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만 둘인데요 재산분배

ㅇㅇ 조회수 : 2,775
작성일 : 2025-11-27 14:32:28

딸 둘한테 공평하게 재산을 나눠 줄건데요

큰 딸은 결혼 했고 작은  딸은 아직 미혼인데

남편은 벌써 재산 분배(?) 를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물론 더 늙으면 줄거구요

만약 남매 였어도

똑같이 공평하게 나눠줄 것 같아요

아들 딸 재산분배로 말이 많은데

요즘 시대에도 ( 부모나이 60대 기준)

아들 딸 재산 분배 차별  할까요?

저희 친정 같은 경우 나눠 줄 재산이 한푼도 없어서인지

아들 딸들 안 싸우고

혼자 남아있는 엄마 봉양 분담해서 잘 하고 있는데요

만약 재산이 있어서 아들한테  몰빵했다면

어떤 마음이 들까라는 생각도 해봤네요

IP : 1.228.xxx.1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스트 댓글좀
    '25.11.27 2:40 PM (223.38.xxx.110)

    보세요
    아직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아들딸 차별 발언들
    댓글에서 하잖아요
    앞으로 딸들 유류분 소송은 늘어나겠죠
    앞으로 딸들한테 손절당하는 부모도 늘어나겠죠
    요즘 딸들은 안참습니다

  • 2. 제발
    '25.11.27 2:40 PM (59.5.xxx.89)

    공평하게 나워주세요
    안 그러면 자녀들끼리 왕래는 끝입니다
    부모가 현명해야 해요

  • 3. 웃긴게요
    '25.11.27 2:43 PM (223.38.xxx.121)

    평소엔 딸이 좋다고 딸타령들 많이하더니만...
    그런분들이 베스트글에선 조용하던데요
    그분들은 딸이 부려먹기 좋아서 그랬나...
    소중한 딸한테 왜 재산차별을 한다는건지...ㅠ

  • 4. ...
    '25.11.27 2:43 PM (220.75.xxx.108)

    저희도 딸 둘이에요.
    완전 똑같이 줄 생각인데 지금 대딩이고 각자 앞으로 공부에 들어가는 돈이 차이가 날 거 같아서 그게 좀 애매하기는 해요.

  • 5. 저도
    '25.11.27 2:44 PM (1.241.xxx.181)

    몇년후 재산정리할건데
    결혼한 아들.딸 있어요.
    결혼기간은 남매 비슷해요.
    둘다 똑같이 결혼할때
    지원했어요.
    현재 딸은 자녀가 두명있고
    아들은 자발적 딩크라서
    앞으로도 무자녀 일거예요.
    저희 부부는
    두 가족 모두 존중하고
    아무 불만 없어요.
    그런데
    남편은 가족이 많은
    딸을 조금 더 주자고 하고
    저는 똑같이 주자는 입장이예요.

  • 6. ...
    '25.11.27 3:26 PM (1.229.xxx.141)

    딸 둘인데 큰딸은 연봉 높은 직종이고 결혼해서 애가 두명이예요.
    둘째는 결혼 안 한다하고 직장도 그닥이고 원하는 거 하며 살고 싶어해요.
    이런 경우에도 똑같이 줘야할까요?
    경제적으로 기우는 둘째에게 많이?
    아님 애 둘 있으니 큰애에게 많이?
    공평하다는게 쉽지가 않네요

  • 7. ...
    '25.11.27 3:39 PM (114.204.xxx.203)

    하나가 잘 살고 하나 못살아도 똑같이 주는게 의 상하지 않는 길이더군요

  • 8. ㅇㅇ
    '25.11.27 3:39 PM (112.150.xxx.106)

    딸둘인데
    제가 훨씬잘산다고 언니 더주시네요
    전 서운한데
    엄마가 욕심이래요

  • 9.
    '25.11.27 4:15 PM (220.94.xxx.134)

    똑같이주는건 당연하죠 전 오히려 딸이 현재는 비혼주의자인데 그렇다면 여자이고 혼자사는 딸에게 더줘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여자혼자살기 쉽지않은 세상같아서ㅠ

  • 10.
    '25.11.27 5:16 PM (211.114.xxx.77)

    나눠주실게 있으니 좋네요. 두 부부가 자식들 괴롭히지 않고 알아서 잘만 살아줘도.
    그게 자식들한테는. 최고인데. 나눠줄것까지 있으시다니.
    나눠주는분 맘 아닐지. 어떻게 나눠줄지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509 노예비여도 추합전화 많이 오나요? 8 2025/12/12 2,056
1774508 전기차 타시나요? 어떤 차 타세요? 10 ehib 2025/12/12 1,490
1774507 방광염 증상이 있는데요. 8 ㅇㅇ 2025/12/12 2,372
1774506 "쿠팡 비켜"⋯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약진 심상찮.. 9 ㅇㅇ 2025/12/12 2,462
1774505 용산역 출발 2박3일 전라도 여행 예정입니다 9 연말 2025/12/12 1,314
1774504 쿠팡 12시이전 주문이면 오후 7시까지 오던 쿠방 프레쉬 없어졌.. 2 숙이 2025/12/12 1,615
1774503 건강검진 지방건 소견을 받았는데요 4 오나롱 2025/12/12 1,326
1774502 오늘 아침 눈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38 눈물 2025/12/12 6,898
1774501 수시붙고 등록안해도 정시지원안되나요 12 수시 2025/12/12 3,114
1774500 씽크대 씽크볼만 교체해보신분 계세요? 17 -- 2025/12/12 1,546
1774499 따끔한 충고는 고맙지만 인격모독은 그만했으면.. 13 sunny 2025/12/12 2,416
1774498 김장성공했어요 7 .. 2025/12/12 1,727
1774497 아이가 영종도에서 근무하게 되었는데 집을 어디에 구해야 할까요?.. 15 ........ 2025/12/12 2,955
1774496 파리바게뜨 뚜레주르 말고도 케이크 살 수 있는 곳 많았으면 좋겠.. 14 ㅣㅣ 2025/12/12 2,062
1774495 열흘 전에 새벽등산 글 올려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15 123123.. 2025/12/12 2,588
1774494 울 회사 4050 여직원들 아침에 서브웨이 갔다와서는 눈물흘림... 44 음.. 2025/12/12 25,399
1774493 팔둑이 시리고 아픈데 왜 이러는걸꺼요 ? 1 고생 2025/12/12 601
1774492 현직님께 여쭙니다 1 보험 현직님.. 2025/12/12 385
1774491 배가 살살 아픈데요(스트레스성) 2 2025/12/12 642
1774490 수시발표시즌이라..속상한 얘기 17 ㄷㄷ 2025/12/12 3,344
1774489 윤석열이 임명한 공공기관 사장 홍문표 2 그냥 2025/12/12 1,141
1774488 당뇨에 비빔국수는 쥐약이겠죠? 14 ... 2025/12/12 2,410
1774487 하루에 몇 통씩 문자 보내면서 답 안한다고 따지는 친구 7 ㅠㅠㅠ 2025/12/12 1,042
1774486 좀전 통화 찝찝해요(보이스피싱) 3 00 2025/12/12 1,184
1774485 (오늘 1212)내란청산 특판설치 촛불 집회 2 가져와요(펌.. 2025/12/12 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