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팩트풀니스 중1 이해될까요

야옹옹 조회수 : 756
작성일 : 2025-11-27 11:36:31

초6 가을부터 기파랑 다니고 있어요. 

 

중1 수업교재로 한달에 한권씩 책을 읽고 수업 진행해요.

 

이기적 유전자, 논리는 나의힘 읽었고

다음달엔 (팩트풀 니스)에요.

 

중등3단계 반 중 가운데 반이고 젤 높은반은 개설안되었어요. 

 

숙제도 매일 안하니 금토일 하루 두시간 이상씩 잡고 하는데.. 애는 괜찮다고 하는데 저게 맞나 싶은게 ㅠㅠ 

과제도 어렵고 시간도 난도도 높아요. 

 

벽돌책을 얘가 소화하는걸까 의문인데,,

이렇게 읽혀놓음 도움이 될것같기도하고

국어ㅠㅠ 이렇게라도 해야할까요

 

중등 입학테스트에서 10명 중 4명정도만 붙었고

신규로 레테 친 친구들은 떨어졌어요

근데, 희안하게 중간에 그만둔 학생은 없어요. ㅠㅠ

 

참고로 학습 만화도 많이 보고 

일반 책도 좋아하는 편이에요. 

 

 

IP : 58.239.xxx.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27 12:08 PM (116.33.xxx.99)

    책 자체는 심오하거나 어렵지는 않아요
    세상과 사회가 가진 오류를 바로잡아 바른 시각으로 보자는게 포인트죠
    저는 나이(삶의경험)가 책을 받아들이는데 차이가 크다고 생각해요 즉 이유식 먹일 나이에 뼈갈비를 주는거 같은? (심한 비유지만 이해를 위해^^)
    그나이에 꼭 읽어야 하는,읽어서 사고의 폭을 넓히고 중심을 잡아줄 보다 기본적인 책을 읽으면 좋을거 같아요
    그나이 까지는 부모님도 같이 읽으시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대화의 장을 펼쳐보신다면 금상청화 입니다

  • 2. ㄷㄷ
    '25.11.27 12:23 PM (59.17.xxx.152)

    팩트풀니스 아주 쉽게 잘 쓰여 있습니다. 절대 안 어려워요.

  • 3. ㄷㄷ
    '25.11.27 12:24 PM (59.17.xxx.152)

    이기적 유전자가 과학적인 내용도 많아서 더 어려워요.

  • 4.
    '25.11.27 2:27 PM (223.38.xxx.252) - 삭제된댓글

    초6이 이기적 유전자를 읽었다고요?
    원글님 혹시 그 책 읽어보셨어요??

    원글님께서 이기적 유전자, 팩트풀니스 끝까지 읽어보셨다면
    이걸 정말 우리 애가 진짜 다 읽고 내용을 이해했을까..를 더 금방 아실텐데..

  • 5. ........
    '25.11.27 3:58 PM (223.39.xxx.43)

    제 딸도 초6때 기파랑반.
    이기적 유전자. 총균쇠..다 읽고
    이기적 유전자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팩트풀니스는 쉽게 읽었어요. 원서도 쉬운 책이예요
    원래 국어감각이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중1때 기파랑 그만두고 중2때 고3 모고는 1등급 나오던데..
    실제 고등 가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현재중3)
    아이 말로는 수업시간에 쌤이 책내용 잘 설명해준대요
    그래서 재밌었다고..거기서 비문학 공부한 게 도움 많이 됬다고 하더라구요.

  • 6.
    '25.11.27 4:14 PM (58.232.xxx.25) - 삭제된댓글

    이기적 유전자에 비하면 식은 죽입니다.
    분량도 적고 직관적으로 쓰여있어 문해력이 크게 필요없는 내용이에요.

  • 7. ...
    '25.11.27 6:29 PM (175.116.xxx.96)

    이기적 유전자는 솔직히 웬만한 성인도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중1이 그걸 제대로 읽는다?? 글쎼요....

    그에 비해 팩트풀니스는 쉽게 쓰여 있어서 그닥 어렵지 않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074 진학사칸수 6칸 13 2025/12/14 2,022
1775073 바라클라바 사요, 말아요? 33 ㅇㄹ 2025/12/14 4,524
1775072 대통령실 고위직 평균 부동산 20.3억..."29%가량.. 16 ... 2025/12/14 1,067
1775071 달러 내리는데 원화 홀로 밀려…환율 이달 평균 1,470원 넘었.. 3 .. 2025/12/14 795
1775070 돌쇠같은 남자 남편감으로 어떤가요? 14 ㄷㄷ 2025/12/14 2,828
1775069 결혼후 주소 몇번 바뀌셨어요? 19 .... 2025/12/14 1,545
1775068 자백의 대가에서 전도연헤어 10 의외로 2025/12/14 4,265
1775067 산타페 자동차키 복제하려면 2 자동차키 분.. 2025/12/14 456
1775066 폐차 일요일에도 할 수 있나요? 1 아웅이 2025/12/14 275
1775065 인스턴트팟 압력 꼭 빼시나요? 3 궁금 2025/12/14 941
1775064 코어 근육이 무너진 사람들의 특징 41 음.. 2025/12/14 26,524
1775063 지하철 역 벤치에 우산을 두고 왔는데 13 어제 2025/12/14 2,811
1775062 조미료 없이도 괜찮네요 빨간무국 1 2025/12/14 1,088
1775061 밥먹고 나면 꼭 호빵을 먹어야 하는 15 ㅂㅂ 2025/12/14 3,344
1775060 밥 하기 싫어 죽겠다... 14 아효 2025/12/14 3,750
1775059 배당금 입금 6 미장 2025/12/14 3,873
1775058 실하고 맛난 제주 오메기떡~ 택배 추천해주세요 3 ㅇㅇ 2025/12/14 1,383
1775057 우울증 있고 뇌하수체 물혹도 있는데 2 .. 2025/12/14 1,193
1775056 먹고 살기도 '빠듯'…"무슨 얼어죽을 저축·투자냐&qu.. 8 ... 2025/12/14 2,971
1775055 나이드니 좋은 것도 있잖아요? 7 2025/12/14 2,809
1775054 브라우니믹스 추천 부탁드려요~ 3 땅지맘 2025/12/14 458
1775053 김장김치 물 냉장고 넣기전 4 2025/12/14 953
1775052 모범택시 무지개 운수에 전화해봤더니 8 ㅋㅋ 2025/12/14 4,804
1775051 30년전 친구가 버버리 빅숄을 했는데 넘 예쁘고 사고 싶었어요... 12 빅 숄 2025/12/14 5,307
1775050 부자 외국인이 한국내 최고급 피부관리하는곳을.. 40 찾습니다 2025/12/14 7,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