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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참 희한한 여자들이랑 놀아요ㅜ

남편 조회수 : 20,596
작성일 : 2025-11-26 18:03:20

바람을 피는지 어쩌는지 모르겠는데

대학때만나 결혼한사이고

스카이나와서 대기업임원이라

평생을 가정을 등한시하며

회사생활했어요

아들만 둘이라 죽도뢰 힘들었고요

 

외국인여자노동자이랑 밥먹고 술마시고 놀았네요

네컷사진도 찍고요

저희 가족끼리는 찍자소리도 안하고

동네산책도 아무리 가자해도 안가요

 

아오 날 버려두고

날 속이고

술사먹이고 사진찍고

아 진짜 미치겠네요

 

복수하고싶어요ㅡ

 

 

IP : 211.208.xxx.21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6 6:06 PM (211.235.xxx.252)

    남편 칫솔을 변기에 푹 담궈요.

  • 2. 지금
    '25.11.26 6:09 PM (223.38.xxx.124)

    아이들 몇살인가요

  • 3. ㅡㅡ
    '25.11.26 6:12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외국인여자노동자?
    구체적으로 무슨일을 하는 여자죠
    차곡차곡 증거모아서 재산챙기고 이혼?
    아 짜증날거같아요
    나이먹고 네컷사진이라니 ㅜ

  • 4. ...님
    '25.11.26 6:14 PM (124.50.xxx.142)

    그렇게 한다고 풀리나요?

    제일 강력한 복수는 내가 재밌게,즐겁게 잘 사는 겁니다.
    내 삶의 주인으로...

    남편은 나중에 후회할거예요
    근데 그때 가서 후회하고 피눈물 흘려봤자예요

  • 5.
    '25.11.26 6:14 PM (118.235.xxx.33)

    대기업임원이 여자외국인노동자랑
    접점이 어디였을까요ㅠ

  • 6. .....
    '25.11.26 6:15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외국인 여자 노동자요? 참나 세상이 요지경이네요.. 이거 빙산의 일각아닌가요?

  • 7. 11
    '25.11.26 6:16 PM (218.145.xxx.183) - 삭제된댓글

    제가 소개로 들어간 예술 관람 모임. 예술의 전당 회원 그런 사람들 있는 모임인데요. 관람하는데 사적인 정보 필요없으니 첨엔 몰랐는데
    그냥 단풍놀이, 나들이, 술마시거나 그런 모임도 있는데 그런 모임 주취자가 다 유부남... 시간대도 주말 오후나 저녁때... 뭔가 싶어서 저는 물론 참여 안하는데... 다른 미혼 여자분들도 조심하는 것 같구요.
    그러니 유부남 유부녀들끼리 만남.... ;;;
    집에 있는 와이프는 주말에도 일하러 나가는줄 알것 같아요.

  • 8.
    '25.11.26 6:16 PM (121.129.xxx.140) - 삭제된댓글

    일찌감치 변호사 상담하고 재산 파악해놓고 증거 모아놓으세요.

  • 9. .....
    '25.11.26 6:16 PM (59.15.xxx.225)

    유부남 유부녀의 만남은 상상을 초월함

  • 10. ..
    '25.11.26 6:17 PM (111.250.xxx.130) - 삭제된댓글

    아는 놈은 h 계열사 사장인데 성매매 여자랑 사귀어요.

  • 11. ...
    '25.11.26 6:28 PM (211.234.xxx.216)

    저 어디가서 안빠지고 젊은데 동남아 출장 많던 남편 저보다 나이많은 동남아 아줌마랑 연락주고받다 걸렸었네요.
    그냥 일때문에 그런거라 하는데(대화는 너무나 사적대화) 어린애들있어서 그냥 살지만 당연히 안믿어요.
    진짜 눈낮은 사람 많아요
    새여자가 제일좋은여자인건지...

  • 12.
    '25.11.26 6:29 PM (222.236.xxx.112)

    바람피는 중이네요.
    괜한 만남은 없어요.
    제 친구도 회사에 한참 연하 남자직원들이랑
    동생들이라며 술마시고 다니더니
    그 중에 한명이랑 섹파로 지내는 중이었어요.

