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회사다니면서 하느라 회사 명의가 저로 되어있어요 저도 돕고 있고요. 인증받고 하는 거 불편하다고 하면서 제 명의로 폰을 하나 더 만들어서 본인이 갖고 있겠다는데 인증이라야 일년에 열 번 할까말까 하거든요
은행계좌나 이런 거 다 알고 싶어 그러나 싶어서 좀 안 내켜요
폰 만들어 주면 발생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갑자기 연락와서 당황스럽네요 평상시 저한테 돈 쓰는 거 아까워 하고 막말해서 소 닭보듯 사는 부부라 좀 선뜻 못하겠어요
남편이 회사다니면서 하느라 회사 명의가 저로 되어있어요 저도 돕고 있고요. 인증받고 하는 거 불편하다고 하면서 제 명의로 폰을 하나 더 만들어서 본인이 갖고 있겠다는데 인증이라야 일년에 열 번 할까말까 하거든요
은행계좌나 이런 거 다 알고 싶어 그러나 싶어서 좀 안 내켜요
폰 만들어 주면 발생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갑자기 연락와서 당황스럽네요 평상시 저한테 돈 쓰는 거 아까워 하고 막말해서 소 닭보듯 사는 부부라 좀 선뜻 못하겠어요
뭐든 거의 다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피싱으로 얻은 정보로 피해자 명의 알뜰폰 주말에 개통해서 통장에서 돈빼고
비대면 대출 받고 다하는데 남편이 원글님 폰 가지고 있으면 할거 다하죠.
사기꾼들이 피싱으로 얻은 정보로 피해자 명의 알뜰폰 주말에 개통해서 통장에서 돈빼고
비대면 대출 받고 다하는데
남편이 원글님 폰 가지고 있으면 할거 다하죠.
그렇겠죠? 일단 안된다고 했더니 난리난리네요
안된다고 하세요.
제가 그런 경우였는데 장부관리와 입출납 제가 관장했습니다. 지금은 남편명의로 사업자변경했지만 역시 그 장부관리와 입출납 제가 전담합니다. (제 돈이 사업자금이라) 인증필요할 때 말하면 인증도와준다고 하세요.좀 웃기네요 남편.
남편 회사ㅡ명의는 원글님ㅡ원글님은 돕고 있음.
잘 생각해 보세요.
남편이 화낼만 한데요?
남편 회사잖아요
평소에 남편이 믿을만 하던 사람이죠?
그럼 만들어주세요.
인증이 필요할 때마다 묻는 것도 귀찮잖아요
대출을 원글님 명의 핸드폰으로 쉽게 받을 수있다.
님 모르게 뚝딱!
혹시 잘못돼도 모든 빚은 원글님에게 남는다.
음님 소 닭보듯 하는 사이라잖아요.
왜 남편회사예요.
사고 나면 명의 가진 원글님 몫인데
음님 소 닭보듯 하는 사이라잖아요.
왜 남편회사예요.
뭐든 사고 나면 명의 가진 원글님 몫인데
본인 명의로 사업 못하는 상황이면 귀찮음은 당연히 감수해야죠.
못 믿을만한 사람이라 그럽니다 예전에도 제 은행 계좌 뒤지던 적이 있어서요 ㅠ
반대. 부부라도 어찌될지 모르고 저 남편때문에 예전에 신불자됬어요. 사업하는 남편은 절대 믿으면 안됨,
님이 돕고 있다면서요. 그부분까지 도우면 되겠네요
제 심정이 딱 그렇습니다 다 제 책임이라 알고는 있어야 해서요
비대면 대출 가능
인증번호 사용하고 문자야 지우면 장땡
그나마 님이 정기적으로 올어바웃인포? 모든계좌사이트에서 핸드폰 인증 후 계좌 및 대출 보험 확인 가능이요
손안에 핸드폰이 있다면 님꺼도 확인 가능하죠
위험합니다. 돈 관계에는 철저하게 선을 그어야해요.
제 지인이 남편회사에 엮여져서 평생를 신용불량자가 되어 은행계좌도 제대로
못 쓰고 지금은 치매에 정신없이 연명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 회사가 잘 되어 수출도 많이 하고 직원이 300명이었어요. 부부관계 아주 좋았고
그 남편이 인색하지도 않았어요. 믿고 가족간에 서로 돕다가 다 수렁에 빠졌었죠.
하나라도 정신부여잡고 자리를 지켜야해요.
하지마세요
아는 엄마 남편이 온갖사업 다 부인명의로 하면서
대출 받고 다 하고
바람나서. 결국 부인이 다 떠앉고 이혼
여자만 아이 빚 다 주고 본인은 새여자랑 잘 살아요
전적이 있으니 계좌 털고 하겠네요.
