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9금) 미혼들 관계전에 성병여부 확인하나요.

…. 조회수 : 4,307
작성일 : 2025-11-27 13:22:01

대놓고 물어보시나요?

서로 믿고 사랑하는 사이이긴 하지만 

병을 옮길수도 있는 일이니 

상대에게 확실하게 구두상으로라도 확인하고 

관계하는것이 안전하지 않을까하는데 

다른분들 의견 궁금하네요. 

속이려고 작정하고 거짓말하면 별수없는 ㅆㄹㄱ이지만서도. 

IP : 104.28.xxx.24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7 1:24 PM (116.36.xxx.204)

    어디서 어떤사람을 만나 시길래

    그런 걱정을 하면서 이성을 만나요?

    이게 무슨말이야 도대체

  • 2. 사랑은
    '25.11.27 1:28 PM (203.128.xxx.37)

    사랑이고 병은 병이라 확인할수 있으면 좋죠
    요즘은 건강검진도 커플끼리 하고 다닌다는데
    믿고 못믿고의 문제는 아니라고 보고
    이건 남녀가 같을테니 우선 내몸 내가 지켜야 하므로
    예방이나 각별히 신경써 준비하고 만나야죠

  • 3. ㅇㅇ
    '25.11.27 1:29 PM (220.65.xxx.181)

    제 딸애는 HPV주사도 맞으라 하고 성병 검사지도 받아오라 했다고는 하대요 남친이 신나서 주사맞고 검사 받더래요 ㅋㅋ 당당하면 기분나쁘지 않은가봐요

  • 4. ....
    '25.11.27 1:34 PM (58.29.xxx.4)

    결국 남자도 여자한테서 옮고 여자도 남자한테서 옮으니 남자만 더럽단 보장도 없어서 서로서로 확실하게 해두는게 좋죠

  • 5. 00
    '25.11.27 1:35 PM (58.29.xxx.4)

    와 근데 딸이랑 그런 얘기도 하나요

  • 6. 아마
    '25.11.27 1:35 PM (221.138.xxx.92)

    걸려있어도 모를 듯.

    같이 검사를 갔다가 결과지 받고 해야지 ㅎㅎ

  • 7. 딸이랑
    '25.11.27 1:37 PM (118.235.xxx.33)

    저런 얘기도 하는게 신기하네요.
    남친이 자기 엄마랑 저런 얘기 하면 끔짝할듯

  • 8.
    '25.11.27 1:41 PM (140.248.xxx.3)

    윗글의 검사지 받아오라했다는 따님
    똑부러지네요.
    남녀 쌀방이 현명한 처신 같아요.

  • 9. 그런데
    '25.11.27 2:12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남친은 자기 아버지랑 이야기하겠죠 요즘은 초6 즈음 가다실 예방 주사 의무입니다. 그 때 생리도 하고 하니, 엄마들이 성교육 이야기 해주는거죠. 피임 교육, 성병 예방, 성적 자기 결정성, 안전 이별. 다 중요한 교육.

  • 10. ……
    '25.11.27 2:22 PM (180.67.xxx.27)

    아들이랑 저 윗분처럼은 얘기 안하지만 가다실은 맞게 했어요 남자도 의무로 맞게 하지 여자만 맞는거 이상해요 접종비 비싸고 여러번 맞아야 하니 남자들 안맞던데 남자도 맞아야죠
    저는 서로 확인하는거 좋다 생각해요 누가 누구에게 옮길지 어떻게 아나요?

  • 11. ..
    '25.11.27 2:39 PM (121.160.xxx.216)

    요즘은 사귄다는 게 기성세대랑은 달라요.

    사귀기를 정하면
    성병 검사지 요구한다는 얘기 들은 적 있습니다.

  • 12. ...
    '25.11.27 2:42 PM (1.228.xxx.68)

    내건강 내가 지키겠다는데 그거 거부하는남자는
    버려도 된다고 봅니다

  • 13. 비뇨기과
    '25.11.27 5:07 PM (125.176.xxx.131)

    남자는 hpv 바이러스 감염되어도 검사지에
    거의 음성으로 나옵니다
    남자 신체구조상 요도가 길어서 균이 잘 검출되지 않아요.
    굉장히 정밀한 검사가 필요한데
    대부분 병원에서 안해주려고 하죠
    그것때문에 파탄나는 커플이 많아서...
    가다실 맞추고 이전에 성경험이 문란하지 않은 남자와 연애하는게 최소한의 안전을 보장합니다

  • 14. ㅇㅇ
    '25.11.27 6:31 PM (106.101.xxx.67)

    성병검사지 갖고오라니까 신나서 갔다는건
    이제 여친이랑 할수있겠구나 싶어서 신나서임ㅋ

  • 15. adler
    '25.11.28 12:06 PM (211.235.xxx.111)

    전남친 생각 나네요
    할거 다 해놓고 나중에 결혼 얘기 나오니까 지엄마가 검사지 교환하라 했다고 요구하던 새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914 ‘환율 1480원 쇼크’ 덮친 식탁 물가…소고기·돼지고기·커피 .. 36 ... 2025/12/23 3,520
1777913 눈 마사지기 사용하시는 분 9 안구건조 2025/12/23 1,297
1777912 루이비통전시관 2 신세계 2025/12/23 595
1777911 치과에서 인레이했던 금붙이 줬는데요 8 11 2025/12/23 1,703
1777910 남편이 소변을 변기에 묻히는데 되려 화내는데 24 abc 2025/12/23 3,017
1777909 신민아는 종교가 불교인가봐요 20 ㅇㅇ 2025/12/23 5,127
1777908 달러 보유 중이신 분들 11 궁금 2025/12/23 2,677
1777907 주사이모가 의사인줄 알았다? 그럼 고소해! 3 ㅍㅍㅍ 2025/12/23 1,595
1777906 왜 자꾸 로그아웃이 될까요? 3 2025/12/23 522
1777905 시짜들은 8 2N년차 며.. 2025/12/23 1,080
1777904 성심당 케이크줄 길대요 5 ㅇㅇㅇ 2025/12/23 1,996
1777903 통영 가는중입니다 7 통영여행 2025/12/23 1,179
1777902 요양병원 들어가는 시기 18 ㅇㅇ 2025/12/23 3,260
1777901 근데 명절음식 20인분이 혼자 못할 정도예요? 34 2025/12/23 4,310
1777900 "연봉 1억도 우습네"···1인당 '성과급'만.. 11 ㅇㅇ 2025/12/23 3,639
1777899 파운드환율 2000찍고 다시 내려옴 .. 2025/12/23 548
1777898 삶의 질을 올려준 아이템 써봐요 14 삶의 질 2025/12/23 5,025
1777897 급)아파트계약 파기 된 경우, 가계약금에서 중개사한테 중개.. 4 2025/12/23 1,053
1777896 보수정권이 나라운영은 잘하는듯 51 되돌어 보면.. 2025/12/23 3,225
1777895 집사님들 무릎냥이 넘 힘들지않나요? 10 얘는 2025/12/23 994
1777894 오늘 생일인데 슬프네요 21 인생 2025/12/23 2,404
1777893 34평 한샘에 리모델링 가격? 5 리모델링(아.. 2025/12/23 1,573
1777892 꺄악~~~합격 전화받았어요 42 아줌마 2025/12/23 10,934
1777891 이왕이러케된거 6 ㅡ,,- 2025/12/23 1,124
1777890 정신과 약도 맞는걸 찾아야 하는데 아직까지 못 찾았어요. 4 dddd 2025/12/23 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