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근거래 반값택배 요구

... 조회수 : 2,377
작성일 : 2025-11-26 13:19:02

요새는 바로 붙어있는 옆동네인데도 반값택배 해달라는게 대부분이네요. 자기 편하게 받고 싶다고 보내는 사람한테 수고를 해달라는건데 왜그리 당당한지 모르겠어요.

 박스 구해야돼 뽁뽁이 구해야돼 보내는 사람은 신경쓸게 이것저것 많은데 의류같은 것도 혹시 비맞을까봐 비닐로 꼼꼼히 포장해서 넣고 그렇게 보냈는데도 거래후기 하나 안 보내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당근으로 물건 살 때 너무 당연하게 반값택배 해달라 요구하는 건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전 이제 직거래만 계속  할거지만 중고 상거래 문화가 좀 더 매너있게 자리잡힘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IP : 222.236.xxx.23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통을잘하기
    '25.11.26 1:25 PM (115.143.xxx.157)

    그렇죠
    근데 원글님도 그렇게 해서라도 판매하고픈 마음이 있으신거 잖아요.

    정 귀찮으면 "택배거래는 안합니다", "택배는 포장 번거로움이 있어서 물건 가격에 3000원 추가금 있습니다" 등 거절이나 절충안을 말해보세요.

  • 2.
    '25.11.26 1:27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중고거래는 무조건 직거래만 해요.
    돈 벌자고 하는 게 아니니까 안 팔리면 그만이다 생각하고 번거로운 일 안 만들려고요.
    택배 붙이는 작업 자체도 번거롭지만 그것보다 받고 나서 딴 소리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요

  • 3.
    '25.11.26 1:28 PM (180.70.xxx.42)

    중고거래는 무조건 직거래만 해요.
    돈 벌자고 하는 게 아니니까 안 팔리면 그만이다 생각하고 번거로운 일 안 만들려고요.
    택배 보내는 작업 자체도 번거롭지만 그것보다 받고 나서 딴 소리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요

  • 4. ㅇㅇ
    '25.11.26 1:31 PM (118.46.xxx.24)

    님같은 사람들과만 거래하고 싶네요 매너가 아주좋으시네요

  • 5. ....
    '25.11.26 1:34 PM (110.13.xxx.200)

    어딜가나 뻔뻔한 인간들이 있어요.
    애초에 딱 잘라내야 해요.
    근본이 뻔뻔하기에 백날 말해도 이해못해요.
    택배비 다내도 그게 얼마나 귀찮은일인데 새거 사는것처럼 봉사해달라니..

  • 6. ..
    '25.11.26 1:53 PM (82.35.xxx.218)

    서로 needs가 맞으면 무슨 상관이고 서로 좋은거죠. 전 반택하겠다는 님이랑 반택거래하고요. 애매하게 쓰신 님은 정중히물어봐서 서로 좋으면 하는 거예요. 반택이면 비매너고 직거래가 예의있는 게 아니라요. 님이 직거래 선호하시면 올릴때 분명히 쓰시고 거래하시면 되요

  • 7. ...
    '25.11.26 2:04 PM (59.31.xxx.57)

    물건먼저받고 입금해도 되냐는 사람도있어요 . 자기가 사기당한 안좋은기억땜에 기분나빠하지말라해서 . 나도 바쁘니까 다른좋은물건 사라고 하고 거래 안했어요.

  • 8. ...
    '25.11.26 2:09 PM (58.143.xxx.196)

    어 어떤경우길래 그럴가요
    차 가지고도 오던데
    직거래 하면 거의 그래요
    요구한번 온적있지만 그냥 오겠다고 하면서 가져갔어요
    택배는 판매자가 가능하다고 적어야지만 요구하지요

  • 9. ..
    '25.11.26 2:17 PM (211.208.xxx.199)

    애매하게 쓰신 분에게는
    정중히 물어봐서 서로 좋으면 택배나 반택 하는 거예요.
    반택이면 비매너고 직거래가 예의있는 게 아니라요.222
    반택이나 택배가 싫으시면
    올리시는 글에 나는 직거래만 하겠다 명시하시면 됩니다.