계좌를 다 볼수있을텐데요.
빛내서 사업중인거 아니면 괜찮지 않나요.
사업자 이미 명의는 원글님이라면서요.
차라리 사업자 명의변경을 하라고 하는건 어떤가요
조언 감사합니다 안된다고 했더니 온갖 이유를 다 가져다 붙이네요 불안해서 절대 안해줘야겠어요
비대면 카드 대출 통장개설 금지 걸어놓으세요
본인이 은행가야 풀려요
Skt유출때 금지시키고 카드만들려다가 못만들었어요
결국은행가서 풀고 카드만들고 다시 묶음
여신거래안심차단서비스로 검색해보세요
https://m.blog.naver.com/sunil314/223844646870
https://m.blog.naver.com/ellena0222/223929865911
반대.
정말 인증 때문이면 난리 피울 이유가 아닌데
뭔가 구린 데가 있는 것 같애요.
사업이 원글님 명의이면
세금이나 세무 문제도 결국 원글님 책임입니다.
이것도 잘 알아보고 미리 대비하세요.
난리 치는게 이상하네요
사업 잘못되면 님이 감옥갈 수도 있어요.
해주지 마세요.
부인 회사지 왜 남편 회산가요.
명의자가 책임지는건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3054 | 애 둘다 기숙사 들어갈지, 투룸 방을 얻어야 할지요 14 | 그러면 | 2025/12/31 | 2,747 |
| 1773053 | 리쥬란 맞는사람은 독한사람이 맞긴해요 9 | ㅇㅇㅇ | 2025/12/31 | 3,376 |
| 1773052 | 중학교 예비소집 아빠도 가나요? 9 | .. | 2025/12/31 | 1,022 |
| 1773051 | 정시 경쟁률 좀 봐주세요 2 | ㅇㅇ | 2025/12/31 | 997 |
| 1773050 | 도서관이예요. 책 추천 부탁해요. 10 | 결심 | 2025/12/31 | 2,166 |
| 1773049 | 오늘이 가장 추운거 같아요 7 | ....... | 2025/12/31 | 2,920 |
| 1773048 | 끝까지 찌질한 김병기 19 | ㅇ | 2025/12/31 | 4,106 |
| 1773047 | 김치매운거 먹고나니 속쓰림이 계속 가네요 1 | ㅎㅎㅎ | 2025/12/31 | 681 |
| 1773046 | 2월이사비용 추가가 일반적인가요? 14 | 짱짱 | 2025/12/31 | 1,832 |
| 1773045 | 논란이되었다는 그 떡볶이 글.. 지워졌나요 1 | .. | 2025/12/31 | 1,878 |
| 1773044 | 부자티비 수빈쌤 1 | ,. | 2025/12/31 | 853 |
| 1773043 | 공장형피부과 50만원 남은거 뭘하면 좋을까요 4 | --- | 2025/12/31 | 1,816 |
| 1773042 | 과외 갑자기 그만둘때 뭐라고 해야 하나요? 14 | -- | 2025/12/31 | 1,664 |
| 1773041 | 쿠팡 때문에 박현광 기자가 겸공으로 갔나보네요.. 2 | 와.. | 2025/12/31 | 2,447 |
| 1773040 | 원광대 vs 전북대 (간호학과) 15 | 서준마미 | 2025/12/31 | 2,274 |
| 1773039 | 나의 카카오 주식 올해도 정리 못했네요 3 | 웬수 | 2025/12/31 | 1,910 |
| 1773038 | 간병비보험 고민중 2 | 루키 | 2025/12/31 | 1,479 |
| 1773037 | 올해 비용으로 처리해야 하는 세금계산서를 오늘 못받으면요 2 | 말일 | 2025/12/31 | 627 |
| 1773036 | 공부라는 것이 라떼에 비해.. | 공부 | 2025/12/31 | 927 |
| 1773035 | 결혼식 4 | ss_123.. | 2025/12/31 | 1,619 |
| 1773034 | 딸아 고생했다 ㅠㅠ 32 | 엄마 | 2025/12/31 | 16,454 |
| 1773033 | 저의 주식 매력은 이거인거 같아요. 7 | 주식 | 2025/12/31 | 3,334 |
| 1773032 | 최근에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 추천해주세요 23 | 책추천 | 2025/12/31 | 2,875 |
| 1773031 | 우리받은 교육은 사실 13 | ㅁㄴㅇㅎ | 2025/12/31 | 1,980 |
| 1773030 | 제가 생각하는 운이란 24 | .... | 2025/12/31 | 3,8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