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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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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호히 조회수 : 5,264
작성일 : 2025-11-25 23:52:47

댓글 감사합니다

 

몇 번 미친듯이 소리지르고 싸웠는데

남편은 여전히 당당합니다

이것도 가스라이팅인지

거의 불륜이라는 저의 확신이 맞나틀리나 82에 여쭤보고 싶었습니다

 

 

 

 

 

IP : 1.229.xxx.73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5.11.25 11:54 PM (223.39.xxx.227)

    제 3자가 보기에는 너~무 웃깁니다. 딱 보이니까요. 남자가 여자 챙긴다? 이유는 하나뿐인 거 모르는 분 손들어보세요.

  • 2. 그냥
    '25.11.25 11:5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죽여버려요...살려둘 이유가 없네요.

  • 3. .....
    '25.11.25 11:55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 그 미혼 예쁜가요? 마르고 여성스러우면 빼박...ㅋ

  • 4. ..
    '25.11.25 11:55 PM (220.81.xxx.139)

    남자는 관심 없으면 돈 안 쓰던데

  • 5. ???
    '25.11.25 11:56 PM (140.248.xxx.6)

    30중반 남자가 30후반 여자한테 호감생기고 그런건
    그럴듯한데…54세 아저씨가 58,59세 아줌마힌테
    호감가고 그러나요? 그나이에??

  • 6. ...
    '25.11.25 11:57 PM (1.232.xxx.112)

    미친ㄴ소리나옵니다.

  • 7. ..
    '25.11.25 11:57 PM (211.30.xxx.160)

    마음가는곳에 돈도 갑니다.
    불변의 진리에요.

  • 8. ㅇㄷㅇㄷㅅㄷㅅㄷ
    '25.11.25 11:58 PM (1.234.xxx.233)

    그 여자가 예쁜가 보네요. 늙어도.

  • 9. ㅋㅋㅋ
    '25.11.26 12:01 AM (221.140.xxx.8)

    기회 보다가 넘어 뜨릴려고 그 여자한테 밑밥깔고있네요.
    여자가 나이 많아도 할 짓은 다하더이다

  • 10. Oo
    '25.11.26 12:03 AM (116.37.xxx.94)

    하참...원글님 생각해서 심한말참아요

  • 11. ㅡㅡ
    '25.11.26 12:04 AM (61.72.xxx.25) - 삭제된댓글

    원글님. 그걸 놔두나요? ㅜㅜ 원래 잘 챙긴다고요? ㅜㅜ
    유부남이 원래가 어딨어요? 원래 소리가 쏙 들어가도록 정신차리게 해주는게 남편에게도 이로워요. 적정선을 모르는 것 같으니깐

  • 12. 웃기네
    '25.11.26 12:05 AM (1.236.xxx.93)

    남자들은 남편 죽고 홀로된 여자 애인인양 생각하구요
    미혼이면 자기가 남편역할 충실히 하려고 얼마나 노력하는데요
    누나같은 소리하고 있네 어이없어!
    털털한 여자이니까 더 좋아하죠 빈구석이 많으니 얼마나 들어가고 싶겠어요 들어갔을수도…
    많이 좋아할꺼예요 아마도..

  • 13. 이게
    '25.11.26 12:11 AM (1.229.xxx.73)

    말 하다보면 바람 피우는거라고 소리지르고 싸우게 되고

    남편은 제가 이상한 생각만 한다고 그러고있어요.

  • 14. ㅎㅎ
    '25.11.26 12:15 AM (49.236.xxx.96)

    여자들 촉이 있죠
    그리고 아내가 싫다하면 안하며 되는데
    왜 그걸 굳이 부부싸움까지 하면서 챙기고 지랄
    한시간 산책???
    이건 연인이나 하는 짓거리

  • 15. 바람
    '25.11.26 12:17 AM (211.211.xxx.245)

    전 남편 버립니디.
    어딜 바람을 대놓고 피나요.
    많이 뻔빤하네요.
    원글님도 어디 동호회 총각 만나 밥해먹이고 밑반찬 주고 해도 되나오?
    자제분들이 아실까 걱정이네요. 울아빠 바람핀다고 생각할 거 같아요.

  • 16. 소중한
    '25.11.26 12:17 AM (222.237.xxx.190)

    내 아내가 싫다는데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요.
    밥벌이가 달린 일도 아닌데 ㅠㅠ
    남편분~
    내 아내가 어린 남자와 밥 먹고 산책해도
    괜찮으신지~

  • 17.
    '25.11.26 12:18 AM (61.72.xxx.25) - 삭제된댓글

    결혼서약을 왜 했나요. 자기 여자챙기고 다른 여자 안만나겠다는게 결혼인데. 어느집 남편이 남의 여자 음식을 챙겨요. 여동생도 너무 챙기면 절제시켜야 할 판국에. 그럴 시간 있으면 어떻게 니 가정과 니 자식을 케어할지나 고민하는데 정상적인 가정의 남편이죠.
    정신 못차리는 것 같으니 계속 저러겠다고 하면 동호회도 못가게해야 할 것 같네요.
    너무 편의를 봐주셔서 당연하지 않은게 당연해져버렸네요

  • 18. ...........
    '25.11.26 12:22 AM (110.9.xxx.86)

    참나.. 제 정신이 아니네요.
    그걸 그냥 두나요? 대놓고 바람인데요.

