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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담주 월요일에 신혼여행가는데

ㅇㅇ 조회수 : 5,923
작성일 : 2025-11-27 19:42:00

토일 1박2일로 환갑이라고 여행가서

용돈받고 축하받고 놀다와도 되나요?

 

다음날 바로 뱅기타고 하와이가는데 ㅎㅎ

저희집이 좀 가난한데 사위한테 염치없어보일까요 ㅎㅎ

 

IP : 140.248.xxx.3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27 7:44 PM (61.73.xxx.204) - 삭제된댓글

    결혼했고 신혼여행은 시간차 두고 가는거죠?
    그럼 둘이 알아서 가면됩니다.

  • 2. ㅇㅇ
    '25.11.27 7:45 PM (125.130.xxx.146) - 삭제된댓글

    염치가 없는 게 아니고
    경우가 없고
    비상식적입니다

  • 3. ??
    '25.11.27 7:45 PM (112.169.xxx.195)

    뭔소린지..
    딸이 신혼여행 가기 하루전에 딸네집 간다는 소리에여?

  • 4. ㅇㅇ
    '25.11.27 7:46 PM (125.130.xxx.146)

    잠을 딸네 집에서 자는 건 아니겠죠?

  • 5.
    '25.11.27 7:49 PM (110.70.xxx.33)

    아뇨
    가난하시다면 더더군다나 가지 마세요
    환갑은 요즘 취급도 안해줍니다

  • 6. ㅡㅡ
    '25.11.27 7:49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먼소린지 모르지만
    ㅎㅎ거리는게 염치없어보이긴해요
    돈도없음서 무슨 환갑여행이예요

  • 7. 먼산
    '25.11.27 7:56 PM (211.36.xxx.216) - 삭제된댓글

    1. 따님은 결혼후 신혼여행을 다음주 월욜에 출발예정
    2.그전전날 원글님 환갑 여행 토.일 다녀오고싶어함
    3.여유치 않고 딸은 신혼여행 앞두고 있는 와중에
    장모가 바로 전날 환갑이라고 여행이나 다녀오면
    사위나 딸에게 민망스럽지 않을까 해서

  • 8.
    '25.11.27 7:58 PM (211.109.xxx.17)

    환갑이 뭐라고… 딸네 집으로 가는건 오버에요.

  • 9. ㅇㅇ
    '25.11.27 8:00 PM (125.130.xxx.146)

    이제 막 결혼을 했는데
    시부모가 우리 집에 자러 온대요
    용돈도 달래요.
    환갑이라고 축하해달래요
    그리고 놀아달래요

  • 10. 에휴
    '25.11.27 8:03 PM (211.48.xxx.45)

    사위가 이런 장인장모라...와이프 복이 없는걸로.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역지사지 해 보시고요.

  • 11. ..
    '25.11.27 8:05 PM (121.165.xxx.221)

    환갑파티를 하던지 환갑여행을 가던지 알아서 하면 되겠지만 굳이 딸 결혼시키고 신혼여행 가기직전에 갈 필요가 있을까요?

  • 12. 이해..
    '25.11.27 8:09 PM (61.73.xxx.204)

    딸과 다른 지역이세요?
    딸에게 놀러가서 축하받고 용돈 받는다는
    얘기세요?
    토일 딸네 놀러가실 거고 월욜 딸 부부는
    신혼여행 떠날 거고요.

    요즘 환갑 안 해요.
    절대 가지마세요.
    경우없는 장인장모 되는 거예요!

  • 13. ㅡㅡ
    '25.11.27 8:10 PM (112.169.xxx.195)

    돈이 없어도 교양은 가집시다..

