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종원 남극 도시락 팔고싶었나봐요

보니까 조회수 : 4,607
작성일 : 2025-11-25 22:37:34

편의점에다 남극의 셰프 도시락이라면서 쫘악 깔고 싶었던건 아닌지..

 

한국서 온갖 재료 다 공수해다 매번 떡 벌어지게 차려주면 자기 사업에는 별 도움될게 없으니

먹거리 부족하고 거의 다 냉동인 상황에서 짜잔~하고 내 나름대론 정말 멋지게 차려냈다 홍보하고

좀있다 편의점이나 기타등등에 신상 도시락 출시!

 

촬영 당시만해도 이렇게까지 이미지 추락할줄은 꿈에도 모르고 어떻게든 자기 사업이랑 연계해 꿈에 부풀어 있었을지도요

 

그게 아니라면 방송국이고 백씨고 인간들이 어떻게 그렇게 몰염치 할수가 있나요

백이랑 방송국 떠나고 나서 남극기지는 식량부족으로 보릿고개 넘느라 힘들었다던데

인간들이 바리바리 싸들고 가도 부족한 상황에 양심도 없네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왜 그런곳에 빈손으로가서 곳간 털어먹을 생각을 한걸까 도저히 이해가 안갔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자기 사업욕심에 걍 있는거 거덜나든말든 나만 돋보이면 그만이고 내 사업만 잘되면 최고니깐

그런 아이디어를 제작진에 피력했다면 그런 몰염치하고 황당한 방송 상황이 좀 이해가 가긴 하거든요

IP : 124.5.xxx.1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휴
    '25.11.25 10:55 PM (106.101.xxx.97)

    끈질기게 나오네요
    언제 촬영한거래요?꼭 방송내보내야겠어요?

  • 2. ㅇㅇ
    '25.11.25 11:09 PM (175.203.xxx.65) - 삭제된댓글

    어쩌자고 그 많은 스탭이랑 출연자들 가면서 입만달고 식재료를 안가져 갔을까요
    돈은 제대로 지불했을까요
    말도 안되는 방송이에요
    탐욕이 덕지덕지 붙은것 같은 그 얼굴만 봐도 이젠 못보겠던데

  • 3. ..
    '25.11.25 11:36 PM (211.210.xxx.89)

    보니까 가는길이 험난하드만요.고무보트에 추위에 몸도 가누기 힘들어보이던데 식재료까지 가지고가기힘들겠죠. 암튼 민폐 방송이네요. 도와주는게 아니라 곳간만 털어먹고 온건가요?

  • 4. 점점
    '25.11.25 11:45 PM (175.121.xxx.114)

    제육볶음에 냄새
    난다고 난리 어휴 남극이 마장동이냐고

  • 5. ....
    '25.11.26 12:04 AM (61.82.xxx.156)

    안 그래도 이미지 엉망인데
    남극 방송 후 양아치 이미지만 강화돼서
    사업 앞날이 더 어두워지겠어요
    그렇게 비양심적으로 살면서
    끝없이 승승장구할 줄 알았는지
    한창 잘나갈 땐 세상이 얼마나 우스웠을까요

  • 6. ..
    '25.11.26 10:14 A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세상이 그렇게 만만하지 않아요..
    모든일이.
    그래서 겸손하게 살아야 한다고 하는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574 발인날 아침 조문은 예의에 어긋나나요? 12 문상 2025/12/03 3,067
1771573 편하게 입을 고무줄 바지 뭐가 좋아요? 3 알고싶어요 2025/12/03 1,084
1771572 오늘같은 추위에도 조깅 하시나요? 7 ..,, 2025/12/03 1,466
1771571 오늘 생각보다 많이 춥지 않네요 4 오늘 2025/12/03 1,798
1771570 이재명대통령"12.3 비상계엄일 법정공휴일로 정해야&q.. 8 2025/12/03 1,652
1771569 60대분들 시계 착용하시나요? 10 60대 2025/12/03 2,025
1771568 한국서 돈벌어 기부금은 미국에... 14 .. 2025/12/03 2,121
1771567 메쉬드포테이토 추천 부탁드려요 2 가니쉬 2025/12/03 752
1771566 회사는 진짜 전쟁터입니다. 4 dddd 2025/12/03 3,518
1771565 고2아들 책상에 책들 4 고등맘 2025/12/03 1,572
1771564 운전면허 시뮬레이션으로 배우는 건 비추인가요? 11 .... 2025/12/03 1,455
1771563 이것이 인생이다에 숙대생과 붕어빵 유명한 스토리인데 지금 근황 .. 9 ........ 2025/12/03 4,432
1771562 홈플러스 있는 건물이 텅 비었어요 2 ... 2025/12/03 3,074
1771561 쿠팡해지 14 쿠팡 2025/12/03 2,067
1771560 셀프 계산했다가 지옥 맛봐... 30배 합의금, 다이소에서 생긴.. 48 2025/12/03 21,996
1771559 간장게장에 쌍화탕 넣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5 ... 2025/12/03 1,148
1771558 오늘 070 전화 무지 오네요 2 쿠팡 그러기.. 2025/12/03 1,704
1771557 박은정의원님만 21 모든 의원들.. 2025/12/03 3,117
1771556 요즘 현관문을 필름(시트지) 작업 많이들 하시던데 2 ... 2025/12/03 1,393
1771555 아침마다 입냄새 지독한 직원.. 21 .... 2025/12/03 5,860
1771554 학교들 시험기간중인곳 많죠~~ 5 .. 2025/12/03 847
1771553 쿠팡 사건 이후로 070 모르는 번호 전화 너무 자주 와요 17 jjalla.. 2025/12/03 2,030
1771552 매불쇼에 오늘 최강욱 의원 나오나봐요 16 oo 2025/12/03 2,887
1771551 편도선염이 낫질 않아요 6 2025/12/03 949
1771550 가슴 따뜻해지는 빨간머리앤 포근한 크리스마스 3 너무너무 2025/12/03 1,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