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래도 윤석열 덕분에 대학높인 애들 많을껄요?

..... 조회수 : 2,292
작성일 : 2025-11-28 10:11:00

이인간때문에 속으로 좋아할 학부모 많을껄요.

서울대 첨융인가 뭐 졸속으로 만들어서 200명이나 뽑음

의대증원해서 못갈애들 의대가고

서연고 서성한 어려운애들 학교높임

 

여튼 그렇다구요

 

IP : 110.9.xxx.18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시기
    '25.11.28 10:17 AM (218.53.xxx.110)

    그 시기에 입시치른 애들이 다 이익 본 거 아닌가요? 쌓였던 재수생도 올려 갔겠고 스카이 급이 메디컬 가고, 서성한 급이 스카이 가고 대학생도 반수해서 올려 가고..
    그래서 올해 2007년생 아이들이 많은 데도 수험생 수가 생각보다 많지 않다고 했어요. 작년에 많이 빠져서요.

  • 2. 작년에
    '25.11.28 10:17 AM (211.234.xxx.194) - 삭제된댓글

    의대글 쓰던 어떤 엄마 윤석열 열혈 지지자더군요.
    윤석열 의료개혁 대찬성이라고

    요즘도 윤석열 지지하나보더라구요.

    의대는 갔나 모르겠네요.

  • 3. ..
    '25.11.28 10:17 AM (142.93.xxx.167)

    25학번이 개꿀이였죠.
    전생에 나라를 구한 아이들인가봐요.

  • 4. 여기 작년에
    '25.11.28 10:18 AM (211.234.xxx.194)

    의대글 쓰던 어떤 엄마 윤석열 열혈 지지자더군요.
    윤석열 의료개혁 대찬성이라고

    요즘도 윤석열 지지하나보더라구요.
    윤석열, 국짐 지지글마다 보이던데

    의대는 갔나 모르겠네요.

  • 5. ...
    '25.11.28 10:19 AM (182.224.xxx.149)

    그렇죠. 맞는 말이긴 해요.
    그치만 그런 운도 준비가 되어있는 애들에게 돌아가는거죠.
    그 사태 터지고 갑자기 이리뛰고 저리뛴다고 그 운이 내것이 되진 못하더라구요.
    그러니 그것도 다 갈만한 애들이 간 겁니다~~

  • 6. ..
    '25.11.28 10:21 AM (122.40.xxx.4) - 삭제된댓글

    건희가 아는 수험생부모한테 청탁받았겠죠. 모든 정책이 다 청탁으로 이루어졌으니..

  • 7. ㅇㅇ
    '25.11.28 10:23 AM (118.235.xxx.161)

    맞는 말이죠
    의대증원으로 줄줄이 업그레이드해서 학교
    갔어요.

  • 8. ....
    '25.11.28 10:23 AM (147.46.xxx.127) - 삭제된댓글

    꼭 그렇지만도 않아요
    재수생, 반수생들 뛰어 들어서 등급컷이 올라가서 최저 맞추기 힘든 측면도 있었어요

  • 9. 낙동강
    '25.11.28 10:27 AM (175.211.xxx.92)

    서성한 점수 나와서 계속 4수한 아이 친구... 결국 서울대 갔어요.

  • 10. 음..
    '25.11.28 10:39 AM (14.35.xxx.67)

    의대증원덕에 의대간 애들은 정말 천운이었겠지만 수업중단, 파업덕에 이참에 레벨 올리려는 의대생들까지 수능판에 뛰어 들어그 아래 등급애들은 피해 입었어요.
    입시판은 매해 변수가 많아서 빠른 탈출이 정답 같아요.
    그리고 저 위에 댓글님 올해 수험생수 역대급 맞아요. 55만 넘습니다.

  • 11. 작년
    '25.11.28 11:06 AM (112.214.xxx.184)

    작년에 확실히 높여갔죠 올해부터는 다시 다 돌아간거고 입결도 다시 높아질거고요

  • 12. 그렇다고
    '25.11.28 11:37 AM (1.176.xxx.174)

    그 모*리를 좋아하거나 지지해요?

