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ESTJ남자 다루는 법 (평화롭게 사는 법) 알려주세요.

... 조회수 : 2,779
작성일 : 2025-11-27 15:12:34

말 그대로입니다. 

저는 INTJ고요. 
ESTJ남자와 살고 있어요. 

경험자 분들 

평화롭게 지혜롭게 
ESTJ남자 다루는 법 있을까요. 

이를테면 져 주는 것 같지만 이기는 법 ㅎㅎㅎ 

우문이네요. 그러나 심각합니다. 

살지 마라! 이런 답변은 곤란합니다. ㅠ.ㅜ 

잘 살고 싶어요!!! 

MBTI싫어하는 분들 기냥 지나쳐주셔요.....

ESTJ에 대한 설명은 하지 않을게요. 

아시는 분들은 뼈저리게 아실 것 같으심. 꺼이꺼이 

IP : 14.57.xxx.12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7 3:15 PM (121.133.xxx.161)

    나이가 몇인데 mbti로 사람 판단해요.

  • 2. ....
    '25.11.27 3:20 PM (14.57.xxx.120)

    오죽하면 여기 글도 올렸나 싶어서
    한번 봐주세용.

    나이는 많아요.
    이 글과 댓글로 판단을 다 해버리는 몽총이는 아니랍니다!!
    그래도 첫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 3. 밖에서
    '25.11.27 3:27 PM (223.39.xxx.143)

    에너지를 충분히 빼고 오게 해주셔야. . .ㅠㅠ
    한집에 둘이 오래 있음 힘겨워서.ㅠㅠ
    자봉이라도.

  • 4.
    '25.11.27 3:29 PM (221.138.xxx.92)

    제가 ESTJ인데 남편이 다 받아줘요....ㅜㅜ

  • 5. ....
    '25.11.27 3:34 PM (112.153.xxx.59)

    저 ENTJ인데 ESTJ 제 딸과 잘 지내요.
    뭐가 문제죠? 구체적으로... 합리적이여서 좋던데

  • 6. 저두
    '25.11.27 3:34 PM (110.13.xxx.3)

    Intj라..
    전 enfp인남편이 힘듭니다.
    일단 e들은 i를 이해할 능력이 없어요. 그냥 다 지같은줄.. 설명해줘야해요. 그때그때마다요. 난 싫다. 모임 싫다. 가족끼리가 좋다. E들은 모임을 좋아하기때문에 가정적인건 포기하고 살았어요.
    다행이 n 하나가 맞더라구요. 정치성향 같은거랑... 그런데 s와 n은 정말 다르지않나요? 그래도 장단점이 뚜렷하니 좋은점보고 사셔요.
    Tj가 맞으시니 같이 재테크하시고 계획해서 여행다니시고 좋을것 같네요. 저의 fp남편은 이젠 슬슬 tj인 저를 밑도끝도없이 미워하는듯? 합니다. 그냥 각방쓰며 안싸우고 사는중입니다.

  • 7. Estj
    '25.11.27 3:37 PM (112.150.xxx.106)

    남편인데요
    논리적으로 얘기해주고 계획등 해야해요
    본인의 기준에서 벗어나면 예민해지고
    원리원칙 벗어나면 스트레스받음

  • 8. 존중과소통
    '25.11.27 3:39 PM (118.47.xxx.16)

    INTJ여자가 ESTJ남자의 마음을 얻는법

    INTJ 여자가 ESTJ 남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리더십과 실행력을 존중하면서도 자신의 신중하고 깊이 있는 매력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ESTJ 남자는 주도적인 성향이 강해 자신이 존중받고 의견이 반영된다고 느낄 때 마음을 열기 쉽습니다. 따라서 INTJ 여자는 ESTJ가 결정을 내릴 때 단순히 따르기보다는 의견을 조율하며 함께 참여하는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

    또한, ESTJ 남자는 감정 표현이 직접적이고 활발한 편이라 짧고 간단한 일상적인 메시지라도 꾸준히 보내는 것이 큰 안정감을 줍니다.