  • 19. ...
    '25.11.26 12:27 AM (116.36.xxx.72)

    인간적 호감이겠죠. 댓글 너무 오버네요.

  • 20. .....
    '25.11.26 12:30 AM (1.228.xxx.68)

    공들이다보면 자기한테 넘어오고 한번 자줄줄 아나보죠?
    ㅋㅋㅋ뻔히 속이 들여다보이는게 너무나 투명해요

  • 21. ㅍㅎㅎ
    '25.11.26 12:31 AM (118.235.xxx.38) - 삭제된댓글

    유부님이 누나가 어딨냐고요. 친누나 아니면 다 외간여자고 다 수작질 하는거지. 무슨 큰마누라 작은 마누라 있는 것 수긍하라는 것 같네요 ㅎㅎㅎ
    너죽고 나죽자 한번 미친척하고 본때를 보여주세요.

  • 22. ㅋㅋㅋ
    '25.11.26 12:35 AM (121.161.xxx.4) - 삭제된댓글

    누난 내 여자니까
    너는 내 여자니까 ~ 라는 노래도 있음

  • 23. ㅇㅈㅇㅈㅇ
    '25.11.26 12:49 AM (223.38.xxx.142)

    자기 마누라는 그 나이에 남자 만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할테니
    딴 남자 만난다는 것도 안 통할걸요
    자식들 보기 부끄럽네요. 어린 여자 만난다면 또 그런가 보다 하더라도 늙은 여자를 만나면서 참나

  • 24. 참내
    '25.11.26 12:49 AM (211.58.xxx.161)

    님도 다른남자한테 똑같이 해보세요
    그때도 괜찮다하면 오케이

  • 25. ...
    '25.11.26 12:57 AM (125.129.xxx.50)

    돌싱이나 싱글 남자 연하면 더 좋구요.
    똑같이 챙겨주는걸 보여주세요.
    반찬도 해다주고 산책하고 식사도 같이 하세요.

  • 26.
    '25.11.26 1:07 AM (61.72.xxx.25) - 삭제된댓글

    왠지 남편분은 거울치료한다고 해도 화만 내지
    그걸로 인해 스스로 정신 차리고
    자기가 하던 행동 바꿀 것 같진 않아요.
    확 뒤집어놓고 둘 다 있는데에서 망신을 줘야지 눈치보고 당당하게 라도 못하지. 그 여자도 마누라가 싫어한다는 것 알고 겁먹어야하지 않을까요?

  • 27. ㅡㅡ
    '25.11.26 1:55 AM (106.101.xxx.242) - 삭제된댓글

    40후반부터는 남자여자가 아니라
    슬프지만 중성입니당~~~~

  • 28. 우웅
    '25.11.26 2:08 AM (1.231.xxx.216)

    그 분이 여자가 아니라도
    부인이 싫다면 좀 하지 말지

  • 29.
    '25.11.26 2:17 AM (211.36.xxx.11)

    남편이나 늙은 여자나 둘 다 도찐개찐 더러워요.
    남편놈은 왜 주접질인가 싶고
    늙은ㄴ은 왜 주접을 받아주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저 40대 후반인데 종교봉사활동갔다가
    40초반 7살 어린 남자랑 같은 조여서
    계속 서로 도우며 함께 시간보내게 됐어요.
    그 사람은 와이프가 보내서 왔고
    저는 남편이 보내서 갔는데
    서로 유학생활한 곳도 같고
    자란 환경이나 취향, 외모, 경제력, 성격까지
    너무 잘 맞는 겁니다.
    둘 다 배우자와 사이가 안좋을 때였는데
    남자가 사적으로 연락해와서
    차단하고 봉사활동도 안가요.
    제가 그 남자 와이프보다 10살은 늙은 여자일텐데
    저를 여자로 본 거구요, 서로 혼인관계 아니었으면
    바로 깊이 빠졌을거에요.
    그런데 배우자가 있으면 경계를 지어야죠.
    남편한테 늙어서 주접그만떨라고 하세요.
    추해보여요.

  • 30. 주접
    '25.11.26 3:08 AM (83.86.xxx.50)

    그 호감은 본인보다 6살 많은 나이많은 남자한테는 왜 안 쏟을까요?