  • 14. ㅎㅎ
    '25.11.27 8:10 PM (49.236.xxx.96)

    딸이 계획한 게 아닐까요???
    그렇다면 사위하고 의논하고 했을텐데
    나중에 신혼여행 다녀오고 이벤트 받으시면 될 듯

    날짜가 별로입니다

  • 15. 아니
    '25.11.27 8:12 PM (223.39.xxx.232) - 삭제된댓글

    이게 글 써서 물을 일인가요?
    동냥은 못할망정 쪽박은 깨지 말라고 했습니다.
    아이들 새 출발하는 데 초 치지 말고 환갑은 조용히 자축하세요.

  • 16. 환장하겠네
    '25.11.27 8:18 PM (211.173.xxx.12)

    다음날 여행가는 딸 부부에게 왜 가서 놀아요
    자기네 여행 짐싸고 준비해야하는데
    게다가 그냥 여행도 아니고 신혼여행이잖아요
    결혼을 미리 하고 늦게 가는 신혼여행이라고 해도 친정어머니 제발 정신줄 좀 잡으세요
    벌써 치매신가요

  • 17. ㄱㄴㄷ
    '25.11.27 8:23 PM (115.91.xxx.98)

    신혼여행 가는데 애들 용돈 주실 것도 아니고 환갑 축하받고 용돈 받겠다고요? 그것도 1박2일로?
    애들 싸움나게 하지 마시고 조용히 계심이

  • 18. . .
    '25.11.27 8:29 PM (118.235.xxx.29)

    아니오. 가지 마세요. 주말동안 캐리어 늘어놓고 짐싸고 준비하느라 바쁠시간에 1박2일이요? 생각없어 보여요. 오라고 했어도 가지마세요

  • 19. ㅇㅇㅇㅇㅇ
    '25.11.27 8:32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딸이오라해도 거절하는게 어른입니다
    스스로 염치 걱정을 하잖아요
    네 .눈치없고 염치도 없어 보여요
    용돈 받는다고 했는데
    이럴때는 니들 여행가서 쓰라고 오히려 돈좀주는게 어른이거든요
    못줄거면 그냥 가만계세요
    호구딸 이제 그만 놓아주고
    스스로 독립해야하는건 바로 님이세요

  • 20.
    '25.11.27 8:38 PM (123.212.xxx.149)

    설마 딸네로 간다고요?
    저는 월요일에 결혼식인데 주말에 친구들이랑 놀러간다는줄...
    그것도 말리려고 했는데 딸네로 가는거면 진짜 왜 그러세요ㅜㅠ
    요새 60이 뭐라고요.

  • 21. 요새
    '25.11.27 8:39 PM (223.38.xxx.135) - 삭제된댓글

    환갑하는집도 한심해보이는데
    님은 정말 한심하네요
    그집사위 결혼잘못했네

  • 22. 그게
    '25.11.27 8:40 PM (218.157.xxx.64) - 삭제된댓글

    그렇게 가실 수는 있는데...
    여행전날이면 잘 다녀오라고 용돈도 좀 주시고 그래야 할 것 같은데요. 그냥 놀다 오기만 하면 딸이 면이 안서겠죠.

  • 23. 에휴
    '25.11.27 8:42 PM (106.102.xxx.51)

    글을 좀 알아듣게 쓰세요
    누가 하와이를 간다는거에요?

  • 24. ...
    '25.11.27 8:43 PM (106.101.xxx.29) - 삭제된댓글

    가난해도 염치만 있으면 반은 가요.
    세상에 60밖에 안되신 분이
    이렇게 철이 없으시다니...

  • 25. ㆍㆍ
    '25.11.27 8:53 PM (59.14.xxx.42)

    정신이 제대로 된 분 맞으신가요?!!!

  • 26.
    '25.11.27 8:56 PM (211.243.xxx.238)

    가시면 안됩니다

  • 27. ..
    '25.11.27 9:06 PM (119.203.xxx.129) - 삭제된댓글

    안돼요 안돼!

  • 28. 요즘
    '25.11.27 9:14 PM (59.8.xxx.75)

    누가 환갑 축하하나요? 60아니에요? 그냥 생일 맞아 부부끼리 여행정도나 하는거지 거기에 무슨 환갑 어미를 부여하는지.. 사위 정말 안됐네요.. 진짜 가난하면 염치라도 있어야 하는데...

