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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날씨 끝내주네요.

응? 조회수 : 3,960
작성일 : 2025-11-27 09:29:20

더 격하게 아무것도 하기 싫게 만드네요.

아침인지 밤인지 모를...

차라리 비나 확실하게 쏟아지던지...

IP : 175.113.xxx.6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5.11.27 9:33 AM (211.49.xxx.125)

    코스트코 가야하는데
    나가기 싫네요

  • 2. ㅇㅇ
    '25.11.27 9:34 AM (121.182.xxx.54)

    날씨가 이러니 암 것도 하기가 싫어요 축축 쳐지네요 ㅠㅠ

  • 3. ...
    '25.11.27 9:34 AM (180.228.xxx.141)

    인천 비 쏟아지고 있어요...
    여름 장마비처럼...

  • 4. ㅎㅎㅎ
    '25.11.27 9:36 AM (119.192.xxx.40)

    빵 터졌어요 ㅎㅎㅎㅎ
    정말 낮인지 밤인지 모르겠어요

  • 5. ㅎㅎ
    '25.11.27 9:36 AM (211.234.xxx.84)

    좀 그로테스크하네요.
    뭐 그런대로 운치있는 겨울날씨...
    비 온 뒤 습기 머금은 대기와
    물방울 맺힌 나뭇가지들 사이로
    반짝거리는 크리스마스 트리, 전등... 이것도
    멋진 겨울풍 경중의 하나죠.

  • 6. 어릴때
    '25.11.27 9:37 AM (118.235.xxx.146)

    이런날은 낮잠자다 학교 갈려고 책가방 챙기고 난리나는 날이죠 ㅎㅎ.

  • 7. 맞네요
    '25.11.27 9:42 AM (112.145.xxx.70)

    딱그로테스크

  • 8. ㅡㅡ
    '25.11.27 9:44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진짜 밖에나가면 안되는 날씨인데
    전기담요위에서 낮잠자야되는 날씨인데
    감기까지걸린 내가
    라운딩이 잡혀있어요
    이따 1시에는 비가 그칠라나요
    질척한땅 밟기싫은데 엉엉

  • 9.
    '25.11.27 9:45 AM (112.145.xxx.70)

    출근해서 일하는 데.

    나가기 싫은 분들은 집에 계심 될듯

  • 10. ㅎㅎ
    '25.11.27 10:03 AM (114.203.xxx.84)

    저 위에 어릴때님 댓글보다 웃었어요
    맞아요 어렸을때 이런 찌뿌둥한 날씨에 낮잠자다가
    어중간한(?)시간에 일어나선 막 학교에 가야한다고...ㅋ
    전 이런 날씨엔 뜨뜻한 아랫목에 배깔고 누워 귤 까먹으면서
    베르사이유의 장미나 올훼스의 창을 쌓아놓고 읽던 기억이 나곤 해요ㅎ

  • 11. 지방러
    '25.11.27 10:12 AM (124.54.xxx.165)

    남쪽 지방 부산인데 날이 참 좋아요. 따땃하고 포근한데
    맑기까지 한 날씨예요.
    서울 경기 오래 살았는데 미세먼지 많은 흐린 겨울 봄 두통에 무기력까지 힘들었어요.
    남쪽 지방러들 뻐기십시다. 날씨로. ㅎㅎ

  • 12. ,,,,,
    '25.11.27 10:27 AM (110.13.xxx.200)

    더 격하게 아무것도 하기 싫게 만드네요.
    -----
    ㅋㅋ
    진짜 오늘 날씨.. 어휴...

  • 13. 맞아요~
    '25.11.27 10:54 AM (59.7.xxx.113)

    격하게 아무것도 하기싫다..ㅋ

  • 14. 글읽고
    '25.11.27 2:30 PM (211.234.xxx.38)

    글내용에 격하게 동의하며
    병원진료 취소함

  • 15. ,,,,,
    '25.11.27 3:22 PM (110.13.xxx.200)

    윗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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