  • 13. ㅇㅇ
    '25.11.26 6:31 PM (61.80.xxx.232)

    남자란인간들은 여자라면 환장

  • 14. ...
    '25.11.26 6:34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위의 헉님
    남직원과 섹파한다는 그 친구는 결혼 안 한 상태였어요?

  • 15. ..
    '25.11.26 6:40 PM (114.205.xxx.179)

    새여자면 된다잖아요
    칫솔 변기 본인속은 시원하지않을까요?
    당장 할 수 있는 복수도 없는데
    조심하라고 은근히 돌려서 말은해보겠어요.
    잃을게 많은사람은 더 깊이 잘숨기겠죠.
    아마도 동남아여자 젊음이...

  • 16. 떠 받들어 줘
    '25.11.26 6:46 PM (211.247.xxx.84)

    나를 우러러 보는 여자가 좋은 거죠

  • 17.
    '25.11.26 6:48 PM (222.236.xxx.112) - 삭제된댓글

    제친구는 당연 자식 둘이나 있는 유부녀죠.
    나이도 50대에요.
    바람피는 년놈들은 미친것들이라 안가려요.
    외국인이건 나이가 많건 어리건 그냥 통하면
    자는거에요.

  • 18. ...
    '25.11.26 6:52 PM (182.221.xxx.184)

    노동자 맞아요?
    태국 맛사지사 아닌가요
    성매매하다 정분났을수도 있어요
    우리나라에 베트남 태국 일본녀까지 와서
    성매매해요. 길거리 맛사지숍들 성매매는 기본이예요

  • 19. 그런 여자들이면
    '25.11.26 6:56 PM (124.53.xxx.169)

    알만하다....싶지만
    길게 보시고 일단 내가 알고 있다란
    묵직하고 이성 잃지않고 경고를 해 줘얄거 같네요.
    추후에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대응을 달리 하셔야 할 듯.
    노는 남자들 (과거 친구들) 말 들어보면 그들은 그런걸
    별거 아니란듯이 ...
    아내들은 치명상을 입는데 갸들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 쯤으로 여기고 다만 집사람이 알면 좀 피곤해지니 숨긴다
    별거 아니다
    심심해서 갖고노는 상대다 뭐 이렇게들 얘기해요.
    돈 좀 있고 지위 있는 남자들요.

  • 20. ㅠㅠ
    '25.11.26 7:27 PM (211.208.xxx.21)

    복수하고싶어요ㅠㅠ

  • 21. ㅇㅇ
    '25.11.26 7:44 PM (175.119.xxx.151)

    백퍼 자는 사이에요
    일단 포커페이스하고 증거를 모으세요

  • 22. ㅇㅇ
    '25.11.26 7:46 PM (175.119.xxx.151)

    노동자 맞아요?
    태국 맛사지사 아닌가요
    성매매하다 정분났을수도 있어요 22222

  • 23. ...
    '25.11.26 7:55 PM (112.159.xxx.236)

    동남아 여자들이 거기가 좁아서 남자들이 환장 한다는...

  • 24. ...
    '25.11.26 8:03 PM (112.167.xxx.79)

    예전 베트남결혼 사무실 하던 언니말이 동남아 여자들 그곳이 짧고 좁아서 밤일 힘들어 한다고 사무실 와서 하소연한다는 얘기 들은적 있어요

  • 25. 재산
    '25.11.26 8:21 PM (118.235.xxx.163)

    다 빼앗고 쫒아내야 그나마 속이 시원할텐데..ㅠ

  • 26. 에휴
    '25.11.26 9:45 PM (223.38.xxx.112)

    엔조이죠 먼 노동자 에휴

  • 27. ㅇㅇ
    '25.11.26 11:11 PM (121.190.xxx.190)

    종신보험을 한10억 들고 빨리 죽으라고 매일 정화수떠놓고 비세요

  • 28. 복수?
    '25.11.26 11:35 PM (211.200.xxx.116)

    여자가 능력이있어야 복수라도 하지요
    능력없으니 빙신같은 남편이 벌어오는 돈이라도 필요해서 붙어있고 남편놈은 그걸아니 와이프 개무시하고
    비상금이나 야무지게 모으세요 , 나중에 늙어서 아프건 말건 죽건말건 내비두시고요

