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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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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한 강도 사건의 전말이래요

...... 조회수 : 17,256
작성일 : 2025-11-25 19:31:46

1
나나가 자다가 비명 소리가 들려서 나가보니
체격이 왜소한 30대남 강도가
엄마 목을 조르고 있는 것을 목격

2
모녀가 강도와 몸싸움 끝에

양팔을 붙잡고 제압 성공함
충돌과정중 다리미같은 것으로 
강도 얼굴을 후린 것으로 추정
나나모녀 또한 부상을 입음

 

3
A씨는 턱 부위에 열상을 입고 
상해죄로 쌍방고소

 

경찰은 정당방위가 성립한다고 
판단하여 입건하지 않음

 

자기 집에 강도가 들어와서 
내 재산과 사람을 위협하는데
정당방위를 따져야한다는 것도 
참 아이러니하다

 

https://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humor07&wr_id=2543721

 

흉기 든 강도에게 상해 입힌 나나 모녀, 정당방위 인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756695?sid=102

 

 

 

IP : 118.235.xxx.75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25 7:51 PM (61.84.xxx.183)

    양심도 없는 강도놈이네요
    상해죄로 고소하다니 죽었어도 정당방위겠구만
    하기사 양심있으면 강도짓도 안했겠죠

  • 2. 일안하는
    '25.11.25 7:55 PM (118.235.xxx.145)

    국회의원들이 문제죠.
    근본적인 법은 안바꾸고 쌍방 밥그릇 싸움만 하는 국민은 안중에 없는 이들이라고 봅니다.

  • 3. 아니
    '25.11.25 7:57 PM (218.235.xxx.72)

    어이가 없네.
    도둑놈이 엄마 목을 조르고
    딸이 미처 못나왔으면 엄마 목졸라 죽이고도 남았을 살인범이 저 턱쪼가리 다쳤다고 상해죄로 고소?
    세상이 어째 이리 되는지...
    우리나라 법? 진짜 손 봐야 함.

  • 4. 참고로
    '25.11.25 8:04 PM (118.235.xxx.241)

    미국은 총으로 쏴 죽여도 됩니다. 말이 되지요.

  • 5. 저런 것들은
    '25.11.25 8:05 PM (211.206.xxx.180)

    괘씸죄로 신상공개 추가로 해야함.

  • 6.
    '25.11.25 8:28 PM (112.151.xxx.19)

    말이 되나요? 상대방이 죽이려고 덤비는데 우아하게 그러지 마세요. 해야 하는거에요?
    법이 법이 아니네요.

  • 7. ..........
    '25.11.25 8:34 PM (125.186.xxx.181)

    트라우마 어찌 극복할지.
    나나가 유단자라고 하던데, . 특공무술, 태권도, 주짓수 등
    암튼 저 넘 엄벌하길

  • 8.
    '25.11.25 9:0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미국처럼 무단침입하면 쏴죽여야 하는데

  • 9. ...
    '25.11.25 11:04 PM (106.102.xxx.59)

    일 안하는 국회의원들이 문제죠.
    근본적인 법은 안바꾸고 쌍방 밥그릇 싸움만 하는 국민은 안중에 없는 이들이라고 봅니다. 222222222222

  • 10.
    '25.11.25 11:22 PM (222.233.xxx.219)

    어이없는 도둑놈..그냥 죽어라

  • 11. 미친놈
    '25.11.25 11:43 PM (222.232.xxx.109)

    뒈져도 할말 없겠구만.

  • 12. 그래서
    '25.11.26 12:35 AM (223.38.xxx.29)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는 누가 길에서 맞고 있어도 절대 도와주면 안되요.
    구해주려다 쌍방폭행으로 잡혀갑니다.
    제 지인이 실제로 겪은 일입니다.
    어떤 아기아빠가 미친놈에게 맞고 있어서 구해줬다가(지인과 친구들이 구해주지 않았으면 피해자분은 아이가 보는 앞에서 죽을 뻔 했음. 구둣발로 머리를 집중적으로 차고 있었음) 전과자 될 뻔 했어요.
    다행히 지인이 현직 법관의 아들이었고, 서울에서 대학 다니다가 아버지가 근무하는 도시에 놀러갔다가 겪은 일이고, 또 당시만 해도 힘있는 분들 아들은 좀 무마할 수 있는 시절이라 다행히 전과자는 되지 않고 여의도에서 직장 잘 다녔죠.
    길에서 누가 맞고 있어도 절대로 구해주면 안되고 멀찍이 떨어져서 112에 신고해야 합니다.

  • 13. ..
    '25.11.26 6:23 AM (59.14.xxx.159)

    우리나라 인권타령 지겨워요.
    저런 쓰레기들도 인권타령 하는거 보면.

  • 14. .,
    '25.11.26 6:49 AM (115.143.xxx.157)

    저정도 아프게해야
    강도를 제압 가능한거 아닌가요
    나나 대처 잘했네

  • 15. ㅁㅇ
    '25.11.26 7:04 AM (125.130.xxx.146)

    상해죄로 고소하다니 죽었어도 정당방위겠구만..222

  • 16. ...
    '25.11.26 7:46 AM (211.36.xxx.84)

    뉴스에 나오는데
    명백한 정당방위고
    정당방위의 모든 요건을 갖췄는데
    당연 정당방위가 아니면 뭐지 싶었어요
    강도 진짜 웃기네요 상해로 고소라니요

  • 17. ㅇㅇ
    '25.11.26 8:04 AM (106.101.xxx.155)

    가해자 인권 타령 진짜 지긋지긋.