  • 10. 아쉬운 사람
    '25.11.26 2:43 PM (116.41.xxx.141)

    몫이죠뭐 매너문제라기보다 ..
    저거 택배비 2천 송금했다 송장에 1800원 적혀있다고 200원 돌려달라는 사람도 있음 ㅠ
    반값택배 얼마나 번거운데
    안되는 곳도 있고 ㅠ
    매장 기계로 일일이 찍으려면 미쳐요 ..

  • 11. 팔고싶다면
    '25.11.26 3:20 PM (116.32.xxx.155)

    근데 원글님도 그렇게 해서라도 판매하고픈 마음이 있으신거잖아요.22
    반택이면 비매너고 직거래가 예의있는 게 아니라요.
    반택이나 택배가 싫으시면
    올리시는 글에 나는 직거래만 하겠다 명시하시면 됩니다22

  • 12. 반대로
    '25.11.26 4:33 PM (220.78.xxx.94)

    택배거래만 하고싶어하시는분들도 있어요. 시간 맞추기 힘들경우에요.
    원글님께서 "택배거래안합니다. 직거래만해요." 써놓으셨는데도 막무가내라면 그사람이 이상한거구요.

  • 13. 그게뭐그리
    '25.11.26 4:49 PM (110.70.xxx.169)

    욕먹을 일인가요?
    귀찮음 직거래만 한다 함 되잖아요.
    가깝든 말든 직거래가 힘들거나 불편한 사람도 있겠죠.
    모든 사람이 원글님 생각과 기준대로 살아야하는지?
    별걸 다 욕하네요

  • 14. ㅇㅇ
    '25.11.26 7:29 PM (61.80.xxx.232)

    물건내놓을때 택배x 직거래만 한다고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848 내란재판부, 조희대가 판사 임명한다는 게 11 .. 2025/12/16 1,493
1775847 안마기를 사용해도 어깨 통증은 여전 12 어깨 통증 2025/12/16 991
1775846 에어프라이어 3.2리터는 너무 작나요? 1 사려구요 2025/12/16 593
1775845 컨트롤 프릭 상사 괴롭습니다. 1 00 2025/12/16 1,103
1775844 현대 투싼과 기아 스포티지 9 신차 2025/12/16 1,202
1775843 저도 맛있는거 먹으러 왔어요 9 ooo 2025/12/16 2,628
1775842 모다모다 샴푸 지금도 잘쓰시나요 17 ... 2025/12/16 3,537
1775841 물리치료 받은 날 피곤한게 이상해요 4 ,,, 2025/12/16 1,655
1775840 李 “탈모, 생존문제.. 건보 적용 검토하라“ 35 외쳐 갓재명.. 2025/12/16 3,306
1775839 남은 김장양념 어디보관해야 하나요? 4 1년 먹을것.. 2025/12/16 1,087
1775838 핸드크림 냄새 테러 28 ... 2025/12/16 4,366
1775837 건축공학 토목공학 12 2025/12/16 1,546
1775836 전업분들은 생활비요 21 그러면 2025/12/16 4,793
1775835 쌍커플 수술은 서울서 해야하나요? 9 처진눈 2025/12/16 1,376
1775834 “경찰은 쿠팡 비호 멈춰라”···경찰서 찾아간 ‘쿠팡 대책위’ ㅇㅇ 2025/12/16 721
1775833 다이슨 고데기 .. 2025/12/16 665
1775832 카톡 복구됐는데 친구목록만! 숏폼은 그대로!! 20 꺄아 2025/12/16 4,849
1775831 처음가는 유럽여행 29 두근 2025/12/16 3,453
1775830 KBS 아레나홀 주차 아시는 분 ㄷㄷ 2025/12/16 330
1775829 요절한 여자 연예인중에 6 ㅎㄹㄹㄹ 2025/12/16 3,806
1775828 윤석열 구하기를 위한 '쪼개기 기소'거대한 음모 2 노상원징역2.. 2025/12/16 1,532
1775827 서울에 있는 전문대 어떻게 생각하세요? 12 ... 2025/12/16 2,448
1775826 편의점 고구마 맛나요 3 히든 2025/12/16 1,447
1775825 네이버 오늘끝딜 여기에 일회용 수세미 20개 2천원 무배요 고구 2025/12/16 643
1775824 나군 설대와 메디컬의 고민 17 고민 2025/12/16 1,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