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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서 자려고 보니 맞다 남편이 안왔어요

시계 조회수 : 4,926
작성일 : 2025-11-25 22:53:28

전화해보니

오고 있대요. 존재를 잊고 있었나봐요. 

 

 

IP : 118.235.xxx.5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5 10:55 PM (211.208.xxx.199)

    ㅋㅋㅋ 남편분이 실상을 알면 서운하시겠어요.

  • 2. 집에 있다가
    '25.11.25 10:59 PM (211.234.xxx.200)

    현관문 여는소리 나서 놀랄 때도 있지요 올사람 없는데??

  • 3. ㅋㅋ
    '25.11.25 11:10 PM (1.227.xxx.69)

    올 사람 없는데?? ㅋㅋㅋㅋ

  • 4. ㅋㅋ
    '25.11.25 11:24 PM (121.173.xxx.8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 ㅎㅎㅎ
    '25.11.25 11:46 PM (58.239.xxx.33)

    왜이렇게 웃기나요 ㅎㅎㅎㅎ
    존재감 0이라는건 알아서 잘 하신다는 뜻이겠죠^^?

  • 6. ㅋㅋㅋ
    '25.11.26 12:03 AM (121.161.xxx.4) - 삭제된댓글

    남편자랑보다
    이런글이 더 화목해보이는 이유가 뭐죠 대체 ㅋㅋㅋ

  • 7. ...
    '25.11.26 8:56 A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오랜만에 계속 웃어봅니다 ㅋㅋㅋㅋㅋ

  • 8. 잠자다
    '25.11.26 9:05 A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문 열고 나가는 소리가 들려서 일 하러 갔나보다 하고 잠깐 자다
    안방 문 열고 나와보니 남편이 있어요.일 하고 들어온 거래요.^^

  • 9. 잠순이
    '25.11.26 9:08 A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문 열고 나가는 소리가 들려서 일하러 갔나 보다 하고 잠깐 자다
    안방 문 열고 나와보니 남편이 있어요.일하고 들어온 거래요.

  • 10. ,,,,,
    '25.12.8 3:24 PM (110.13.xxx.200)

    ㅋㅋㅋㅋ 은근 웃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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