  • 29. ㅇㅈㅇ
    '25.11.27 12:14 AM (223.38.xxx.32)

    동남아 여자가 거기가 좁나요? ㅜㅜ
    나는 동남아 아닌데 왜 그렇지
    무서워서 남자랑 못 자요. 환장해서 떨어지질 않아요

  • 30. . . .
    '25.11.27 1:44 AM (175.119.xxx.68)

    배다른 자식이나 두지 말아야 될텐데
    그년들 한국인들 유부남 안 가립니다.
    스티커 사진까지 찍었으면 벌써 서로 자빠진 사이겠네요

  • 31. ...
    '25.11.27 3:04 AM (125.178.xxx.147) - 삭제된댓글

    하려면 제대로 복수하세요. 위자료 받고 이혼하세요.
    남자들이 그러고 다니는게 아내들이 아무리 바람펴도 경제력 없는 경우가 많고 마음 약해져 이혼 못한다는걸 알기 때문이예요. 상간녀 탓하면 그만이죠. 여자의 적은 여자. 상간녀 탓으로 몰아가면 내남편에 대한 합리화도 되고 구여자 떠나고 마음 잡으면 된다.
    근데 아시죠? 상간녀 잡아봐야 소용없다는거.
    어차피 새여자 또만나니까요. 애초에 마음주고 만나는게 아니라 그냥 단순 엔조이거든요. 우리가 가끔 집밥말고 외삭하는 심리. 이거 못먹으면 저거 먹으면 되는 거죠.
    그래도 내집밥은 집에만 가면 언제나 먹을수 있다!
    밖에서 뭐 먹고다니는지 어차피 집에서 모르고, 내가 일하느라 굶고 다녔다하면 더 안쓰러워 챙겨주는 마음.
    남자들이 아내들이 어떤식으로 나오는지 뻔히 알기에
    뻔뻔하게 바람피고 다니는 거예요. 어차피 넌 나없이 못살잖아. 이걸 꿰뚫고 있는 거죠.

  • 32. eunhi
    '25.11.27 3:05 AM (125.178.xxx.147)

    하려면 제대로 복수하세요. 위자료 받고 이혼하세요.
    남자들이 그러고 다니는게 아내들이 아무리 바람펴도 경제력 없는 경우가 많고 마음 약해져 이혼 못한다는걸 알기 때문이예요. 상간녀 탓하면 그만이죠. 여자의 적은 여자. 상간녀 탓으로 몰아가면 내남편에 대한 합리화도 되고 그여자 떠나고 마음 잡으면 된다.
    근데 아시죠? 상간녀 잡아봐야 소용없다는거.
    어차피 새여자 또만나니까요. 애초에 마음주고 만나는게 아니라 그냥 단순 엔조이거든요. 우리가 가끔 집밥말고 외식하는 심리. 이거 못먹으면 저거 먹으면 되는 거죠.
    그래도 내집밥은 집에만 가면 언제나 먹을수 있다!
    밖에서 뭐 먹고다니는지 어차피 집에서 모르고, 내가 일하느라 굶고 다녔다하면 더 안쓰러워 챙겨주는 마음.
    남자들이 아내들이 어떤식으로 나오는지 뻔히 알기에
    뻔뻔하게 바람피고 다니는 거예요. 어차피 넌 나없이 못살잖아. 이걸 꿰뚫고 있는 거죠.

  • 33. 00
    '25.11.27 3:13 AM (125.178.xxx.147) - 삭제된댓글

    위에 "그런 여자들이면" 님 말이 완전 맞아요.여자들만 난리지 남자들은 별일 아니죠 ㅎㅎ 물론 자기아내앞에서랴 눈물 흘리며 용서빌지 몰라도 밖에 나가면 싹 바꿔죠.
    그걸 모르는 여자들이 너무 만나 안타까울 뿐이네요.
    아무리 점잖고 성실한 남자라도 그 사생활은 절대 알수 옶어요. 맨날 칼퇴 남편도 예외가 없습니다. 낮밤이 상관없고, 출근길에 잠깐, 마트갔다 잠깐, 병원 갔는데 대기가 길었다, 점심시간 이용등 무궁무진. 기회는 충분하니까요.

