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금추납신청이 낫겠죠?

... 조회수 : 2,051
작성일 : 2025-11-27 16:52:54

지금까지 국민연금 낸게 57개월이라 10년이 안되요

2025년 11월부터 만60세가 되는 2037년 7월까지

월 9만원씩 내면 총 198개월 납입이고

연금 예상액이 40만원쯤이래요

추납을 119개월 할 수 있다고 해서 신청은 해놨고

12월달 말에 일시납으로 10,710,000원 내면

연금 예상액이 월60만원대쯤 되는 듯해요

(추납하면 총 317개월 납입이 되는거에요)

전업주부인데 10년 전 엄마가 월 9만원 씩 국민연금 들라고 했을 때 남편이 자기 국민연금있는데 하며 굳이?이런 반응이였고 60세 전에 필요하면 일시납으로 한번에 내면 되지해서 그냥 안들었다가 이혼얘기 오가고 돌아보니 제 노후는 하나도 준비가 안되어있더라고요

당장 다음달 천만원 준비하려면 몇 백이 부족한데

예금대출이라도 받아 추납을 해야할해야할지..

IP : 118.235.xxx.20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5.11.27 4:59 PM (223.38.xxx.121)

    하세요 지금이 보험료도 싸고 재평가율도 챙기고
    내년에 내면 보험료는 올라가지만 연금도 조금은 올라가니까

  • 2. 저는
    '25.11.27 5:06 PM (118.223.xxx.119) - 삭제된댓글

    추납하셨음 하는 쪽이요.
    제가 예상수령액 60얼마인데 저는 조기수령할 생각이거든요.
    조기수령하면 40만원대 일것같은데 나이들어서 그정도라도
    매달 고정적으로 나오면 꽤 요긴할것같아요.

  • 3.
    '25.11.27 5:15 PM (220.94.xxx.134)

    저도 추납하려다 조기수령할까 고민 오래받으면 그게그거인거같아서요 ㅋ

  • 4. ㅡㅡㅡ
    '25.11.27 5:40 PM (125.187.xxx.40) - 삭제된댓글

    추납하시고요 이혼해도 상대연금 절반 신청하면 가져올수 있어요

  • 5. 00
    '25.11.27 6:05 PM (223.38.xxx.121)

    이런말씀 드리기 그런데 가입하시고 추납하실꺼면 ㅣ혼하실 예정이라면 님 가입기간이 5년이 되기전에 이혼하시고 그후에 납부시작하세요
    5년미만은 분할연금
    청구권이 없거든요

  • 6. 추납 추천
    '25.11.27 6:43 PM (175.202.xxx.174)

    돈 생기는 대로 추납하면 이자 안 붙어요.
    아니면 이자 붙더라도 분할납부 신청하면 2.6%?? 정도 이자 붙여 이체 되구요

  • 7. Ooo
    '25.11.27 7:01 PM (121.141.xxx.19) - 삭제된댓글

    힘드시더라도 금액늘려서 추납하세요.
    늘렸을때 얼마받을수있는지 공단에 물어보시면 알려줘요.

  • 8. ...
    '25.11.27 9:53 PM (220.85.xxx.241) - 삭제된댓글

    일단 추납할 생각으로 신청해놨고 오늘 공단에서 전화받았어요
    남편은 2000년 학사장교로 군대가서 지금까지 다니고 있어서
    월180만원 예상되고 개인연금도 따로 해놨더라고요. 쳇.
    이혼은 제가 서류준비해서 들이밀지 않는 이상
    남편이 먼저 서류 가져오지 않을 거 뻔하고요
    아이가 아직 미성년자라...
    하지만 미래에 제가 어떻게 할지 모르겠으니
    차근차근 제 살궁리를 미리 준비해놓으려고요.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 9. ...
    '25.11.27 9:56 PM (220.85.xxx.241)

    일단 추납할 생각으로 신청해놨고 오늘 공단에서 전화받았어요
    남편은 2000년 학사장교로 군대가서 지금까지 회사다니는데
    예전에 국민연금 얼마 받을 수 있냐고 물어보니 모른다고...
    남편 공인인증서로 찾아보니 월180만원 예상이더라고요
    몇년 전 부턴 개인연금도 따로 해놨구요. 쳇.
    이혼은 제가 서류준비해서 들이밀지 않는 이상
    남편이 먼저 서류 가져오지 않을 거 뻔하고요
    아이가 아직 미성년자라...
    하지만 미래에 제가 어떻게 할지 모르겠으니
    차근차근 제 살궁리를 미리 준비해놓으려고요.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537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14 2026/01/13 3,104
1784536 대통령 세종집무실로 가는군요 진짜로 61 균형 2026/01/13 17,160
1784535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7 ... 2026/01/13 3,176
1784534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21 9899 2026/01/13 6,494
1784533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7 ㄴㄴ 2026/01/13 3,018
1784532 약도 중국산 수입 10 lllll 2026/01/13 1,561
1784531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13 Gff 2026/01/13 3,237
1784530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8 ........ 2026/01/12 6,409
1784529 주식이 너므 올라요 9 주린이 2026/01/12 10,434
1784528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3,356
1784527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4 그냥 2026/01/12 2,395
1784526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13 2026/01/12 4,549
1784525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5 SOXL 2026/01/12 4,169
1784524 형제많은 집은 5 ㅗㅎㅎㄹ 2026/01/12 3,471
1784523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12 방법 2026/01/12 6,550
1784522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44 어이없는 2026/01/12 16,674
1784521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10 ㅡㅡ 2026/01/12 2,599
1784520 회 배달할려다가 3 라떼 2026/01/12 2,171
1784519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6 최근이혼 2026/01/12 5,539
1784518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4 .. 2026/01/12 1,255
1784517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026/01/12 1,825
1784516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20 기러기 2026/01/12 4,865
1784515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14 ... 2026/01/12 6,087
1784514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7 지혜 2026/01/12 1,745
1784513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워킹맘 2026/01/12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