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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_역대급 갱신하네요.

hj 조회수 : 20,629
작성일 : 2025-11-27 23:41:08

지 얼굴 성형하고 sns로 남자만나 외도에 동거에

그렇다쳐도....

 

애들한테 왜 저러나요?!

세상 xxx이네요.

아동학대 방임으로 신고당해야할 판이에요.

이호선 교수한때 많이 맞고 제발 정신차리길...

아니 그럴 가망도 희박해보여요.

완전 xxx이에요.

IP : 182.212.xxx.75
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27 11:43 PM (211.234.xxx.137)

    대화가 전혀 안되네요 하아 ㅡㅡ

  • 2. ...
    '25.11.27 11:45 PM (106.101.xxx.114) - 삭제된댓글

    일부러 안 보는 프로 중의 하나에요.
    제정신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보고 샆어요.
    글만봐도 감정소모됨;;

  • 3. 최고
    '25.11.27 11:47 PM (49.171.xxx.41)

    최고입니다
    안좋은 쪽으로
    여자분 ㅠ
    대화가 안 통하고
    넘 희안해요

  • 4. 인간
    '25.11.27 11:51 PM (119.66.xxx.136)

    인간의 존엄성에 대해 경각심이 드네요.
    심각해요.

  • 5. ....
    '25.11.27 11:51 PM (119.69.xxx.167)

    아이가 너무 불쌍해요ㅜㅜ
    여자남자 둘 같이 일한다던데 무슨 일 하나요?

  • 6. ㅇㅇ
    '25.11.27 11:53 PM (118.235.xxx.146)

    소패ㅠㅠ 공감능력 제로 마음이 꽁꽁 얼은 냉혈한같아요

  • 7. 자기
    '25.11.27 11:56 PM (119.66.xxx.136)

    잘못 드러나니까 이혼 의사 철회하는 건
    저 프로에서 한결같네요.

  • 8. 나는나
    '25.11.27 11:56 PM (39.118.xxx.220)

    입만 살아서..

  • 9. ㅇㅇ
    '25.11.27 11:57 PM (118.235.xxx.147)

    저런걸 벽창호라 하는거죠? 하..
    서장훈이 벽 같다고 하네요

  • 10. ...
    '25.11.27 11:58 PM (106.101.xxx.92)

    남자는 타일공인데 하루 13시간씩 쉬는 날 없이 일해서 (일이 많대요) 월 천~천오백 번대요
    여자는 sns 한다는데 완전 관종녀

  • 11. ....
    '25.11.28 12:03 AM (119.69.xxx.167)

    아. 같이 일하는건 아니군요..윗님 감사합니다

    여자는 자랄때 어떤 환경이었길래 저모양이 된걸까요?

  • 12. 역대급또라이
    '25.11.28 12:07 AM (122.254.xxx.130)

    진짜 입만 살아서 남자랑 동거나하는 수준의 여자가
    무슨 대단한 훈육관을 가지고 있다고
    에미라는 녀자가 저게 말이되나요????
    진짜 역대급 ㅜ

  • 13. 싸패
    '25.11.28 12:14 AM (59.1.xxx.109)

    그 이하도 그 이상도 아님

    요즘 타일공 몸만 튼튼하면 잘 벌어요

  • 14.
    '25.11.28 12:16 AM (220.72.xxx.108)

    하루빨리 남자가 저여자랑 헤어지고 도망갔음 좋겠어요. 정말 사이코같아요.

  • 15. 카라멜
    '25.11.28 12:23 AM (220.65.xxx.181)

    아오 속터지고 울화가 치밀어서 진짜 저런 사람이랑 어케 사나요ㅠㅠㅠㅠ

  • 16. 남자가
    '25.11.28 12:28 AM (182.219.xxx.35) - 삭제된댓글

    서하고 바람 핀 앞부분만 보고 껐는데 여자가 반전인가 보네요

  • 17. ...
    '25.11.28 12:40 AM (220.126.xxx.111)

    https://www.dmitory.com/index.php?mid=issue&page=1&document_srl=388430151
    이 글의 진짜 주인공인가 싶네요.

