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산분배문제

..... 조회수 : 1,985
작성일 : 2025-11-26 14:58:24

부모에게  A와B자식이  둘 있구요

자식A는  결혼할때 3천 지원 그걸로  보태 전세얻음

자식B는 A결혼후 7년뒤 1억 지원 (  대학  학비 지원 못바아 대신 좀더받음)해서  B는 보태서  집사서  집값이 20억이됨

 

그럼  부모  돌아가시면  부모가  살던15억가량의집 

A가  다 받아야한다  A와B 똑같이  받아야한다

뭐가 이치에  맞을까요

IP : 211.38.xxx.1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이말해도
    '25.11.26 2:59 PM (222.111.xxx.73)

    합리적으로 똑같이 받아야죠

  • 2. 당연히
    '25.11.26 3:01 PM (221.138.xxx.92)

    똑같이요.
    아님 가까이서 돌보거나 모신자가 2/3

  • 3. ㅇㅇ
    '25.11.26 3:04 PM (23.106.xxx.14) - 삭제된댓글

    법으로 하겠네요.
    "A가 다 받아야한다 " 한다 주장하는 거 엄청 감정적으로 들려요.
    완전 인정에 기대는 소린데 (우리 형제잖아. 넌 오래 전에 1억받은 집 20억 됐잖아. 그럼 됐잖아
    그러니 부모님 집 나줘.)
    너무 감정적이라서, 솔직히 형제사이 좋고 a 사는 인생 안쓰러우면 거의 가지라고 하겠지만
    그런 거 아니면 입씨름 할 것도 없고 법대로 함

  • 4. 똑같이
    '25.11.26 3:08 PM (121.66.xxx.66)

    받아야죠.
    a가 다받아야한다는건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네요.
    이미 처음에 준거는 1차로 끝이고
    2차로 받는거는 같게 받아야죠
    미수금 이월도 아니고

  • 5. 똑같이
    '25.11.26 3:10 PM (211.108.xxx.11)

    받아야죠.
    B는 야무지게 재테크를 잘한건데,살만하니까
    A한테 몰아준다?
    이게 역차별이예요.
    A를 더 사랑하니까 이런고민을 하는거 같은데,
    한사람한테 몰아주면,
    자식사이 벌어져서 안보고 살게 됩니다.
    부모가 자식사이 돈으로 이간질하는꼴.

  • 6. ..
    '25.11.26 3:11 PM (110.15.xxx.91)

    증여받고 재산 늘이는 건 개인 역량인데 왜 유산을 몰아주는 건 아니죠
    법적으로 반반 받으면 됩니다.

  • 7. ㅇㅇ
    '25.11.26 3:25 PM (221.156.xxx.230)

    반반씩 받아야죠 법적 상속 지분대로요

  • 8. 황당
    '25.11.26 3:50 PM (110.70.xxx.169)

    몰아준다는 생각 자체가 황당한거 아닌가요?
    혹시 몰아주고픈 부모 입장이세요?
    남이 들어도 황당하고 어이 없는데 자식인 b는 얼마나 어이없겠어요.
    자식끼리 원수 만들고 소송전 가는 꼴 바라는거 아님 법적지분대로 가게 걍 냅두고 돌아가심 됩니다.

  • 9. .....
    '25.11.26 3:53 PM (106.254.xxx.3)

    B가 조금 양보한다는 마음이 있으면 A에게 조금 더 주고
    그럴마음이 없으면 반반이요.
    A가 다 받으면 B가 너무 섭섭할것같은데요?

  • 10.
    '25.11.26 4:57 PM (163.116.xxx.118)

    아니 누가 전세살라고 한것도 아니고..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죠.
    집도 투자처럼 간주하는게 한국사람들 양상이니..
    왜 A를 줘야되는지 전혀 모르겠는데요?
    그럼 B가 집은 샀지만 사업해서 쫄딱 망하면서 그 집도 들어먹었으면..부모님 유산 B 다 줄거에요? 말이 되는소리를 해야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671 코리안 웩슬러 134., 18 지능 2025/12/21 2,641
1777670 발전할 수 있는 업에 종사해야 행복한거 같아요 6 ... 2025/12/21 2,410
1777669 토스 페이페이 사용되는데 많나요 6 .. 2025/12/21 801
1777668 전화 추합 기다렸는데 한명도 안빠진거 같아요 18 추합 2025/12/21 3,763
1777667 충격적인거 알려드릴께요 78 ㅇㅇ 2025/12/21 21,867
1777666 대치동 중1 보내고.. 13 2025/12/21 4,157
1777665 어제 오늘 10개 구입한 과자 13 ㅇㅇ 2025/12/21 6,086
1777664 남자 쌍까풀 성형외과 추천좀해주세요 서울 3 오리 2025/12/21 871
1777663 지금 먹고싶은거 써봐요 27 ㅇㅇ 2025/12/21 3,853
1777662 저도 추합 기도 부탁드려봅니다 12 .. 2025/12/21 1,078
1777661 애있는 집안에서 담배피는 남편 2 허허허 2025/12/21 2,017
1777660 사람들한테 잘 해줄 필요가 없는거 같아요. 36 ㅇㅇ 2025/12/21 18,574
1777659 진짜 다 맛있어요.... 7 어떡해 2025/12/21 4,651
1777658 보수적 전문직회사 겨울출근룩 10 여자사회초년.. 2025/12/21 2,551
1777657 넷플, 티빙에서 중드 뭐 재미있게 보셨나요. 13 .. 2025/12/21 2,231
1777656 좋아하던 외식도 귀찮은데 우울인가요 9 A 2025/12/21 3,135
1777655 러닝팬츠를 수영할때 래시가드로 입을수 있나요? 8 저기 2025/12/21 1,402
1777654 자백의 대가에서 보호감찰관? 임신한 여성이요 15 ㅇㅇ 2025/12/21 4,373
1777653 부산은 1월~2월도 안추운가요??? 35 흠흠 2025/12/21 3,690
1777652 살기느껴지는 눈빛 경험해봤어요 8 ㅇㅇㅇ 2025/12/21 5,464
1777651 네이버n컬리 빠르네요 6 ㅇㅇ 2025/12/21 2,269
1777650 아랫층 천장 누수얼룩 3 도와주세요 2025/12/21 1,544
1777649 이창용이 집값오르라고 돈풀고 있는데 사람들이 주식을 하네 43 d 2025/12/21 5,204
1777648 얼마전 햄찌 동영상 올려주신분 감사해요. 7 .. 2025/12/21 1,748
1777647 소형건조기 소음 어떤가요? 부자되다 2025/12/21 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