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변기가 왜 그럴까요?

답답해요 조회수 : 1,700
작성일 : 2025-11-28 08:45:14

아침에 죄송합니다.

 

1년 반 정도 되었어요.

변기가 소변은 잘 내려가는데

대변은 안내려가요 ㅠ

거주는 2층이고 1층에 화장실이 있어

큰일은 1층에서 해결합니다.

 

전문가를 한번 불렀는데

막히진 않았다고하고 변기를 갈으라고 하더군요.

20만원 지불했구요.

그런데 그 뒤 정화조를 펐더니

한동안 잘 내려가다 안내려가네요. 

 

혹시 저와 같은 사정을 겪으신 분

경험담 해결방안이 있을까요?

변기가 문제일까요?

어디가 막혔을까요?

인건비가 비싸서

무조건 사람부터 부르기가 부담됩니다.

 

IP : 222.98.xxx.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25.11.28 8:46 AM (106.101.xxx.208) - 삭제된댓글

    변비 있으신가요?

  • 2. 원글
    '25.11.28 8:52 AM (222.98.xxx.33)

    저는 없어요.
    아들이 고기나 정크푸드를 자주 먹어서
    좀 굵지 싶습니다만 변으로 막힌 것
    같지는 않아요.
    1년 정도 2층은 사용하지 않았으니까요.
    주변의 전문가를 한두번 더 불렀는데
    잘 모르더군요.

  • 3. 2층이
    '25.11.28 8:54 AM (118.235.xxx.210) - 삭제된댓글

    막히는 거면 다시 땅파서
    따로 변기물 정화조를 만들어야지요
    집지을때 정화조를 크게 하고
    변기 구조도 아파트 처럼 그렇게 직수식으로 해야 팡 하고 내려가고요. 구불거리면 아무래도 걸리지요.

  • 4. 우선
    '25.11.28 8:55 AM (223.33.xxx.236)

    트래펑 퍼붇고 기다려보고 안되면 해체옷걸이,
    변기압축기로 뚫어 보세요
    휴지도 너무 두꺼운건 아닌가
    물티슈,화장품뚜껑등이
    빠지지 않았나 살펴 보세요

  • 5. mm
    '25.11.28 10:18 AM (211.119.xxx.164)

    변기 문제라면 변기교체 해보세요.
    벌써 20만원 이상 소요되셨네요.
    변기도 가장 일반적이고 저렴한 것-투피스-으로 하면 30만원대에서 가능했었어요.
    저희도 변기가 아주 약하게 내려가고 어딘가 막힌거같아서 몇년을 개운치않게 이용하고 다른 화장실 이용하고 하다가
    그 변기메이커에 연락해서 사람도 불러봤는데 어딘가 진공이 되었다나요
    차라리 이때 변기 교체하라는 답변이었으면 좋았겠는데 이런 답변이라 몇년 더 두다가
    인내심의 한계가 와서 저렴이로 바꾼다음에 아주 속이 후련하게 잘 쓰고 있어요.

    바꾸는거 좀 지켜보았는데
    변기 자체의 마지막 내려가는 구멍은 작고
    집바닥에 변기연결되는 관은 아주 직경이 넓었어요
    막혔다면 일차적으로 변기 바꾸는게 답일듯했어요

  • 6. 원글
    '25.11.28 5:08 PM (222.98.xxx.31)

    감사합니다.
    일단 변기를 가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632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5 SOXL 2026/01/12 4,161
1784631 형제많은 집은 5 ㅗㅎㅎㄹ 2026/01/12 3,461
1784630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12 방법 2026/01/12 6,530
1784629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44 어이없는 2026/01/12 16,664
1784628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10 ㅡㅡ 2026/01/12 2,592
1784627 회 배달할려다가 3 라떼 2026/01/12 2,160
1784626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6 최근이혼 2026/01/12 5,523
1784625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4 .. 2026/01/12 1,248
1784624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026/01/12 1,819
1784623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20 기러기 2026/01/12 4,860
1784622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14 ... 2026/01/12 6,076
1784621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7 지혜 2026/01/12 1,737
1784620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워킹맘 2026/01/12 1,198
1784619 민사소송 소송글만 잘 써주실 변호사님 찾아요~간절합니다 16 ㅇㅇ 2026/01/12 1,404
1784618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7 중과세 2026/01/12 2,437
1784617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5 .... 2026/01/12 3,169
1784616 타이베이 지금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옷차림 조언요. .. 10 플럼스카페 2026/01/12 2,041
1784615 읽으면 기분좋아지는 소설 추천해주세요. 31 .... 2026/01/12 3,873
1784614 48세..눈이 붓고 벌겋고 간지럽고 아파요.. 13 괴로움 2026/01/12 2,114
1784613 고환율 걱정? 과거와 다른 점... 11 ㅅㅅ 2026/01/12 3,315
1784612 군수님 나으리 무섭네요 ㄷㄷㄷ 4 ... 2026/01/12 2,431
1784611 교회 다니시는 분들(안다니시는 분들은 지나쳐주세요) 11 ㆍㆍ 2026/01/12 1,802
1784610 박은정, 법사위 직후 정성호 장관과 보완수사권 설전..박지원 “.. 9 법무장관아웃.. 2026/01/12 2,347
1784609 웜톤인데 하늘색 보라색 10 궁금 2026/01/12 1,512
1784608 직장동료 장모상에 가야할까요? 5 2026/01/12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