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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재산 더 주는 이유가 성씨를 이어가서 또 제사 운운

ㅎㅎㅎㅎ 조회수 : 1,938
작성일 : 2025-11-27 14:49:25

이게 왜이리 우습죠

그래요 아들에게 성씨가 물러간다고 쳐요. 

그리고 아들이 제사 지내드린다고 약속한다 쳐요.

그런데 그 아들이 또 아들을 낳는 다는 보장이 있어요?

아니 그 아들의 아들이 결혼이나 제때 할려나요.

 

그리고 제사요????

솔직히 지금 유산 물려받은 아들넘들 ..

50대 60대 넘어가니 슬금슬금 지 마누라하고 작당해서

( 아니 지 마누라가 들들 볶아서가 더 정확한 표현이겠네요)

유산만 받아 처먹고 제사 하나로 합치거나 서서히 없애는거 눈에 보이던데..

제사 운운이라니...

ㅎㅎㅎㅎ

진짜 여기 연령대가 대체 어떻게 되길래 성씨 물려주고 제삿밥 얻어먹고..이런 이야기를

할까요?

 

IP : 221.149.xxx.3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27 2:52 PM (211.193.xxx.122)

    맘대로 사니까 그런겁니다

    별 생각없이 맘대로

  • 2. 웃기는거죠
    '25.11.27 2:52 PM (223.38.xxx.193)

    제사도 잘 안지내는 추세입니다
    수년전에 친정도 시집도 양가 모두 제사도 없앴어요

    아들이 딸만 낳으면 결혼자금 준거 도로 반환해야 하나요?
    아들이 딩크로 살면 결혼자금 준거 도로 돌려줘야하나요?

  • 3. 왜그럴까
    '25.11.27 2:54 PM (221.138.xxx.92)

    성도 남녀가르지말고 김이순이 이렇게 다 넣었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왜 아빠성 따라야하는지 이해가세요?
    오해마세요..저 아들만 둘입니다 ㅎㅎ

    그나저나 저렇게 되면 성이 엄청 길어지긴 하겠네요.

  • 4. ㅇㅇ
    '25.11.27 2:55 PM (211.193.xxx.122)

    성을 없애면 됩니다

  • 5. 부모자격도 없죠
    '25.11.27 2:56 PM (223.38.xxx.90)

    남동생네도 돌아가신 아버지 제사를 한번도 지낸 적이 없습니다
    저희도 돌아가신 시아버지 제사를 지낸 적이 없구요

    딸한테 재산 안주려고 별 구차한 핑계를 대는게 역겹네요
    아들딸 차별하는 부모는 부모 자격도 없는거죠
    딸들이 유류분 청구 소송해야죠
    딸들한테 손절당해봐야 정신들 차리려나...ㅉ

  • 6. 차라리
    '25.11.27 2:58 P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기업체들처럼 지킬 게 많다 보니 지킬 한명에게 힘을 모아야 해서 재산을 물려줘야 한다면 이해가 가겠어요.
    자손 대대로 물려줄 재산이나 가업 근처에도 못 가는데
    여기서 성씨를 물려주네 제사를 지내주네...
    솔직히 삼성 이재용 아들도 부모제사 지내기나 할까 ㅎㅎㅎ

  • 7. 차라리
    '25.11.27 3:01 PM (221.149.xxx.36)

    기업체들처럼 지킬 게 많다 보니 지킬 한 명에게 힘을 모아줘야 해서 어쩔수 없이 재산 몰빵해주는거면 이해가 가죠. 아니 ㅎㅎㅎ자손 대대로 물려줄 재산이나 가업 근처에도 못 가는데
    여기서 성씨를 물려주네 제사를 지내주네...
    솔직히 삼성 이재용 아들도 나중에 부모제사 지내기나 할까요 ㅎㅎㅎ

  • 8. ..
    '25.11.27 3:01 PM (211.114.xxx.69)

    맞아요. 절반이 결혼을 안하고 그 결혼한 사람의 절반이 이혼하거나 자녀를 갖지 않기로도 하는데 대를 잇는 다는 생각이 얼마나 구시대적인 생각인지...

  • 9. 공평해야죠!
    '25.11.27 3:06 PM (223.38.xxx.195)

    무슨 왕세손 가문이라도 되는줄?
    다들 무슨 기업체 오너들이라도 되세요?
    평범하게 고만고만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새삼스레 웃기네요

    딸도 본인이 낳은 자식인데
    딸도 똑같이 주셔야죠!
    그래야 공평한 거죠!
    딸이 유류분청구 소송하게는 말아야죠!

  • 10. 딩크도 증가
    '25.11.27 3:09 PM (223.38.xxx.211)

    딩크도 증가하고 애도 잘 안 낳잖아요
    비혼도 많고
    출산률은 급감하고 있는데
    여기만 딴세상 살고 있나봐요ㅜ
    여기서 헛소리하는 사람들은 뉴스도 안보고 사나...

