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흡연자들 마인드 보통 이런건가요?

.... 조회수 : 1,147
작성일 : 2025-11-28 08:38:55

https://theqoo.net/square/4008618250?page=4

 

내돈주고 내가 피우니 신경쓰지마라 

이런마인드?

 

그러면 

자기 부모, 애들

밀폐된곳에 흡연자랑 같이 하루종일 있어도 

좋다고 박수치고 이럴까요?

 

 

IP : 175.206.xxx.1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흡연자체가
    '25.11.28 8:42 AM (221.138.xxx.92)

    내 몸뚱아리를 함부로 대하는건데
    가족, 타인들 생각할리가 없겠죠.

  • 2. 인테리어에
    '25.11.28 8:52 AM (118.235.xxx.210) - 삭제된댓글

    외노자 끼면 담배로 고통이애요.
    걔들 아무데서나 피워요. 아파트 창문 앞에서 서서 파워서
    업체에 연락해서 안파트 안과 밖 다 금연구역이니
    흡연 금지해 달라고 요청했어요.
    한국인이어도 안에서 일하며 피우는거 아파트는 문닫고 있어도
    다 냄새가 들어와요. 아래위 옆으로
    그래서 인테리어 업체 게시판에 붙여놨길래
    볼펜으로 공사하면서 안에서 담배 피우지 말라고 적고
    업체에도 피지 말라고 했었어요.
    정말 4걔절 담배냄새는 어떤 틈새도 다 뚫어요ㅜ
    담배값좀 한 만원으로 올려 세금에 보태씁시다.
    저사람들로 건강 위협 받으니 구상권 식으로 돈걷어
    건보료에 적용해서 혜택 보게요.

  • 3. **
    '25.11.28 10:40 AM (14.54.xxx.236) - 삭제된댓글

    개소리를 포스트잇에 정성스럽게도 썼네요. 흡연자들 중에 휴대용 재떨이 들고다니는 사람을 저는 못봤거든요. 기본적으로 흡연자들은 도덕적 윤리관념이 비흡연자보다는 낮은 건 맞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화장실 다녀와서 똥오줌 냄새 묻히고 다니면 좋아할 사람 없을 텐데, 자기들이 내뿜은 담배연기, 몸, 머리카락, 옷에 묻힌 담배냄새, 바닥에 버려진 담배꽁초들... 그냥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비윤리적인 사람들이긴 하죠. 내가 화장실 급하다고 아무데서나 바지내리고 볼일 보지 않는데, 흡연자들은 때와 장소를 안 가리는 사람들이 많으니... 그냥 충동만 앞선 사람들인 거죠.

  • 4. 비흡연자임
    '25.11.28 5:12 PM (61.39.xxx.156)

    불편한 사람이 안다니는게 맞죠
    흡연자도 돈내고 다니는건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591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무엇이 후회되세요? 10 ㅇㅇ 2026/01/19 3,158
1786590 돈빌려달라는 사촌 17 ... 2026/01/19 5,467
1786589 햇빛을 많이 못봐서 비타민D영양제 먹으려는데 10 ㅇㅇ 2026/01/19 1,693
1786588 스페인에서 고속열차 탈선으로 39명 사망.... 4 ........ 2026/01/19 3,858
1786587 나이 먹을수록 왜 더 뾰족해지는지 1 .. 2026/01/19 1,372
1786586 주식 너무 스트레스네요 27 ㅡㅡ 2026/01/19 10,251
1786585 LH국민임대 전수조사 안하네요 17 불공평 2026/01/19 2,259
1786584 . 32 포지타노 2026/01/19 2,829
1786583 수영 레슨 1:3 효과 있나요 4 레슨 2026/01/19 1,173
1786582 구운계란 어디에 하는게 맛있나요? 16 계란 2026/01/19 1,920
1786581 '무인기 대학원생', 정보사령부 지원받아 '군 공작용 위장 회사.. 5 ㅇㅇ 2026/01/19 1,601
1786580 80세 되신 시어머니 6 며느리 2026/01/19 3,626
1786579 26년 1월 시사문단 '시부문' 당선작 3 시인 2026/01/19 1,030
1786578 유방암 증상중 약간의 찌릿함과 통증은 유방암과 14 상관이 2026/01/19 2,930
1786577 깐부치킨에 모였을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껄무새 9 ㅇㅇ 2026/01/19 4,469
1786576 나솔 사계 장미 임신 6 기만 2026/01/19 3,696
1786575 학교다니면서 재수 4 ... 2026/01/19 1,025
1786574 요즘 경연예능이 대세인가 엄청많네요 ... 2026/01/19 463
1786573 현대차주식 2 주식초보 2026/01/19 2,552
1786572 순딩하고 느린 남자아이 고등 동아리에서 있었던 학폭 비슷한 사연.. 9 ds 2026/01/19 1,354
1786571 지하철에서 맞은편 아주머니의 시선이 저한테 머무는 이유가 뭔가요.. 20 ..... 2026/01/19 6,442
1786570 노인이 노인을 욕하는 거 3 ........ 2026/01/19 2,088
1786569 제가 너무 오만했었나봐요 5 이런 2026/01/19 3,512
1786568 이 사랑 통역되나요? 이탈리아 5 드라마 2026/01/19 3,003
1786567 한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요? 8 한의원 2026/01/19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