    INTJ 여자가 감정을 솔직하게, 때로는 전략적으로 표현하고 상대의 이야기에도 진지하게 귀 기울여 주면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갈등이 생길 때에는 INTJ가 시간을 요청하며 차분히 정리한 후 대화를 이어가는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ESTJ는 그 시간을 존중해 줄 때 관계가 더 견고해집니다.

    소통 시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면서도 배려하는 태도, 그리고 상대방에게 따뜻하고 유연한 면모를 보여주는 것이 이 두 유형의 관계에서 성공적인 마음 사로잡기의 핵심입니다.

    결국 ESTJ 남자가 가진 강한 추진력과 안정감을 존중하면서도, INTJ 여자가 자신의 지적 매력과 계획성을 발휘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것이 서로의 마음을 얻고 관계를 지속하는 길입니다.

  • 9. Estj
    '25.11.27 3:41 PM (180.83.xxx.243)

    ㅎㅎ진취적이고 이성적을 대하심 어떨까요?우리의 미래를 위해 이게 낫겠다 현실적이고 차근차근하게 행동하게 두세요ㅎㅎ

  • 10.
    '25.11.27 4:09 PM (220.94.xxx.134)

    전 e는 아니고 istj인데 뭐든 정도를 벗어나는게 너무 싫어요ㅠ

  • 11. ㅇㅇ
    '25.11.27 4:09 PM (106.101.xxx.174)

    챗지피티한테 물어보세요

  • 12.
    '25.11.27 4:34 PM (223.38.xxx.33) - 삭제된댓글

    저는 istj인데 불성실하고 신뢰를 깨는 행위를 가장 싫어하고, 내 기준선을 벗어나는 사람은 몇번 경고 후 그래도 똑같으면 조용히 손절합니다.
    준법정신 없고 도덕성 희박한 사람이 제일 싫어요.
    enfp와 상극이예요.

  • 13. Estj
    '25.11.27 4:52 PM (106.101.xxx.40)

    남자 힘들어요. 우리 아빠. 독불장군스타일.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해야하고 못 따라오면 엄청 주변사람 닦달. 나를 따르라~하는 스타일이라고 들었어요. 가장 에너지가 많은 사업가 스타일. 아랫사람은 피곤하다고. 저도 gpt가 잘 알 것 같아요.

  • 14. 음 ㅋ
    '25.11.27 4:58 PM (211.234.xxx.124)

    저희 엄마가 INTJ 제가 ESTJ였는데
    일단 INTJ는 엔간한 ESTJ는 같잖아보이는 게 문제 아닌가요?ㅎㅎ 생각이 깊지 않고 너무 단순한데 자기가 아는 세상이 다인 줄 알아서 자기도 모르게 무시하게 되는 게 문제 아니신지..^^

  • 15. ㅌㅂㅇ
    '25.11.27 5:14 PM (211.36.xxx.81)

    mbti가 중요한게 아니고 성숙도가 관건이라..

  • 16. ㅎㅎㅎ
    '25.11.27 5:27 PM (58.120.xxx.127)

    식사 세탁물 같은거 잘 챙기고 집안 위생관리 잘 하고
    감정적으로 호소하거나 하소연하면서 위로를 바라지 말고
    그냥 정신적 육체적으로 깔끔하게 지내면 잘 맞을듯요

  • 17. 아델라
    '25.11.27 7:10 PM (118.235.xxx.70)

    전 isfp고 남편이estj이거든요.
    말로 절대 못이기구요..눈물도 안먹혀요.

    독불장군이 맞는데...
    25년 살면서 딸과 제가 한귀로 듣고 넘기려고 노력해요.

    그냥 돈벌오 올때까지만 참으려구요.