  • 18. 아~~
    '25.11.28 1:06 AM (222.104.xxx.175)

    이호선교수가 팩폭 날려야 하는데
    서울대 상담아저씨가 나오시는거 같네요.
    남자분은 솔루션도 별로이고 넘 두리뭉실 하게 말씀하셔서 별루인데

  • 19. 링크
    '25.11.28 1:14 AM (223.38.xxx.132)

    링크 따라가서 읽어봤는데 아닌 것 같아요.
    링크의 부부에겐 아이가 없어요. 그래서 여자가 계속
    미래에 태어날지도 모를(태어날, 도 아니고 태어날지도 모를은 뭐야) 아이가 이런 빌런의 아이라고 손가락질 받으면 어떡하냐고
    그걸 방송 취소의 사유로 들어 남편을 달달 볶네요.

    이혼숙려캠프 안 봤지만 만약 방송분의 여자에게 자녀가 있다면 링크의 여자는 아닌 겁니다.

  • 20. ...
    '25.11.28 1:19 AM (115.22.xxx.169)

    더이상 최악일수없는 케이스가 이미 많이나왔는데 또 역대급이라니..

  • 21.
    '25.11.28 1:24 AM (49.175.xxx.11)

    위에 링크는 아닌것 같아요. 오빠라고 하는거 보니.

  • 22. ...
    '25.11.28 1:26 AM (115.22.xxx.169)

    근데 본문과는 별개로 저 링크안 여자 문자만 봐도 빌런인게 딱보이네요
    남편이 생각다르다고 바로 자식이 욕먹고 평생 내가 손가락질받는여자되도 상관없네, 가족인생보다 위약금이 더중요하네 급발진하면서 극한가정으로 몰고가는게 진짜 숨막히네요 문자만봐도

  • 23. 싸가지
    '25.11.28 1:33 AM (125.244.xxx.62)

    여자 행동영상보니
    욕이 절로나오더군요.
    오로지 자기만 생각하고
    본인만 옳고
    모든게 남탓남탓. 심지어 아이들에게도 니탓니탓.
    난 억울억울..
    남편분 꼭 도망가시길.

  • 24. hj
    '25.11.28 1:41 AM (182.212.xxx.75)

    애가 혼자 일어나 먹다남은 치킨 데워먹고 혼자 등교할때까지 단 한번을 나오지 않고 누워서 핸드폰질~
    세상에 11살짜리가요.ㅠㅜ 엄마인 지도 9살부터 저리 컸다고 독립적으로 양육한다 x소리…
    애가 너무 불쌍해서 울었네요. 저런것들은 왜 애도 많이 낳아서 저리 방치하나요?! 진태현은 저런상황 볼때마다 가슴이 후벼파여서 울고…ㅠㅜ
    제발 정신차리고 애들한테 상처주지 말고 똑바로 살길!!!

  • 25. 저런것도
    '25.11.28 1:48 AM (49.163.xxx.180)

    결혼하고 자식 낳고하는데..

  • 26. ㅇㅇ
    '25.11.28 2:29 AM (180.71.xxx.78) - 삭제된댓글

    아이가 너무 불쌍
    아침밥 안해먹이는게 훈육이라니
    미친

  • 27. 아웅
    '25.11.28 2:30 AM (117.110.xxx.203)

    지금 유트브로

    보고있는데

    대단한 여자네요 뭐저리 당당한거지?

