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변산 (박정민,김고은)

쿠플 조회수 : 4,263
작성일 : 2025-11-26 23:59:36

쿠플에서 짜증연기의 대가 박정민을 볼수 있어요. ㅎㅎ 

윤아랑 나온 기적도 재미있어요. 

IP : 119.202.xxx.16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ㅈㄷㅈ
    '25.11.27 12:02 AM (1.234.xxx.233)

    저는 변산 김고은 때문에 너무 싫었고 박정민 랩 하는 것만 너무 좋았어요
    기적이 훨씬 좋았어요. 물론 그 누나 역할도 에러였지만

  • 2. 두 영화
    '25.11.27 12:55 AM (125.178.xxx.170)

    모두 재미있게 봤어요.
    동주에서도 연기 좋았고
    암튼 연기파 박정민!!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선 여장하고 나왔던데
    한번 봐야겠어요. 그런 배역은 못 봤네요. ㅎ

  • 3. 변산
    '25.11.27 12:59 AM (58.227.xxx.39)

    저 변산 재밌게 봤거든요
    박정민이 1년을 랩을 배워서 찍은 거라고 하더라구요
    변산에 나오는 랩이 좋아서 그 영화 재밌게 봤습니다.

  • 4.
    '25.11.27 5:11 AM (175.208.xxx.70)

    난 기적에서 누나 역할 배우가 참 잘한다고 느꼈는데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르군요

  • 5. 변산
    '25.11.27 7:23 AM (180.75.xxx.21)

    숨은명작이죠.

  • 6. ca
    '25.11.27 7:38 AM (39.115.xxx.58) - 삭제된댓글

    저도 변산 봤어요.
    짜증연기의 대가 맞군요. ㅎㅎ 그런데 이 작품 시종일관 유머를 잃지 않고 따뜻해서 좋았어요.
    그리고 랩의 가사가 그냥 예술 작품이라서 깜놀.
    시인이 대본 쓴건가 했네요!

  • 7. ca
    '25.11.27 7:40 AM (39.115.xxx.58)

    저도 변산 봤어요.
    짜증연기의 대가 맞군요. ㅎㅎ 그런데 이 작품 시종일관 유머를 잃지 않고 따뜻해서 좋았어요.
    그리고 랩의 가사가 그냥 예술 작품이라서 깜놀.
    시인이 대본 쓴건가 했네요!
    그런데 박정민 배우가 직접 랩의 가사를 썼다고 해서 더 깜놀.

  • 8. ㅇㅇ
    '25.11.27 10:29 AM (221.156.xxx.230)

    변산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유머있고 따뜻한영화
    박정민도 김고은도 다 좋았어요

  • 9. 저도
    '25.11.28 8:46 PM (106.101.xxx.40)

    변산에 박정민이 나오는지도 몰랐다 이번에 봤는데 넘 좋았어요. 영화끝날 때쯤 가사를 박정민이 썼을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진짜군요. 뭔가 캐릭터에 착 달라붙는 게 본인이 썼을 것 같았어요. 랩 연습도 1년을 했다니 3년간 판소리배운 김태리 떠오르네요. 이병헌이 예전에 박정민이 6개월만에 피아노를 그만큼 치는 거 보고 보통 집녑이 아니라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칭찬하던데 이런 노력은 정말 칭찬받음 좋겠어요. 송몽규역 했을 때도 자비로 북간도에 윤동주, 송몽규님 묘소 다녀왔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467 로봇주 언제까지 오를까요?? 9 .. 2026/01/19 2,499
1786466 주말 어떻게 보내셨나요? 9 fds 2026/01/19 1,349
1786465 줄근하면서부터 얼굴찌프리고 와서, 왜그러냐고 물어봐주길 원하.. 10 2026/01/19 1,636
1786464 지금까지 CT 총 몇 번 찍어보셨나요? 14 . . 2026/01/19 1,564
1786463 영어강아지ai가 귀엽고 유용하네요 1 .. 2026/01/19 769
1786462 손주를 할머니가 키워주면 몸이 빨리 망가지나요? 16 ........ 2026/01/19 3,462
1786461 신천지, 2023년 국힘 전대 앞두고 조직적 입당 정황 14 정교일치 2026/01/19 1,464
1786460 남편이 소아과 갔다 18만원 결제하고 왔네요. 89 진료 2026/01/19 30,150
1786459 부산 벡스코 근처 단체 식사 장소 추천 부탁드려요~~ 4 부산가요 2026/01/19 451
1786458 사위도 장인장모 욕할까요? 29 ..... 2026/01/19 3,160
1786457 퇴사한지 두달됬는데 9 joy 2026/01/19 3,068
1786456 통5중 스텐냄비 어떤 브랜드가 좋나요? 15 ........ 2026/01/19 1,591
1786455 우물안 좁은 소견머리 확장하는데 여행이 도움될까요 26 /// 2026/01/19 1,570
1786454 서울 강동구] 정신건강의학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6 ... 2026/01/19 514
1786453 계엄의 밤, 시민에게 호소하던 초심 잊지 말아야 8 ㅇㅇ 2026/01/19 790
1786452 하안검 및 자가지방이식했는데 주머니가 좀 남은 거 같은데요 4 눈밑지 2026/01/19 1,099
1786451 평균수명 이상 살고계신 부모님들 보면 5 2026/01/19 2,505
1786450 신천지,고양 종교시설 막히자 .."국힘 당원 가입하라.. 3 그냥 2026/01/19 954
1786449 Ott를 괜히 시작했어요 10 몬산다 2026/01/19 3,032
1786448 한국이 살기 어려운 이유... 30 123 2026/01/19 5,817
1786447 현대차 주식 들어갈 틈이 없네요 8 망고 2026/01/19 3,647
1786446 이거 보셨어요? 고양이들은... ㅋㅋㅋ 3 ㅋㅋㅋ 2026/01/19 2,222
1786445 피부결을 정리한다는 것의 뜻 5 bb 2026/01/19 2,021
1786444 냉동실에서도 안떨어지는 마스킹 테이프 있을까요? 7 먼데이 2026/01/19 685
1786443 중3 아들 통장에 매일 찍히는 여자 이름 4 ㅇㅇ 2026/01/19 4,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