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정기 예금만 해오다가
올해 주식 조금 해 보고 있는데요
이게 참 알아야 할 것도 많고ᆢ 스트레스네요 ᆢ
적당히 인플레이션 커버하면서 큰 스트레스 안받으려면 어느 분야를 공부해서 투자할까요?
그간 정기 예금만 해오다가
올해 주식 조금 해 보고 있는데요
이게 참 알아야 할 것도 많고ᆢ 스트레스네요 ᆢ
적당히 인플레이션 커버하면서 큰 스트레스 안받으려면 어느 분야를 공부해서 투자할까요?
금 달러 미국주식 알파벳
그걸 82분들한테 물어보는건 ㅎㅎㅎㅎㅎ 마치 비학군지 부모들한테 고3입시 문의하는거랑 똑같은듯;;
주식 하실거면 해보시고
나머지는 원래 하시던대로 하세요.
1.240님
82에 드물게 주식 고수님들 몇분 계시는데
그걸 모르셨나봐요?
저도 답답해요.
어디 땅을 구해서 먹거리라도 심고 키워 자급자족을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바보인가 싶다가도
주식폭락해 원금손실나면
가만히 있는게 나은거 아닌가 싶기도 해요
폭락일때사고 활황의 정점일때 파는식으로
때를 잘 봐야해요
나지금 어디 돈 넣고싶어~!! 어디야 어디 이게 아니라..
강남 부동산 + 금 + 달러 조합... (달러는 미장 투자 많이 했고요) 원화 최소한으로 유지합니다.
예금에라도 넣으세요... 주식은 아무나 한느거 아닙니다..
이거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에요. 이렇게되면 물가는 말할것도 없고 노후준비용 공보험, 사보험, 국민연금, 개인연금 다 와장창 깨지는 거예요? 돈풀어 다 폭등시키는 민주당 맘에 드세요? 이래도 82 나 40,50세대 민주당에 몰표주겠죠? 미국은 무적무패의 철옹성같은 트럼프 지지율, 미친넘같이 막 나가고 생활 힘들게하니 바로 표로 응징하고 식물인간같이 만들어 독주막네요
분산 투자밖에 답이 없지요.
저는 부동산 비율이 너무 낮아 갈아타야하나 싶다가도 입지 좋은 곳은 너무 고평가인가 싶어 그러지도 못하고..
적절히 예적금, 주식, 금은, 코인, 국채 등 분산해서 운영 중이요
현금 쓰레기다 어쩐다해도 현금만큼 편리한게 없어요. 주식이란게 내일일을 알기 어려워요. 지금 별로 좋은 장도 아닌것 같구요. 달러 사기에도 너무 비싸졌죠. 예금해놓고 폭락장때 기다려보세요. 폭락장 반드시 옵니다.
개미는 주식으로 벌기 힘들어요
국장에서 손절했어요
워렛버핏이 부인한테 자기 사후에 90%는 저비용의 s&p500에 10%는 미국 단기채권에
넣으라고 했어요
이 성과가 고액 펀드매니저를 고용한것보다 높을거라고 했구요
이 이야기를 증권사 고액자산가 상대하는 매니저들한테 하면 굉장히 싫어하구요
일부는 맞다고 인정해요 ㅎㅎ
국장은 10년에 1~2년만 하는거래요
쭉 안좋다가 반짝 할 때가 있다는데 그게 올해였죠
꾸준히 올라왔다는 미장도 10년이상 횡보일때가 있긴 했더라구요
저는 삼전 들고 좋았다가 중간에 헤맸고 2012년부터 미장에 들어갔는데 수익률 1700~1800%정도 돼요
최근에 좀 내려갔을 수도 있고 환차익때문에 수익률이 더 크게 잡히긴 했죠
운이 좋아서 제가 들어갔을때부터 회사가 좋아졌어요
기회가 있을거에요
서두르지 마시고 찬찬히 보세요
와 윗님 텐베거를 넘은 그 종목이 뭔가요?
대단하시네요
저는 국장 200프로 종목 어제부터 팔까말까 고민중인데요 ㅎㅎ
국장탈출은 지능순이라는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에요.
10년에 1-2년 완전공감.
음님 대단하시네.
연금. 현금. 땅. 주택연금. 주식(폭망 수준). 이렇게 가지고 있는데.
etf 들어가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어요.
임대 받는 부동산도 있어야하나... 싶고.
저는 개별종목이었지만 s&p 500도 10년 수익률 10배 될거 같은데요
복리효과가 생각보다 대단하거든요
환율도 올랐고~
저는 개별종목이었지만 s&p 500도 10년 수익률 10배 될거 같은데요
복리효과가 생각보다 엄청납니다
환율도 올랐고~
그런 버핏이 현재는 snp500을 전량 판 상태입니다.
버핏은 개별종목으로 엄청난 수익을 내는 사람인데 s&p 500을 왜 했을까요?
부인은 경제나 투자에 대해 모르니까 저런 유언을 한거겠죠
현금 가치 하락 대비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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