    머리가 지끈지끈 아파오네

    그렇다고해서

    남자도 잘못이없는거는 아니지만

  • 28. ...
    '25.11.28 5:55 AM (223.38.xxx.57)

    댓글 보니 남자는 타일공으로 하루 13시간씩이나
    쉬는날도 없이 뼈빠지게 일하는군요
    남자가 월 천 ~ 천오백 버는군요

  • 29. ㅇㅇ
    '25.11.28 7:47 AM (180.71.xxx.78) - 삭제된댓글

    역대급 미친년이네요
    아이가 adhd면 더 세심하게 돌봐야할텐데
    애비도 한심하고
    애미라는년이
    아침에 밥해준적 한번도 없다고
    훈육방침 어쩌고 나불대는데
    아동학대입니다

  • 30. ㅇㅇ
    '25.11.28 9:14 AM (180.71.xxx.78)

    어떻게 저런 부모안될 것들은 애도 잘낳고
    저거보는 진태현은 진짜 현타올듯.

    엄마한테 사과편지쓰는 11살이라니
    얼마나 애들 잡았으면 애가 안절부절
    진짜 안쓰러워서 눈물나더라구요

  • 31. 그래서
    '25.11.28 10:18 AM (119.69.xxx.245)

    얼굴반반하고 머리나쁜 여자들이 문제~
    남자 월 천오백씩이나 버는데 그냥 애들 델고 혼자 살지..
    그래도 사랑한다니 참 할말이 없네요
    하루종일 힘든 타일일 하고와서 남자가 청소 설거지 빨래 다하고,,
    여자는 왠종일 침대에서 뒹굴뒹굴, 폰만 해대고

  • 32. ..
    '25.11.28 11:12 AM (116.39.xxx.162)

    저런 것들이 불임이어야 하는데...
    세상 참 누구한테나 많이 주시지.

  • 33. 그남자도 불쌍
    '25.11.28 11:16 AM (223.38.xxx.207)

    해보이네요

  • 34. 저게
    '25.11.28 11:40 AM (59.8.xxx.75)

    여자라는 성을 갖고 태어나서 그냥 자식을 만드는 짐승인거죠. 남자로 태어났으면 여기저기 싸지르는 세상 쓰레기가 되는거고...

  • 35. .....
    '25.11.28 11:55 AM (39.119.xxx.4)

    그냥 지옥으로 끌고 가는 사람 같아요.
    옆에 있으면 불행할 수 밖에 없는
    정서적 학대가 이런거구나
    다 남탓

  • 36. .,.,...
    '25.11.28 12:55 PM (61.74.xxx.170)

    세상에 얼마나 못생겼으면 다고친거같은데 그정도??? 언뜻언뜻 원판이 가늠되는 느낌이있는데 진짜 못생김 ㅋㅋㅋ

  • 37. hj
    '25.11.28 1:25 PM (39.7.xxx.95)

    남편도 똑같아요. 바람을 먼저 피웠으니…
    또 아내랑 별거할때 베이비시터 구했는데 베이비시터랑도 외도…
    끼리끼리에요. 누가 더 엉망인지 배틀도 아니고~

  • 38. ㅇㅇ
    '25.11.28 2:34 PM (180.71.xxx.78)

    아이들 아침밥 챙겨서 학교보낸적이 한번도 없고
    그게 훈육 방침이라고 자랑스레 말하는
    미친년하고 계속 살며 바람피는
    애비란 놈도 ...참
    똑같죠

    불쌍한건 아이들 뿐입니다

  • 39. ㅠㅠ
    '25.11.28 2:39 PM (49.175.xxx.91) - 삭제된댓글

    금방 재방봤는데요
    남편분 얼른 도망가세요
    응원합니다
    최강 역대급 나르시시스트 ㅠㅠ

  • 40. ㅇㅇ
    '25.11.28 3:29 PM (59.30.xxx.66)

    아동학대이죠
    애가 너무 불쌍하네요
    미친 나리시스트 또라이 ㄴ 한테서 도망가기를

  • 41. 사랑ㅋ
    '25.11.28 3:44 PM (121.162.xxx.234)

    애들은 사랑 안한대요?
    난 저런 여자가 애 키우게 두고 사랑 타령 하는 거
    동조자로 보여요.

