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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만 장봤었는데 직접 다닐려구요

장보기 조회수 : 2,342
작성일 : 2025-11-26 15:42:07

이제 직접 장보러 다닐려구요 ㅠㅠ ㅠㅠ 

항상은 아니어도 일주일에 1~2번 정도요..

장보러 다니는거 진짜 싫어했는데

다이어트 할 겸 움직여야 겠단 생각 드네요.

물건들도 인터넷으로만 사면 항상 자꾸 사는 것만 사게 되어서...

직접 보러 가니까 새로운 물건을 사게 되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또 생기네요.

장본것도 마트에서는 소량으로도 살 수 있으니까

더 싸구요... ㅠㅠ 돈도 많이 아꼈어요..

 

휴대용 장바구니 부터 사가지고 왔네요.. ㅎㅎㅎ 

IP : 223.38.xxx.1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26 4:25 PM (222.233.xxx.219)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배송비 아까우니 최소금액 맞추려고 그다지 필요없는 거 서게 돼요
    그리고 무엇보다 온라인 장을 보니 활동량이 줄더라고요
    좀 있다 한살림 콩나물이랑 두부 사러 나가야 겠어요

  • 2. 그쵸..
    '25.11.26 4:26 PM (223.38.xxx.111)

    귀찮아서 안움직였더니 살이 ㅠ

  • 3. 맞아요
    '25.11.26 4:36 PM (118.223.xxx.119) - 삭제된댓글

    저도 운동삼아 나갔다가 오는길에 장봐요. 거의 매일요.
    그날그날 뭐 먹을지에 따라 필요한것만 장보니 들고오기 편하고 냉장고도 자리 널널하고 좋아요.
    무거운거 부피 큰것만 배달시켜요.

  • 4. 저도
    '25.11.26 4:54 PM (1.237.xxx.216)

    직접 보고 사는 걸 선호해서
    동네유기농마트 오아시스 킴스 이마트
    다녀요, 쿠팡에서 함께 오는
    분리수거거리도 버거워서요

  • 5. ..
    '25.11.26 6:21 PM (118.235.xxx.124)

    대용량 식재료는 인터넷으로 시키고
    두부,야채 등 소소한 재료는 운동 후 장보고 와야겠어요
    가끔은 온라인보다 오프에서 행사가 좋은 상품들이 있더군요

  • 6. 맞아요
    '25.11.26 6:45 PM (218.155.xxx.35)

    저도 진짜 바쁠땐 동네 중소형마트가 더 싸다는거 알지만
    온라인으로 배송 많이 받았는데 배달최소금액 맞추느라
    안살것도 더 사게되니 생활비를 줄일수가 없더라고요
    일부제품만 싸고 온라인은 오프라인보다 더 비싼감이 크고요
    장보는거 품도 많이 들어서 제 지인은 에너지 낭비한다고 하더라고요
    그 집은 거의 외식,배달
    근데 저 장보기라도 안하면 밖에 거의 나갈일이 이제는 없어요

  • 7. 50대
    '25.11.26 8:32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10년 되었어요
    오늘도 저녁 먹고 걸어서 간단 장보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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