    답정남이라 안돼요

  • 18. ..
    '25.11.27 7:10 PM (106.101.xxx.253)

    남자가 ST면 만약에~라는 질문을 제일 싫어해요.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왜 물어보고 궁금해하냐며..시간 낭비라 생각함..
    암튼 상상력 묻는 질문 금지에요 ㅎㅎ

  • 19. ....
    '25.11.27 7:24 PM (112.152.xxx.61)

    제 생각엔 남자가 가진 mbti중에 젤 다루기 쉬운 스타일인거 같아요.
    걍 맛있는거 해주고 (먹는 것 싫어하면 대신 좋아하는게 있죠.)
    1차원적으로 상대해주면 되지 않나요?
    5살 애랑 친해지듯이, 맞장구 잘쳐주고,
    또 저 스타일이 단순해서 말도 막 던지잖아요.
    걍 아직 성숙하지 못한 5살 애구나 생각하면 편해요

    심각한거 싫어하고, 진취적이고
    어느정도 맞춰주고 내버려두면 알아서 돈도 잘벌고 자기 관리도 잘하는 스타일

  • 20. ..
    '25.11.27 7:39 PM (1.235.xxx.154)

    일단 e랑i라서 안맞아요
    제랑 남편이 그렇거든요
    기운이 넘쳐나잖아요
    혼자있고 싶은 i인데 e를 어떻게 상대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372 어르신들 들 가벼운 크로스백 볼 브랜드 추전 부탁드립니다. 4 가벼운 2025/11/29 1,227
1770371 한반도에서 icbm을 쏘았을 때 일본에서 탄두 모습 2 .... 2025/11/29 894
1770370 유니클로 기본템 너무 좋네요 47 ㅇㅇ 2025/11/29 12,144
1770369 내 업무를 더 잘해서 나없을 때 제출하는 동료 19 회사 2025/11/29 3,777
1770368 넷플릭스 추천 잔잔한 드라마 빅씨 3 ... 2025/11/29 2,894
1770367 60대여성 선물추천부탁드려요 7 연리지 2025/11/29 1,494
1770366 만들어둔 카레 냉동해도 될까요? 4 2025/11/29 1,180
1770365 레스토랑?카페명 2 000 2025/11/29 690
1770364 암유병자 암보험 DB손해보험 5 dm 2025/11/29 1,443
1770363 어떨때 행복하세요? 22 .. 2025/11/29 3,725
1770362 캐시미어100%코트를 샀는데요 4 쾌할량 2025/11/29 4,122
1770361 동네내과에서 3차 병원은 못가죠? 5 ... 2025/11/29 1,856
1770360 공부는 될놈될이라며 냅두다가 뒤늦게 난리치는 남편 14 남편 2025/11/29 3,885
1770359 선물 글 보고 저도 질문하나... 친구 선물 안주고 안받기 5 아이스 2025/11/29 1,713
1770358 맛있게 총각 김치 담그는 법은 뭘까요? 10 2025/11/29 1,556
1770357 매매할집 보러갈때 붙박이장 같은곳 안쪽까지 다 살펴보나요 5 봄날 2025/11/29 1,852
1770356 보일러 가격이 이 정도 하나요? 16 ㅇㅇ 2025/11/29 2,654
1770355 전라도 사투리, 아그똥하다는 말 아세요? 17 ... 2025/11/29 2,278
1770354 장경태 성추행 당한거죠? 31 누구냐너 2025/11/29 6,512
1770353 왜 다들 고생을 사서하는지 모르겠어요. 모이는 김장 18 김장 2025/11/29 5,710
1770352 요즘 40대 숙녀복 안 입져? 8 ... 2025/11/29 2,251
1770351 방금tv채널 돌리다가 이영자 1 2025/11/29 2,408
1770350 과자먹는 낙으로 사는분 계세요 24 ... 2025/11/29 4,908
1770349 부동산 시세반영률 3년간 45.4→34.0%…공시가 현실화 로드.. 2 ... 2025/11/29 1,165
1770348 헤어스타일 늘 한결같나요? ... 2025/11/29 1,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