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부 마요네즈에 야채 계란

조회수 : 1,569
작성일 : 2025-11-27 20:45:53

저녁으로 두부마요네즈 만들어

야채 찐거랑 계란 사과 오이도 넣고 

한접시 먹었는데 포만감이 장난아니네요

먹는거 좋아하는  제가 지금 

아무것도 먹고싶지 않아요

오직 그것만 한접시 먹었습니다

저 연말까지 3키로 목표인데

요즘 식욕이 넘 좋아서 걱정입니다

두부마요네즈 괜찮네요

3키로 빼보겠습니다!!!!

IP : 106.101.xxx.18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이팅
    '25.11.27 8:55 PM (175.124.xxx.132)

    원글님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목표 달성하고 연말에 다시 글 남겨주세요.

  • 2. 오메
    '25.11.27 9:32 PM (122.32.xxx.106)

    전 요즘 뒤돌면 배고파요 자꾸 뭘씹고싶어요

  • 3. 샐러드
    '25.11.27 10:06 PM (58.234.xxx.248)

    월요일부터 점심에 샐러드 먹고 있어요. 기본은 샐러드 야채랑 닭가슴살이고 파프리카, 삶은 달걀, 사과 등 추가로 넣어 먹는데 생각보다 배가 고프진않고 적당히 포만감 있어요~잘때 배고프긴한데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가벼워서 계속하려구요. 연말까지 저도 3키로! 같이 화이팅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4 이혼 사실을 밝혀야 하나요? 5 2026/01/18 3,342
1786233 이광수/이명수/봉지욱 먹방 너무 웃겨요 5 너무 웃겨서.. 2026/01/18 1,764
1786232 똘똘한 한 채' 겨냥했다…靑 "보유세·양도세 개편 검토.. 22 …. 2026/01/18 4,920
1786231 바스켓형 에어프라이어 추천해 주세요 3 소미 2026/01/18 604
1786230 오메가3 뭐 드시나요? 13 ㄹㄹ 2026/01/18 1,884
1786229 전현무 얼굴에 뭐한건가요 17 우와 2026/01/18 13,995
1786228 국힘 새 당명 뭐로 하든 윤어게인당 아닌가 8 그냥냅둬 2026/01/18 614
1786227 최강록님 진짜 좋아요 21 ㅇㅇ 2026/01/18 4,192
1786226 이혜훈 청문회를 왜 국짐이 못하게하는지 13 2026/01/18 2,047
1786225 개인적으로 남편 탈모에 효과 본 식품, 나의 탈모 가속시킨 식품.. 22 영통 2026/01/18 3,719
1786224 남해초 시금치 박스로 사신분 13 최근 2026/01/18 3,209
1786223 20대 중후반 아이들 스투시 좋아하나요? 10 ㅁㅁㅁ 2026/01/18 1,728
1786222 한식조리사 자격증 따기 어렵죠? 16 궁금 2026/01/18 1,964
1786221 고등학생들 친구한테 돈꿔주고 그러나요? 17 ... 2026/01/18 1,188
1786220 배추김치 겉잎만으로 찌게 맛있게 될까요? 4 ... 2026/01/18 988
1786219 미국, 담배회사들로부터 300조 배상 받아 ㅇㅇ 2026/01/18 659
1786218 연애 못할때... 사람만나는 장소가 제한적이어서 못한다는 말 7 2026/01/18 1,310
1786217 집 사는거 포기한 편안한 50대예요(펑) 60 ... 2026/01/18 20,531
1786216 서울근교에 이쁘고 커피 진짜맛난곳 10 ....이쁘.. 2026/01/18 2,462
1786215 공장형 병원에누워 레이저 받고있자니... 6 . . . .. 2026/01/18 2,939
1786214 지방 노후 된 건물은 어떻게 팔아야할까요? 4 .... 2026/01/18 2,149
1786213 수시폐지 42 제발 2026/01/18 4,547
1786212 박나래.조세호 ott로 복귀 타진? 10 ㅇㅇ 2026/01/18 4,435
1786211 환경 때문에 안 쓰는 것들 뭔가요? 25 .. 2026/01/18 1,893
1786210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데 할 일은 태산같이 느껴져요. 5 따흑 2026/01/18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