  • 29. 요즘
    '25.11.27 9:15 PM (59.8.xxx.75)

    어미 -> 의미

  • 30. 10
    '25.11.27 9:15 PM (125.138.xxx.178)

    딸 신혼여행 간다는데 가지마세요.
    요즘 환갑이 뭐라고......

  • 31. 아휴진짜
    '25.11.27 9:1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정신 좀 차리세요..

  • 32. 정신차리시길
    '25.11.27 9:24 PM (221.138.xxx.92)

    시부모가 이러면 진짜 여기서
    가루가되게 까였을것임.

  • 33.
    '25.11.27 9:28 PM (49.172.xxx.18)

    진짜 싫다
    시부모가 이러면 남편이 교통정리 잘해야 이혼 안당하는데
    이집은 딸이 교통정리 잘~~하겠죠
    설마,, 엄마나 딸이나 똑같진않아야될텐데

  • 34. ㅇㅇ
    '25.11.27 9:34 PM (221.149.xxx.194)

    딸이 오라고 했나요?
    자취하는 자식에게도 안 가는데
    왜 그러세요?

  • 35. ,,,
    '25.11.27 9:45 PM (112.173.xxx.201) - 삭제된댓글

    돈은 없어도 가오는 좀 잡고 사세요,,,,
    그집 사위 짠하네요,,

  • 36. ......
    '25.11.27 10:17 PM (112.155.xxx.247)

    딸, 사위가 오라고 해도 거절해야 할 판국에....

  • 37. kk 11
    '25.11.27 10:18 PM (114.204.xxx.203)

    딸이 환갑축하로 같이 제주 가자 한거 같은데
    가더라도 밥도 사고 해야죠

  • 38. ...
    '25.11.28 12:31 AM (121.166.xxx.26)

    생일 지나고 해도 안죽어요..
    딸이 신행 선물겸 환갑이라고 선물도 사올텐데..
    여행다녀오면 축하받으세요. 출발하는 부부 싸움 만들지 마세요

  • 39. ㅇㅇ
    '25.11.28 1:06 AM (217.230.xxx.64)

    축의금 가 뺏아간 누구가 생각나게 ㅎ는 슬픈 글이네요. 결혼한 자식 축하는 못해줄 망정
    햐 누구랑 오버랩 되는 인간들이 이리 많을줄

  • 40.
    '25.11.28 2:26 AM (39.115.xxx.2) - 삭제된댓글

    요즘 누가 환갑을 챙긴다고 신혼여행가는데 거기 가서 내생일 축하해달라고 한다니~
    그 집 딸도 철없는 엄마 때문에 맘고생 심할듯 ㅠ

  • 41.
    '25.11.28 2:27 AM (39.115.xxx.2) - 삭제된댓글

    요즘 누가 환갑을 챙긴다고 신혼여행가는데 거기 가서 내생일 축하해달라고 한다니~
    그 집 딸도 철없는 엄마 때문에 맘고생 심할듯 ㅠ
    정신 좀 챙겨요.

  • 42. ..
    '25.11.28 2:29 AM (110.15.xxx.91)

    부부가 신혼여행가는 딸 배웅안하고 여행가도 되냐는 건 줄 알았더니 원글님 딸, 사위에게 무슨 민폐예요
    장인,장모가 염치도 없고 체면도 없고 사위가 안됐네요

  • 43. ㅎㅎ
    '25.11.28 2:07 PM (14.55.xxx.94)

    아이고 환갑
    젊은 분이 왜 이러실까 70도 80도 별거 아닐 듯 한데
    요즘 세상에 환갑을요? !
    신혼여행가기 직전에요?
    환장헌다

  • 44. 혹시
    '25.11.28 7:18 PM (70.106.xxx.210)

    조기치매인가요??? 정신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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