  • 18. 가해자가
    '25.11.26 8:28 AM (223.38.xxx.248)

    대한민국법 뭣같다는거 잘 알고 시전해봤나보네요
    상식적인 결과에 가슴쓸어내려야하는 현실

  • 19. ㅇㅇ
    '25.11.26 8:32 AM (106.101.xxx.34)

    미쳤네
    정당방위도 어이없는데 강도침입한게 우선인데 그건 왜 입건도 안시킴?
    저 강도 왜소하다는거 들으니 생각나는데
    먼저 달겨들거나 맞을짓 하고 맞으면 쌍방으로 건적이 많아보임

  • 20. 미쳤어요
    '25.11.26 9:46 AM (68.152.xxx.124)

    쏴죽여도 시원찮을놈인데
    국회의원 판검사 진짜 다 시러요 정말 밥그릇 싸움에만 올인…. 세금아까움

  • 21. 희봉이
    '25.11.26 10:38 AM (211.168.xxx.220)

    어머 ㅜㅠ

  • 22. ㅡㅡ
    '25.11.26 11:47 AM (211.234.xxx.85)

    여자들만 사는거 알고 저랬겠죠
    여자만 사시는 분들 다리미 등 보호 도구 장착해두세요~~

  • 23. peaches
    '25.11.26 1:04 PM (223.38.xxx.89)

    연예인 나나 집인지 알고
    들어간걸까요

    저새끼 면상 공개했으면 좋겠네요

  • 24. . .
    '25.11.26 1:05 PM (116.126.xxx.144)

    가택침입 자체만으로도 무슨 말이 필요한지ㅡ
    법 만드는것들이 최고 악의 축.

  • 25. 강아지
    '25.11.26 1:20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제 친구가 주택에 살았는데 동네 고딩애들이 담을 넘어 들어왔다가
    마당에 있던 개한테 다리를 물렸어요.
    그런데 주거침입이나 절도미수에 대한 건 처벌도 받지 않고
    오히려 제 친구가 그놈들 치료비와 합의금 물어줬습니다.

  • 26. 강아지
    '25.11.26 1:22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제 친구가 주택에 살았는데 동네 불량한 애들이 담을 넘어 들어왔다가
    마당에 있던 개한테 다리를 물렸어요.
    그런데 주거침입이나 절도미수에 대한 건 처벌도 받지 않고
    오히려 제 친구가 그놈들 치료비와 합의금 물어줬습니다.

  • 27. ㅁㅁ
    '25.11.26 1:54 PM (39.121.xxx.133)

    후려쳤는데 만약 너무 잘맞아서(?) 설사 죽였다고하더라도.. 정당방위여야하는거 아닌가요..

  • 28. ....
    '25.11.26 2:16 PM (125.143.xxx.60)

    나나 모녀 용감하네요!
    아주 잘했고 당연히 정당방위죠.

  • 29. 국회의원들아
    '25.11.26 2:17 PM (211.209.xxx.83) - 삭제된댓글

    일좀해라
    집에 낯선사람이 침입했는데...
    언제까지 범죄자 편들래?
    이러니 검사들도 시험본조폭
    판사도 범죄자편 많이들지
    니들도 범죄자??어휴
    부글부글...

  • 30. 111111111111
    '25.11.26 2:31 PM (61.74.xxx.76)

    경찰이 젤 웃긴놈이네요 내 집에 들어와서 생명을 위협하는데 고소를 받아들이다니,,,몽둥이 찜질을 해도 시원치않을 판에 ㅎㅎ

  • 31. ㅡ,ㅡ
    '25.11.26 2:58 PM (220.78.xxx.94)

    우리 가족을 누군가 목조르고있으면 다리미가 아니라 나도 어디 칼 없나 찾을듯 ㅡ,ㅡ

    인간도 아닌것들 인권 챙겨주느라 인간들이 피해보는 상황

  • 32. 어이상실
    '25.11.26 2:59 PM (175.114.xxx.59)

    지가 상해죄로 고소를 하다니 적반하장의
    끝판왕이네요.

  • 33. 어이...
    '25.11.26 4:00 PM (221.138.xxx.71)

    내 집에 도둑놈이 들어왔는데
    제압하면 쌍방이라니요... 미친거 아닙니까??

    저도 우리가족을 누군가 목조르고 있으면 칼로 배찌를겁니다.
    목조른다는 자체가 죽이려고 하는 행동이잖아요.
    우리가족 죽이려고 했던 놈인데, 죽여버려야죠..
    상상만 해도 울화가 치미네요.

  • 34. ..
    '25.11.26 5:09 PM (110.70.xxx.201)

    법이 빨리 바뀌어야됨.미국같음 침입자 바로 총쏴버리죠 만약 이십대 내딸한테 그러고있음 저는 눈돌아서 칼들고가서 찌를거임.
    후라이팬으로 머리쳐봐야 별타격 없잖아요 정당방위인데 죽여도 할말없어야지.

  • 35. ..
    '25.11.26 6:07 PM (61.254.xxx.115)

    최진실때처럼 나나법 같은걸로 개정해야함.

  • 36. 개같은
    '25.11.26 7:08 PM (118.235.xxx.46)

    법을 그냥 두는 놈들이 최고로 나쁜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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