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살 요리 아이디어 좀 주세요

조회수 : 1,294
작성일 : 2025-11-27 15:54:57

두툼한 구이용 목살이 있는데

백설 돼지갈비 양념에 재워 구워먹었더니 느끼하고 별루였어요

아직 생고기 상태로 한근더 남아있어요 

어떤 요리할까요

김치는 없는 집입니다

IP : 118.235.xxx.2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5.11.27 3:57 PM (210.100.xxx.239)

    살코기만 장조림해도 괜찮고
    마늘기름에 구워서 간장올려서 데리야끼 식으로하거나
    제육처럼 고추장에 볶아도 맛있어요

  • 2. ㅁㅁ
    '25.11.27 3:58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목살이 느끼한건 양념탓인가요?
    우린 목살로 다해요
    백주부 버젼 카레
    두툼한 고기 통채 노릇하게 버터에 구워 카레를 하면
    고급 스럽고

    김치 고추장감자 찌개도되고

  • 3. 플랜
    '25.11.27 4:03 PM (125.191.xxx.49)

    돼지갈비 양념 만들어서 재워 두었다 구우면 느끼하지 않는데 시판 양념이라 그럴겁니다

    목살덮밥 해도 맛있어요

  • 4. ....
    '25.11.27 4:06 PM (223.38.xxx.172) - 삭제된댓글

    생목살이면 그냥 구워먹는게 맛있을거 같아요.

  • 5. ....
    '25.11.27 4:17 PM (211.250.xxx.195)

    거기에 고춧가루 넣으세요

    파인애플도 같이 구워도 좋아요

  • 6. ..
    '25.11.27 4:23 PM (39.118.xxx.199)

    목살필라프
    볶음밥
    김치찜

  • 7. ..
    '25.11.27 5:21 PM (122.40.xxx.4)

    고기가 두툼하면 무수분 수육해서 쌈채소에 쌈장 싸서 먹을듯요.

  • 8.
    '25.11.27 5:31 PM (27.163.xxx.73)

    수육이 기름기 빠져서 좋을듯요

    수육처럼 삶은후 동파육처럼 해도 좋고요

  • 9.
    '25.11.27 7:33 PM (151.231.xxx.253)

    어제 저녁에 사태찜 하듯이 만들어 줬는데, 가족들 반응이 괜찮았어요. 마늘 파기름 내서 목살 겉면을 익혀주고, 갈비찜 양념 넣고 푹 끓이다가 감자 당근 양파 큼직하게 넣어서 졸여 주었더니, 갈비찜 보다 먹기 편하다고 가족들이 잘 먹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979 난생 처음 겉절이라는 것을 해봤는데 5 초보자 2025/11/29 1,227
1773978 넷플릭스에서 볼거 없다 하시면 2 코믹 2025/11/29 3,428
1773977 나이에 따라 옷차림도 있는듯 33 ... 2025/11/29 5,642
1773976 화장실 청소 며칠에 한번씩 하세요? 20 화장실 2025/11/29 3,653
1773975 코치, 멀버리 세일해요 5 ㅇㅇ 2025/11/29 2,683
1773974 홍합끓여서 건져먹고 남은 국물은 뭐해요? 6 홍합 2025/11/29 1,598
1773973 일어나기 전에 온몸이 부서질듯 아픈데 왜그런거에요 1 ㅇㅇ 2025/11/29 1,434
1773972 우울증약은 원래 두달후에 효과가 나나요? 5 모모 2025/11/29 1,553
1773971 김장하다 중간휴식 8 잠시 2025/11/29 1,861
1773970 김치냉장고 상중하층요 ... 2025/11/29 638
1773969 크림색 민트색 어울리면 6 ,,,, 2025/11/29 1,584
1773968 영국이나 아일랜드 물가가 왜 그리 비싸나요? 11 2025/11/29 2,973
1773967 연세 세브란스 주변에 쉴 만한 곳 있나요? 14 궁금 2025/11/29 1,479
1773966 곧 인테리어 하는데 일상 배상 책임 보험 어떤거 4 누수대비 2025/11/29 1,124
1773965 진료실 들어갈때 노크하세요? 43 진료 2025/11/29 5,051
1773964 민주당 "대장동 땐 그 호들갑 떨더니.. 이제 좀 알겠.. 12 내놓고까분다.. 2025/11/29 1,979
1773963 다이소 사건 반전 있었다 19 그냥 2025/11/29 13,383
1773962 대학생 집안 일 글을 보고.. 12 그냥 2025/11/29 3,301
1773961 충주에서 제일 살기좋은동네 어디일까요 4 ㅇㅇ 2025/11/29 1,570
1773960 노인 포비아에 걸렸어요 너무 싫어요 58 50중후반 2025/11/29 17,507
1773959 눈동자만 돌려서 보는 사람들 14 눈동자 2025/11/29 2,564
1773958 지금 시장에 김장재료 사러갈건데 생새우 종류가 여러개던데요 2 ... 2025/11/29 1,023
1773957 사과 수입좀하면 안되나요 21 사과 2025/11/29 4,461
1773956 이창용 “젊은층 ‘쿨하다’며 해외투자 몰려…유행처럼 번져 걱정 29 이해안되네 2025/11/29 2,560
1773955 아크부대 '구식 장비' 교체 예산 준대도 거절한 軍 1 ㅇㅇ 2025/11/29 1,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