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매이신분들 상속재산 똑같이 나누실건가요?

질문 조회수 : 3,107
작성일 : 2025-11-25 21:42:20

오빠, 남동생 있으신 분들..

상속재산 법대로 n분의 1 똑같이 나누실건가요?

아님  남자형제들이 좀더 가져가게 양보하실건가요?

 

IP : 175.208.xxx.1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렌지1
    '25.11.25 9:50 PM (39.114.xxx.99)

    n분의 1이죠
    싫다고 하면
    도장 안찍어 주면 됩니다

  • 2. ..
    '25.11.25 9:52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전 제가 모시고 살아서 제가 더 받기로 했어요.
    부모님과 얘기 다 끝났고 오빠도 당연히 그러라고 했어요.

  • 3. .....
    '25.11.25 9:53 PM (211.235.xxx.88)

    아는 지인이 부모님 생전에 사전증여했던 것들 돌아가시고 다 유류분 소송 하더라구요.
    유류소송 엄청 많아졌대요. 대부분 딸들이 하고요.
    요즘 딸들은 참지 않아요. 오히려 소송 들어가면 형제들 원수 만드는건데 부모들이 문제죠.

  • 4. 아들이
    '25.11.25 9:55 PM (118.235.xxx.179)

    부모 모시면 더주지만 딸이 효도 하는데 왜 남자형제 더 줘요?
    그래봤자 올케랑 조카만 좋지
    내자식이 더 중해요. 올케도 친정에서 반 받아오겠죠

  • 5. ...
    '25.11.25 10:02 PM (106.101.xxx.205)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 유산 똑같이 나누라고 하셨어요.
    지금까지도 많은 액수는 아니지만 똑같이 증여해주셨어요.

  • 6. ....
    '25.11.25 10:03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당연히 반반이나 부모 돌봄한 자식이 더 가져가야죠.
    아들이라고 무조건 재산 받아가는 시대는 지났어요.
    외삼촌에게 재산 다 양보했던 엄마와 이모들이 지금 제일 후회해요.

  • 7. ㅇㅇ
    '25.11.25 10:06 PM (58.226.xxx.2)

    당연히 반반이나 부모 돌봄한 자식이 더 가져가야죠.
    아들이라고 무조건 재산 받아가는 시대는 지났어요.
    외삼촌에게 재산 다 양보했던 엄마와 이모들이 지금 제일 후회해요.
    옛날로 돌아가면 절대 재산 양보 안하고 10원 한장까지 다 받아와서
    자식들 주고 싶으시대요.

  • 8.
    '25.11.26 12:12 AM (117.111.xxx.107) - 삭제된댓글

    제가 봉양 다해서 제가 다 받을거예요 받고 나서 큰오빠에게는 조금 내몫 줄수 있는데 작은오빠는 안줄거예요 저보다 더 가까이 살면서 너무 무성의 했고요 자식이 없어 재산 주면 오빠재산 나중에 오빠 먼저 죽으면 언니한테 갈건데 언니죽으면 언니 친정쪽 조카한테 갈거 뻔해서 10 원도 안 나눠줄거예요!! 이게 저의 속맘예요 겉으론 허허실실거리며 잘 지내는것 처럼 살아갑니다

  • 9. ...
    '25.11.26 8:56 AM (106.101.xxx.237)

    댓글도 없네요
    똑같이 안준단 정확히 못준단 얘기죠
    영원히 아들 우선이에요
    달나라를 지방가듯이 오는 시대가 와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768 sky 간호학과 나오면 뭐가 좋은가요 23 >, 2025/12/31 4,680
1780767 초 4 여자아이 키 145 몸무게 37킬로 정도면 어떤가요 7 2025/12/31 1,147
1780766 너무 추워서 현관 중문 주문했어요 6 00 2025/12/31 3,134
1780765 애들 대학 잘 보내고, 남편한테 받으신게 있나요? 64 이제 2025/12/31 5,636
1780764 Isa계좌.美etf 매도시 세금 9 ㅡㅡㅡ 2025/12/31 1,505
1780763 오늘 괜찮겠죠? 4 do 2025/12/31 1,206
1780762 김혜경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0 .. 2025/12/31 3,827
1780761 좀전이 올케 고소글요 1 ... 2025/12/31 2,934
1780760 겨울 치마에 편한 신발..은 어떤걸까요 1 ㄹㅎㅎㅎ 2025/12/31 1,059
1780759 소규모마트(슈퍼)에서 일하는데요 자괴감이 밀려와요 15 2025/12/31 5,147
1780758 넷플 사냥꾼들 추천해요 6 .. 2025/12/31 2,610
1780757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5 새해 2025/12/31 576
1780756 마지막날 혼자 계신분들 넷플릭스 영화 추천해요 4 안녕 202.. 2025/12/31 5,659
1780755 충청도에서는 ㅅㅂ이라는 욕을 정말 찰지게 하는 것 같아요 3 …………… 2025/12/31 1,662
1780754 민주, 쿠팡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김범석 불출석 지.. 5 2025/12/31 2,076
1780753 요새 중간 가격대 음식점이 없어지는 것 같아요 5 ... 2025/12/31 1,387
1780752 이게 맞나요? 순자산 1프로 관련 22 2026년 .. 2025/12/31 4,489
1780751 감사합니다. 21 ... 2025/12/31 4,147
1780750 아이 병설유치원때 선생님 찾을수 있을까요? 1 ..... 2025/12/31 1,014
1780749 쿠팡 임시 바지사장 타일러 닮은꼴 4 쿠팡해체 2025/12/31 1,462
1780748 밝던 주방 전등이 갑자기 나갔어요. 3 지금 2025/12/31 811
1780747 광대발달 중안부가 긴 얼굴형인데 짧은 처피뱅이 어울리네요? 1 초피뱅 2025/12/31 827
1780746 올해 마지막날 .. 2025/12/31 454
1780745 엄마 몰래 엄마를 보고 싶어요 33 ㄱㄴ 2025/12/31 16,493
1780744 쿠팡, 청문회 . 젏은 관계자들의 얼굴... 3 뻔뻔한쿠팡 2025/12/31 1,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