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교습소 원장인 지인이 말이 너무 많아요 통화할때하다 1시간30분은 뭐 우습죠
문제는 일방적으로 말이 많다는것
대화에 접속사를 넣어서 끊임없이 말이 이어져요
다 본인 이야기
이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경우가 아닐까 싶어요
우선 이 사람은 어릴적 방임하다시피 자랐고 인정욕구가 강해요
방금도 전화로 시동걸길래 핑계대고 전화를 끊었어요
아 피곤합니다 너무..
동네 교습소 원장인 지인이 말이 너무 많아요 통화할때하다 1시간30분은 뭐 우습죠
문제는 일방적으로 말이 많다는것
대화에 접속사를 넣어서 끊임없이 말이 이어져요
다 본인 이야기
이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경우가 아닐까 싶어요
우선 이 사람은 어릴적 방임하다시피 자랐고 인정욕구가 강해요
방금도 전화로 시동걸길래 핑계대고 전화를 끊었어요
아 피곤합니다 너무..
읽기만해도 피곤하네요.
1시간30분이라니. 벌스셨네요
맥락을 보면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아닌가요?
이 사람에게 입바른 말하면 그때부터 난리
즉 좋기 좋은 말만 듣고 싶어하는거죠
진심으로 상담 권하고 싶어요
아이들 상대하는 사람들이 말이 많잖아요. 애들이니까 들어주는 거지 성인은 힘들죠.
친한 사람 아니고 옆에서 들었는데
자기 자랑에 귀가 따가울 지경..
그 후에 남편이랑 그 옆을 지나가는데
그 사람이 보이길래,
멀리 떨어져 있는데도
남편말이 와 벌써 귀가 이상한 거 같다고 ㅋㅋㅋㅋ
예전에 같은 직장 다녔던 분, 쉴새없이 말로 떠드는데 같이 밥먹으면 혼자서 얘기하면서도 밥은 또 다 먹고 참 신기한 분이었어요. 이 분은 말하면서 스트레스를 푸시는 것 같더라구요... 주변인은 희생양이 된거였는데.... 뭐 틀린말은 안하시니까 참긴 했었네요.... 가끔 피하기도 하고....ㅎㅎㅎㅎ~
제 시어머니요.
기본 2, 3 시간은 같은 자리에서 뭔 말인지 혼자만 아시는 말을 하세요.
A라는 사람 얘기로 듣고 있는데 갑자기 전개가 이상해서 그 사람이 그랬다구요? 하고 물어보면 화내세요, B얘기 하고 계시던 중이었어요.ㅎㅎㅎ
당신 어릴 때 얘기부터 사돈의 팔촌, 피난가서 잠깐 머물렀던 곳의 주인, 얼굴도 모르는데 호응 안하면 섭해하시고 지금은 저는 전혀 안봐서 이름도 모르는 트로
트 가수들 얘기하며 몇시간을 보내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1547 | 40대 후반 쌍꺼풀 수술하면 예뻐질까요? 8 | 눈눈 | 2026/01/03 | 2,302 |
| 1781546 | 말할때 사람을 쳐다보지 않는사람 7 | 또도리 | 2026/01/03 | 2,685 |
| 1781545 | 수포 없이 통증부터 오는 대상포진도 있다는데 7 | ㅇㅇ | 2026/01/03 | 1,796 |
| 1781544 | 박나래는 주위에 조언해주는 사람 하나 없었나봐요 16 | ㅇㅇ | 2026/01/03 | 6,086 |
| 1781543 | 닭곰탕 너무 쉬운데요? 13 | ㅇㅇ | 2026/01/03 | 3,862 |
| 1781542 |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10 | 궁금 | 2026/01/03 | 1,629 |
| 1781541 | 죽은 냥이 물건들,사료들 유기묘돌보는곳에 기부하려는데요.. 5 | ... | 2026/01/03 | 841 |
| 1781540 | 선우용녀 유튜브보니까 5 | .. | 2026/01/03 | 4,407 |
| 1781539 | 불고기감을 떡국에 어떤 식으로 넣을까요 6 | 고기 | 2026/01/03 | 1,608 |
| 1781538 | 미국 베네수엘라 공습 13 | ... | 2026/01/03 | 4,443 |
| 1781537 | 갱시기를 아시나요? 18 | …. | 2026/01/03 | 2,886 |
| 1781536 | 주택 수도 얼다 녹았는데ㅡ 2 | ~~ | 2026/01/03 | 1,566 |
| 1781535 | 우리남편은 무능력해요 30 | 시러시러 | 2026/01/03 | 7,491 |
| 1781534 | 와우 박나래가 정말 저런짓을 13 | ........ | 2026/01/03 | 15,401 |
| 1781533 | 민주 “국힘의 검증시스템을 너무 믿었다” 24 | ㅋㅋㅋ | 2026/01/03 | 2,687 |
| 1781532 | 토마토 카레 만들었는데 넘 맛나요~ 7 | 레시피 | 2026/01/03 | 2,804 |
| 1781531 | 머리 빙글빙글 도는게 이석증 가능성이 있나요? 4 | 원더랜드 | 2026/01/03 | 1,140 |
| 1781530 | 무뚝뚝한 딸이 살가운 아들보다 낫대요. 15 | .... | 2026/01/03 | 5,627 |
| 1781529 | 정부가 돈을 풀 수 밖에 없는 이유 13 | 큰일일세 | 2026/01/03 | 3,557 |
| 1781528 | 아쿠아로빅 시작했어요 3 | ㆍㆍㆍ | 2026/01/03 | 1,438 |
| 1781527 | "단역배우 집단 성폭행 사건 밝혀달라"? 누군.. 5 | 누구 | 2026/01/03 | 4,157 |
| 1781526 | 자취하는 자녀들 보증금,월세 얼마예요? 14 | 집 | 2026/01/03 | 3,227 |
| 1781525 | 요양보호사.. 7 | 궁금 | 2026/01/03 | 2,936 |
| 1781524 | 국짐탈출은 지능순이다 19 | ㅇ | 2026/01/03 | 1,931 |
| 1781523 | 모범택시3 봉기자 6 | 정구댁 | 2026/01/03 | 3,2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