  • 11. ....
    '25.11.27 3:13 PM (211.201.xxx.247)

    그런데 그 아들이 또 아들을 낳는 다는 보장이 있어요? --- 그러게 말입니다.

    그래서 그 옛날 양반집이라는 것들이 대를 잇겠다고 양자 들이고 씨받이 들이고...
    별 지랄염병을 떨고 살았던 거죠.
    애 못 낳는다고 여자 몇 명 바꿔보다가 지 아들에게 문제가 있는 경우, 그걸 숨기고
    노비에게 며느리 겁탈하게 시키는 말도 안되는 경우도 영화에 나오죠.
    (설마 실화라고 믿고 싶지도 않지만, 실제로 충분히 있었을 것 같음...ㅜㅜ)

    그 잔재가 아직까지도 없어지지 않고 찌끄레기로 남아서 딸 차별 하는 거구요.

    재산은 아들 주고, 세상이 바꼈다며 병수발은 당당하게 딸에게 바라는게 제일 미친 늙은이들임.

  • 12. ...
    '25.11.27 3:26 PM (223.38.xxx.176)

    재산은 아들 주고 딸한테 당당하게 병수발 요청하는
    노인네들은 부모라고 할 수도 없음ㅠ
    딸한테 손절대상임

  • 13. .....
    '25.11.27 3:37 PM (59.15.xxx.225)

    요즘은 제사나 간병을 며느리가 안하는 시대잖아요.
    그런거 요구하면 진상노인네 취급 받죠.
    깔끔하게 내돈으로 간병인 쓰다 가는게 나은 시대입니다.

  • 14. 아들
    '25.11.27 3:43 PM (114.204.xxx.203)

    재산 주고 죽을때까지 거기에 의탁하면 되는데
    딸에게 돌봐달라 하니 문제죠
    아들놈들 돈 받고 나몰라라 해서 딸이 거주는 집 많아요

  • 15. 딸은 속터져요
    '25.11.27 4:07 PM (223.38.xxx.182)

    재산은 아들한테 주고
    왜 딸한테 효도를 바라냐구요
    부모 자격도 없는 주제에...ㅜ

  • 16. 에잇
    '25.11.27 4:52 PM (1.225.xxx.212)

    성씨 이어받고 제사지내는거 그냥 구실삼기 좋네요.
    자식에게 똑같이 나눠줍니다.

  • 17. 아들 딸
    '25.11.27 4:53 PM (175.116.xxx.138)

    아들이 집 날려먹고 월세사니 30 억짜리 아들주고
    딸인 제 옆에 와서 살겠다고 하셔서
    왜??? 라고 반문하고 그러지마~했네요
    해도해도 너무한다싶어 거리두며 살있네요
    전 아들이랑 딸에게 재산을 어찌줄지 생각중인데
    항상 공평하게 분백하려고 생각해요
    아들놈 줘봐야 며느리가 호강할거고
    딸은 주면 어깨에 힘들어가니 딸을 더 주고 싶어요

  • 18. ....
    '25.11.27 4:53 PM (58.29.xxx.4) - 삭제된댓글

    에헤라~~ 뭐 그런 아들 옆에 붙어서 덕보는 여자들도 어느집 딸들일테니 이 돌고도는 세상~~

  • 19. ㅡㅡ
    '25.11.27 4:58 PM (58.29.xxx.4)

    에헤라~~ 뭐 그런 아들 옆에 붙어서 덕보는 여자들도 어느집 딸들일테니 이 돌고도는 세상~~

    근데 전 억울하네요 시집서 받을건 하나도 없고 20년째 시집 생활비 대고 있고 친정은 몇 백억 재산 있으신데 기업이라 물려받는 오빠 몰빵이고 전 오빠의 1/20도 못받은거 같음. 그래도 엄마 미안해... 내가 못나서 못난집 시집가서 엄마가 준 돈 시집으로 흘러가서 ㅜㅜㅜㅜㅜㅜ

  • 20. 정신 차려야죠!
    '25.11.27 5:10 PM (223.38.xxx.41)

    뭔 제사 타령인지 한심해요
    앞으로 아들도 며느리도 제사 안지내줍니다
    그냥 구실인거에요

    아들딸 공평하게 주셔야죠!
    차별하려면 외동만 낳았어야죠

  • 21. 냅둬요
    '25.11.27 6:06 PM (118.220.xxx.61)

    남의집딸과 처갓집식구 사랑하나보죠.
    딸만있는집이 개이득이녜.
    아는집은 아들둘이 조기사망 재산은 다 며느리두명에게
    갔어요.
    딸은 차별로 연락끊기고
    홀시모는 치매로 제정신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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