  • 42.
    '25.11.28 3:54 PM (49.175.xxx.11)

    아이가 거짓말 했다고 보는앞에서 아이가 좋아하는 바지를 가위로 막 자르면서 소리를 질러대네요. 아동학대로 고발당해야 해요.

  • 43. ..
    '25.11.28 4:38 PM (125.185.xxx.26)

    https://youtu.be/Xo83Xy7L8ek?si=MH1xwrvWxw4W9SQi

  • 44. ..
    '25.11.28 6:11 PM (112.145.xxx.43)

    무슨 생각으로 방송에 나온건지..정신세계가 궁금해요

  • 45. 다 떠나서
    '25.11.28 6:41 PM (118.235.xxx.36) - 삭제된댓글

    자기 합리화 자가발전도 모자라
    무엇보다 대화 에디튜드 최악

    의자 등 기대 건들 건들에
    자기 이해 안해주면 버럭하며 다나까 반박
    대화가 아닌 행동으로 물마시기 주먹쥐기
    의자 땡겨 앉기 같은 압박적 감정도출

    마주하는 상대 태도가 아주 X매너
    정말 살면서 눈으로 다 목도는 처음

  • 46. 다 떠나서
    '25.11.28 6:43 PM (118.235.xxx.147) - 삭제된댓글

    자기 합리화 자가발전도 모자라
    무엇보다 대화 에디튜드 최악

    의자 등 기대 건들 건들에
    자기 이해 안해주면 버럭하며 다나까 반박
    대화가 아닌 행동으로 물마시기 주먹쥐기
    의자 땡겨 앉기 같은 압박적 감정도출

    마주하는 상대 태도가 아주 X매너
    대화의 기본은 고사 최악이라 내용 떠나 보는것만해도
    스트레스

    출연진들도 역대급 답답해 하던만요.

  • 47. 다 떠나서
    '25.11.28 6:44 PM (118.235.xxx.147) - 삭제된댓글

    무엇보다 대화 에디튜드 최악

    의자 등 기대 건들 건들에, 이해 안해주면 버럭하며 다나까 반박. 대화가 아닌 물마시기, 주먹쥐기,
    의자 땡겨 앉기 등 같은 압박적 행동 감정도출

    마주하는 상대 태도가 아주 X매너
    대화의 기본은 고사 예의 매너 최악

    출연진들도 역대급 답답해 하던만요

  • 48. ......
    '25.11.28 7:48 PM (106.101.xxx.150)

    남자고 여자고 외모만 보고 결혼하면 저렇게 되는 결말 ㅜㅜ

  • 49. 이거보고
    '25.11.28 9:40 PM (121.137.xxx.192)

    답답하고 두통와서 잠을 설쳤어요. 진짜 살면서 만날까봐 무서운 사람이더라구요

  • 50. ......
    '25.11.28 10:18 PM (221.148.xxx.35)

    다 돈받고 쇼하는 거에요. 몰입하지 마세요.

    미친 극단 리얼리티 표방 예능들 이제 그만해야되요 사회 해악이 너무 큰 방송들.

  • 51. 육성으로
    '25.11.28 10:43 PM (211.118.xxx.238)

    쌍욕나와서 보는내내 말 열라 짜르고
    보는내내 남탓 남탓 에휴 인간아

  • 52. ........
    '25.11.28 11:07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저여자 자기가 이겨야 하는 스타일 잘난척 말대답 꼬박꼬박하고 그냥 둘이 이혼하는게 좋을거같아요 끝이 없는 대화

  • 53. ........
    '25.11.28 11:09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헉 고친 얼굴인가요? 고친얼굴이라면 고친얼굴이 저정도인가요??

