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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와 가족들

새삼 생각되네요 조회수 : 3,540
작성일 : 2025-11-27 20:37:10

아버지가 법무장관이라고 그래도 조금 자신만만했을텐데 박성재의 부인도 얼마나 자랑스러웠을텐데 드러난 김명신의 수하같이 움직였다는 사실에 얼마나 울화통 터지고 부끄러울까요,그깟 술집 전력의,웬갖 추잡한 소문을 달고다니던 여자의 손발이 되어 나오는 뉴스를 보며 제가 다 수치스럽습니다

IP : 118.218.xxx.8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7 8:40 PM (221.162.xxx.205)

    자랑스러울걸요 건희의 지시를 수행할수있어서
    검사들이 받들어모신거 모르고 있었겠어요?

  • 2. ㅡㅡ
    '25.11.27 8:52 PM (112.169.xxx.195)

    전력을 아니까 나하고도? 꿈꿨을수도..

  • 3. 그들은 어쩌면
    '25.11.27 8:57 PM (218.39.xxx.130)

    자기들을 괴롭게 만든

    국민과 민주당의 다수 국회의원들과 이재명을 찍은 자들을 원망하고
    자신들은 그럴 수 있고, 그럴 만 하다고 생각 할 수 있어요.

    자신들의 잘못이 아니라 생각하면 원망 할 수도 있어요..
    주변 지인 중 그쪽 지지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그럴 만 하다 고 하더라구요.

  • 4. ....
    '25.11.27 9:06 PM (118.217.xxx.241)

    좋아했을건데요
    권력도 가지고
    아직도 구속도 안되잖아요

  • 5. ....
    '25.11.27 9:13 PM (184.148.xxx.55)

    그 거만하고 오만하던 눈빛과 자세는 좀 고쳐졌나요?
    모자란 사람들만 모아놨는지 모두 시건방들을 떠는 사람들만
    그들의 수족이 되는지?
    이상민 김용현 여인형 권성동 윤상현 김태효 문상호 등등
    모두 표정들이 거만 그 자체

  • 6. ..
    '25.11.27 9:20 PM (211.30.xxx.188)

    그집 마누라도 거니한테 클러치하나 주고 드러날까 전전긍긍할지도요.
    그 나물에 그 밥풀떼기들일꺼에요.

  • 7. ..
    '25.11.27 9:35 PM (39.7.xxx.107) - 삭제된댓글

    그건 님 생각이죠
    저 술집 타령은.
    권력 모르나봐요
    김ㅁ신이 서열 1위니
    그거 하나로 말한마디로 움직여지는 세계죠

  • 8.
    '25.11.27 9:43 PM (220.94.xxx.134)

    그런거알까요? 당장 구속안되기만 바랄듯 한동훈 아들 생각도 나네요. 우리아빠 대통령될꺼라고 설쳤다던데

  • 9. 다 똑같은
    '25.11.27 10:40 PM (59.6.xxx.211)

    인간들이라 그런 생각 자체를 못 함

  • 10. ㄱㄴㄷ
    '25.11.28 5:42 AM (120.142.xxx.17)

    다 그 나물의 그 반찬일텐데.

  • 11. 그런 생각을
    '25.11.28 7:07 AM (125.179.xxx.40)

    갖고 있다면
    그렇게 못살죠.
    걔들의 세계는 또다른 세상이죠.
    피해자라고 생각 할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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