  • 13. 윗윗님
    '25.11.28 2:37 PM (218.53.xxx.110)

    올해 입시생이 많은 건 많은데 입시기관애서는 더 많을 걸 예상했는데 그거에 비해서는 크게 늘지는 않았다는 기사를 봤었거든요. 그 기사를 못찾겠어서 챗gpt보니

    당초 예상: 입시 업계에서는 2007년생 '황금돼지띠'의 영향과 N수생 증가세로 인해 최대 70만 명까지 응시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으나, 실제 접수 인원은 이보다는 적었습니다.졸업생(N수생) 감소: 당초 N수생이 20만 명 안팎으로 25년 만에 최다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실제로는 전년 대비 1,862명 소폭 감소한 15만 9,922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재학생 증가: 반면, 재학생은 37만 1,897명으로 전년 대비 3만 1,120명(9.1%) 크게 늘었습니다.감소 요인 분석: N수생의 예상 대비 감소는 2026학년도 의대 모집 정원이 2025학년도보다 축소된 점 등 복합적인 입시 환경 변화가 재도전을 망설이게 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결론적으로, 전체 수험생 수는 늘었지만, 입시 기관들의 초기 예측치보다는 낮았으며, 그 주요 원인은 N수생 유입이 예상만큼 활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14. 윗윗님
    '25.11.28 2:41 PM (218.53.xxx.110)

    그러니까 원래 황금돼지해에 n수생 포함 70만명까지 시험을 치를 꺼라고 예상했는데 실제로는 55만명만 치렀으니까요. 그 이유가 의대증원 이슈가 원상복귀되어 재수생이나 n수생이 더 높이 가려던 거 포기하고 응시 안했다니까 장점도 있는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089 경험은 많은데 능력이 없는 건....... 7 직업 2025/12/29 1,643
1780088 아들이 내일 입대라 잠 못들고 있어요 11 .... 2025/12/29 1,774
1780087 핸드폰 대리점 양아치들이네요 3 기기변경 2025/12/29 2,823
1780086 이혜훈의 환생경제 보시죠 7 ㅇㅇ 2025/12/29 1,093
1780085 족저근막염인데 따뜻하고 발 편한 신발 있을까요? 남자예요. 7 ... 2025/12/29 1,688
1780084 "새벽배송 월 12회 제한, 4일 연속 금지".. 33 ㅁㅇㅁㅇ 2025/12/29 6,052
1780083 직장에 월급이 5 2025/12/29 2,349
1780082 60넘어서 느끼는 점이랍니다 24 2025/12/29 19,671
1780081 주민등록증 분실하면… 3 ㅜㅜ 2025/12/29 1,237
1780080 지금 배고파서 4 Dd 2025/12/29 1,038
1780079 미연준 의장 대단하네요 4 ㅗㅎㄹ 2025/12/29 3,422
1780078 이윤석 프로듀서상 받았네요 4 ... 2025/12/29 3,143
1780077 욕조에 샤워커튼 걸 때요.  6 .. 2025/12/29 1,387
1780076 심권호... 5 ... 2025/12/29 4,319
1780075 지하철에서 두 번이나 내리는 저보다 먼저 타요 14 2025/12/29 4,810
1780074 저 신기한게 2 .. 2025/12/29 1,699
1780073 제 눈알이 왜 맑아졌을까요? 8 da 2025/12/29 5,706
1780072 일산 피부과 소개 좀... 2 일산살아요 2025/12/29 917
1780071 네이버에 병원 리뷰를 썼는데 정보통신법에 의해 삭제당했어요 6 ... 2025/12/29 2,686
1780070 전문대도 4년제 학사과정이 있나봐요 2 ... 2025/12/29 2,264
1780069 여성호르몬제가 식욕을 좀 생기게 하네요 2 ㅇㅇㅇ 2025/12/29 1,574
1780068 달리기 고수님들 러닝템 좀 추천해주세요. 14 추천 좀 2025/12/29 1,721
1780067 연말이니까 할미가 옛날 얘기 해줄께 69 할미 2025/12/29 9,297
1780066 동네 아이가 성적이 오르면 마음껏 가져가게 하는 상점 축복상점 2025/12/29 1,469
1780065 전기밥솥에 코드뽑고 밥보관하면 안되나요? 20 2025/12/29 3,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