  • 34. 000
    '25.11.27 3:16 AM (125.178.xxx.147)

    위에 "그런 여자들이면" 님 말이 완전 맞아요.여자들만 난리지 남자들은 별일 아니죠 ㅎㅎ 물론 자기아내앞에서랴 눈물 흘리며 용서빌지 몰라도 밖에 나가면 싹 바꿔죠.
    그걸 모르는 여자들이 너무 만나 안타까울 뿐이네요.
    아무리 점잖고 성실한 남자라도 그 사생활은 절대 알수 없어요. 맨날 칼퇴 남편도 예외가 없습니다. 낮밤이 상관없고, 출근길에 잠깐, 마트갔다 잠깐, 병원 갔는데 대기가 길었다, 점심시간 이용등 무궁무진. 기회는 충분하니까요.
    나랑 관계도 못하는데 생각하는 분들. 그건 더위험하고요.
    나랑은 안돼도 다른 여자랑은 되는 남자가 많은게 현실이죠. 이런 문제로 나름 양심적으로? 고민하는 남자들도 있는 판이니.

  • 35. 남편
    '25.11.27 7:08 AM (118.235.xxx.141)

    김밥 주면서 그 위에 에프킬라 뿌렸다던 지인 생각 나네요.
    변기에 담근 칫솔이던, 에프킬라 뿌린 김밥이던 본인이 모르면 고통이 아니니 고통스러워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심이.
    참고로, 에프킬라 뿌린 김밥 먹고 배탈도 안나더랍니다.

  • 36. 잣겠죠
    '25.11.27 7:22 AM (172.119.xxx.234)

    님도 바람난 것처럼
    화장하고 옷도 사입고
    콧노래도 부르고
    밤에 외출도 하고 똑같이 해보세요.

  • 37. 00
    '25.11.27 10:29 A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그여자들 보통 아닐겁니다
    남편 은퇴하면 이혼하자고할지도
    퇴직금 넉넉하고 연금많고 자녀 다커서 돈 들어갈거 알아서 살라고하고 젊은 외국여자와 노후 즐길수도 있어요
    지금부터 증거잡고 돈 뺏든 이혼하든 빨리 움직이셔야할듯

  • 38. 맛사지겠죠
    '25.11.27 10:47 A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

    계속 연락하며 성 맛사지를 낮이고 밤이고 받겠죠

  • 39. 복수
    '25.11.27 12:01 PM (211.208.xxx.21)

    동남아아니고
    조선족이예요
    복수하고싶어요

    저경제력이 남편보다 좋고
    공부도 남편만큼했고
    결혼할때도 총액반반이었고
    친정이 더더 부자고
    시댁은 사업하다 망해서 생활비보내고있는데요

    충격이심합니다

  • 40. ㅊㅁ
    '25.11.27 12:17 PM (1.234.xxx.233)

    반반 결혼 하면 안 된다니까요
    반반 결혼해주면
    지가 잘나서 여자가 반이나 대고 결혼을 한 걸로 착각하고
    마누라 알기를 뭣같이 안다니까요

  • 41. ...
    '25.11.27 12:20 PM (114.202.xxx.53)

    님도 바람난 것처럼
    화장하고 옷도 사입고
    콧노래도 부르고
    밤에 외출도 하고 똑같이 해보세요.
    222

    조선족이면 여자가 알아서 타게팅한거 아닌가요 그런 이야기들 많잖아요
    남편 뻔뻔...조용히 준비하세요 복수든 이혼이든 티내지 마시고 제대로 하심 됩니다!
    니중에 피눈물 흘릴거에요 남편

  • 42. ...
    '25.11.27 2:02 PM (122.38.xxx.150)

    대기업이면 뭐가 걱정, 투서 넣으세요.

  • 43. 대기업
    '25.11.27 5:15 PM (125.176.xxx.131)

    대기업임원이면 투서 넣어야지요
    사진도 증거로 다 보관하시고
    이혼불사해야지
    무슨 복수요?

  • 44. ...
    '25.11.27 8:36 PM (118.235.xxx.163)

    이혼 못할거 아니까 숨기지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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