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지울까 하다가 뒤에만 남겨요
.
.
그냥 이렇게 엇갈리며 연이 희미해지는 건가..싶어요.
저도 혼자서도 잘놀고, 다른 친구들도 있어요.
그래도 한 때 꽤 친한 친구였는데,
너만 바쁘냐..싶고, 핑계구나 싶어요.
할 수 없죠 뭐.
시간에 따라 상황이 변하는거니까는..
.글지울까 하다가 뒤에만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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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렇게 엇갈리며 연이 희미해지는 건가..싶어요.
저도 혼자서도 잘놀고, 다른 친구들도 있어요.
그래도 한 때 꽤 친한 친구였는데,
너만 바쁘냐..싶고, 핑계구나 싶어요.
할 수 없죠 뭐.
시간에 따라 상황이 변하는거니까는..
희미해지고 헐거워지는거죠.
친구가 님이 아니라 통화를 안좋아할수도 있어요.
바쁜게 뭐 자랑도 아닌데 너만 바쁘냐 하시는지.
그냥 수다 특히 전화 수다 별로인 사람 많아요
통화 호불호 이런건 이미 다 파악 끝난 오랜 사이에요.
통화 길게 안하고요 둘다.
통화뿐 아니라 관계에서 느껴지는 소원함이 있는 것 같아요.
원글은 못읽었지만 서운하죠.
어쩌다 한두번 바빠서 못받는거나 전화통화 어려워하면 그건 이해하지만요...
나중에 톡이나 안부 문자라도 주는게 일반적이죠.
님 하고 거리두는걸 수도 있어요
한 때 친했고 오래 알고 지냈어도 가치관, 경제력등
차이나면 어울리기 싫어요
혹시 친구 상황이 안 좋아서 타인의 연락이 부담스럽지만
원글과 오래 함께 하고 싶다면
'내 상황이 좋지 않아 마음 편히 수다 떨 수 없으니
미안하지만 나중에 전화할께' 정도의 메시지라도 보낼거에요
콜백 없으면 연락 그만하세요
언니가 늘 그래요.
뭐라하면 뻔하게 못봤다고 거짓말하고, 이젠 당연 그런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그래서 상대의 반응에 따라서 거리가 조정된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친구라 생각했던 인연은 멀어지면 상실감이 들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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