  • 54. ........
    '25.11.28 11:15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애한테 와 말도 저렇게 심하게 ..... 학대 아닌가요 정말 애가 걱정이네요

  • 55. .....
    '25.11.28 11:19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거짓말했다고 해도 애앞에 바지 찢으며 평소 애한테 하는 말도 참 가관이고 ........학대 아닌가요 정말 애가 걱정이네요 꼭 지가 잘못했는데 말끝마다 이길려고 하고 참 나ㅃ ㄴ이네요

  • 56. .....
    '25.11.28 11:20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거짓말했다고 해도 애앞에 바지 찢으며 평소 애한테 하는 말도 참 가관이고 ........학대 아닌가요 정말 애가 걱정이네요 꼭 지가 잘못했는데 말끝마다 이길려고 하고 참 나ㅃ ㄴ이네요 등교하는데 애가 아침도 안차려주고 핸폰이나 ㅊ보고 있고 애가 혼자 치킨등 챙겨먹고 학교가고 .......

  • 57. .....
    '25.11.28 11:22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거짓말했다고 해도 애앞에 바지 찢으며 평소 애한테 하는 말도 참 가관이고 ........학대 아닌가요 정말 애가 걱정이네요 꼭 지가 잘못했는데 말끝마다 이길려고 하고 참 나ㅃ ㄴ이네요 등교하는데 애가 아침도 안차려주고 핸폰이나 ㅊ보고 있고 애가 혼자 치킨등 챙겨먹고 학교가고 .......아침을 한번도 챙겨먹은적도 없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있고 아주 ㅁㅊㄴ

  • 58. .....
    '25.11.28 11:26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이호ㅅ 교수님의 상담이 꼭 필요한 부부네요 ......

  • 59. .....
    '25.11.28 11:30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거짓말했다고 해도 애앞에 바지 찢으며 평소 애한테 하는 말도 참 가관이고 ........학대 아닌가요 정말 애가 걱정이네요 꼭 지가 잘못했는데 말끝마다 이길려고 하고 참 나ㅃ ㄴ이네요 등교하는데 애가 아침도 안차려주고 핸폰이나 ㅊ보고 있고 애가 혼자 치킨등 챙겨먹고 학교가고 .......아침을 한번도 챙겨먹은적도 없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있고 아주 ㅁㅊㄴ

    아이가 큰잘못 저지른것도 아닌데 편지까지 써서 엄마한테 보내는데 다른 사람들은 눈물흘리는데 눈물도 없고 아주 티비에 사건보던 그런 엄마같아요

  • 60. .....
    '25.11.28 11:32 PM (124.49.xxx.76) - 삭제된댓글

    거짓말했다고 해도 애앞에 바지 찢으며 평소 애한테 하는 말도 참 가관이고 ........학대 아닌가요 정말 애가 걱정이네요 꼭 지가 잘못했는데 말끝마다 이길려고 하고 참 나ㅃ ㄴ이네요 등교하는데 애가 아침도 안차려주고 핸폰이나 ㅊ보고 있고 애가 혼자 치킨등 챙겨먹고 학교가고 .......아침을 한번도 챙겨먹은적도 없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있고 아주 ㅁㅊㄴ

  • 61. ...
    '25.11.29 12:50 AM (116.34.xxx.91)

    뇌에 문제가 있음.
    그리고 무엇보다 타인에 대한 연민이 없음.
    그냥 어서 이혼하는 답.
    남편도 상태 안 좋지만 여자보다는 갱생 가능성이 있어 보일 지경.

  • 62. 바보들
    '25.11.29 9:11 AM (112.169.xxx.252)

    저남자는 왜단호하게 말하지못하고
    비실비실웃으며 대화하는지
    도무지 웃음이 안나오는 상황인데
    저런여자들
    자기합리화에 쩌는여자들
    어디서나 갑질하려는 세상자기혼자
    똑똑한척 하는 인간들
    어린이집 학부모중에도 가끔있어요
    사랑받지못하고
    자기열등감에 파묻혀있는
    우와 완전 동물의왕국
    근데도 남자가 이혼못할듯
    아이들이 불쌍하네요
    저여자 웬지 자살할듯 방송나가고
    국민답정녀라고 찍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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