  • 31. ㅁㅁㅁㅁㅁ
    '25.11.26 3:45 AM (218.237.xxx.67)

    정신 나갔네요
    원글님도 이참에 등산동호회 가입해서 등산 다닌다 하세요

    김살 때 원글님 등산 동호회 오빠도 하나 주게 하나 더 부택 하시구요
    똑같이 당해봐애 정신을 차립니다

  • 32. ㅌㅂㅇ
    '25.11.26 5:33 AM (182.215.xxx.32)

    누나 같은 소리 하고 있네요
    사람은 자기가 어떤 행동을 하면서 자기가 그 행동을 왜 하는지 그 이유도 잘 이해하지 못하는 희한한 존재입니다

  • 33.
    '25.11.26 5:52 AM (121.149.xxx.122) - 삭제된댓글

    한시간 산책 ㅋㅋㅋ
    저런 남편 무슨 마음이 남아서 말하나요ㆍ
    만정 떨어질 것 같은데요ㆍ
    가만 무관심한 척 지켜보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맨몸으로 쫒아낸다ㆍ
    으휴ᆢ아들 키우는 것도 아니고ㆍ

  • 34.
    '25.11.26 6:25 AM (121.149.xxx.122)

    식사하고
    산책하고요ㆍㅋㅋㅋ
    님이 얼마나 우습게 보이면
    남편이 드러내놓고 그러나요ㆍ
    이말 저말 하면 더 우습게 생각할걸요ㆍ
    님만 못 보나요ㆍ제3자 눈에는 빼박인데요ㆍ
    식사하고 한시간 산책ᆢ하는 걸 봤나요ㆍ
    어디서 산책을 하는데요ㆍ
    한시간ᆢ한시간 ᆢㅎㅎ
    이말저말 해야 님만 우스워지니까
    아무말 말고 모른척 지켜보세요ㆍ

  • 35. 남자들
    '25.11.26 6:26 AM (125.179.xxx.40)

    대부분
    그상황에서 되레 소리 지릅니다.
    아내 기 꺽으려고요.
    똥싼놈이 큰소리 치는거죠.
    다들 관심 없는데 왜 네놈만 그지랄이냐
    네 본가 식구들 챙겨봤냐

    열나네
    백퍼 똥심 있음

  • 36. ...
    '25.11.26 6:29 AM (211.48.xxx.45)

    마음 가는곳에 돈도 갑니다.
    불변의 진리에요. 222222

  • 37. 그여자는
    '25.11.26 6:31 AM (125.179.xxx.40)

    다늙은 자신을
    어린남자가 저렇게 살뜰이
    챙겨주니
    여자로서 대우받는 느낌 부터
    시들어 가는 자신이 매력적이어서
    연하남이 좋아 한다는 착각 까지
    아쉬울거 하나 없지
    아내 한테도
    안하는 립서비스 부터
    얼마나 자상하게 해주겠어요

    미친년놈

  • 38. ..
    '25.11.26 6:42 AM (118.235.xxx.163)

    남이 보면 다 보이는데
    아니라고 하는 그 우스운태도들은 정말..
    나이 많은 누나하고는 바람 안난대요?

  • 39. 세상에
    '25.11.26 7:09 AM (124.146.xxx.173) - 삭제된댓글

    눈가리고 아옹도 분수가 있지.
    미친거 아닙니까?
    여기 댓글들 보여주세요.
    아저씨. 남의집 남편이지만 기가 찹니다.
    만약 당신 마음이 말과 다르다면 당신 집안은 대대로
    망하게 될거예요.
    당신은 곧 죽을 병 걸려 침대에 누워 삼십년 고생하다 죽을거고요.
    아이들은 되는 일 하나 없이 빌빌거리다 죽을거예요.
    그러기 싫으면 고만 만나고, 고만 챙겨요.

    참.. 어디 아내앞에서 약을 팝니까?
    그렇게 정성스럽게.
    간만에 이정도 뻔뻔함을 보네요.
    손으로 하늘을 가려요.
    큰소리친다고 그딴말 누가 믿어!!!
    그니까 당신말마따나 어린 여자도 아니고 왜
    나이든 여자한테 빠져 이러고 있냐고.
    정신차리세요.!!!!!

  • 40. 세상에
    '25.11.26 7:13 AM (124.146.xxx.173) - 삭제된댓글

    그리고 원글님 이게 물어볼 거리가 되나요?
    원글님도 상당히 무르시네요..
    여기 백퍼 통일된 의견들 보셨지요?
    여자는 일단 모르겠고(꼬리쳤을 가능성 있지만), 남편 가만두지 마세요.

  • 41. 친누나
    '25.11.26 7:16 AM (211.206.xxx.38)

    한테도 그리는 안합니다.
    미친넘이네요. 방귀낀 놈이 성낸다
    이거 백퍼거든요.

  • 42. 남편
    '25.11.26 7:41 AM (221.138.xxx.92)

    얼빠진거죠.
    그꼴을 왜 보고 있어요...바보스럽게.

  • 43. 그 누나가
    '25.11.26 7:44 AM (119.192.xxx.40)

    남편이 물건 사줄때마다 돈을 줄수 있어요
    남편이 그돈 꿀걱 하는거 예요

  • 44.
    '25.11.26 9:25 AM (121.149.xxx.122)

    소리지르고 싸울일 있나요ㆍ
    내 소중한 에너지를 헛되이 쓸 일없어요ㆍ
    모른척 뒷조사 해서
    빈몸으로 내다버려야죠ㆍ
    가정의 소중함을 모르는 인간들은 나가서 죽어야 됨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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