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버스나 전철 안에서 통화하는사람들

적응안됨 조회수 : 1,558
작성일 : 2025-11-25 15:00:16

버스나 전철 안에서 통화하는 사람들 왜 이렇게 많은가요?

내릴 때까지 통화해요..

한 두사람이 아닌.. 

정말 적응 안됩니다..

제발 대중교통 안에서누 통화 안 하는 에티켓 캠페인이라도 좀 했으면 좋겠어요..

다들 배울만큼 배운 사람들이

작은 소리로 통화해도 한 두 자리 건너까지 다 들려요.

 

IP : 125.187.xxx.12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25 3:0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정말 배워야 할 껄 못배운거죠..
    세금도 모자란데 벌금형 좋을 것 같아요.

  • 2. 그거 싫어서
    '25.11.25 3:03 PM (220.78.xxx.213)

    죽어라 이어폰 꽂고 다녀요

  • 3. 말을하세요
    '25.11.25 3:07 PM (211.221.xxx.43)

    저는 2분정도 참다가 끊을 기색이 없으면 "통화는 내려서 하세요"합니다
    주변에 사람들이 있으니 혼자 뻘줌해서 이동하더군요

  • 4. 참으세요
    '25.11.25 3:12 PM (221.138.xxx.92)

    윗님..세상이 무서워요.

  • 5. ............
    '25.11.25 3:20 PM (183.97.xxx.26)

    저는 통화 자체를 싫어해서 전화통화 안하는데요. 그 사람들 그렇게 비난하고 싶진 않아요. 지하철이나 버스가 공공장소긴하지만 도서관은 아니쟎아요. 그 사람들 중에 업무적인 일로 통화하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아줌마들 통화는 솔직히 들으면서 가면 재밌기도 했어요. 원글같은 분이 계시다는건 익히 알고 있고 저같은 사람도 있긴하다는걸 알려드리고 싶어요. 듣기 싫으시면 노이즈 캔슬 되는 이어폰 끼시면 편해요

  • 6.
    '25.11.25 3:46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업무적인 것은 양해하겠지만
    사적인 통화를 남들 다 들리게 하는건 싫어요 ㅠ
    업무적 통화도 목소리 낮춰서 하는게 맞구요.
    듣기 거슬리지 않을수도 있을순 있지만
    일단 그 당사자들은 매너가 없는 분들인거죠.
    매너 없는 사람들이 당당히 매너없는 일들을 하고
    주변사람들은 노이즈 캔슬링을 해야 하는게
    사회 돌아가는 일이 다 그렇지 싶긴 하면서도
    좀 지치고 환멸날때도 있어요.

  • 7. 힘들다
    '25.11.25 4:39 PM (211.246.xxx.206)

    큰 소리로 계속 무례하게 떠드는거 아니면 전간단한 통화는 괜찮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전 거의 통화 안 하는 사람인데 너무 예민하신 분들 보는 것도 스트레스 받아요.

  • 8. .....
    '25.11.25 5:21 PM (118.235.xxx.45)

    전 엘베에서 수다요. 잠시지만 너무 시끄럽고 듣기싫어요..

  • 9. ......
    '25.11.25 7:50 PM (110.10.xxx.12)

    고층아파트 엘베에서 통화는 또 어떻구요
    꼭 그런 여자 한명이 있는데
    진짜 모자라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854 새해부터는 동료흉 덜보려고요 1 2025/12/31 976
1780853 연기대상보는데 요즘배우들 진짜 인물없네요 34 .. 2025/12/31 11,097
1780852 마당냥이 자가발열매트 3 2025/12/31 1,118
1780851 피부질환 백선증 아시는 분 계실까요 2 ㅡㅡ 2025/12/31 883
1780850 고3아이친구엄마 ..예민한건가요? 23 ㅇㅇ 2025/12/31 4,633
1780849 조수미 송년공연 4 공연 2025/12/31 1,920
1780848 엄마들 너무 자기 역할을 과장하는거 같아요 31 솔직히 2025/12/31 5,785
1780847 저는 부모에게 가장 상처받은게 6 ㅓㅓㅓ 2025/12/31 3,565
1780846 전 일년 2주 여행 다닐때 제일 행복하더라구요. 8 2025/12/31 2,948
1780845 혹시 눈꺼풀 크리너 써보신분 계신가요 9 2025/12/31 1,335
1780844 바지 밑단 길게 입으신들분한테 질문 있어요. 9 길바닥청소 2025/12/31 2,054
1780843 sky 간호학과 나오면 뭐가 좋은가요 23 >, 2025/12/31 4,677
1780842 초 4 여자아이 키 145 몸무게 37킬로 정도면 어떤가요 7 2025/12/31 1,145
1780841 너무 추워서 현관 중문 주문했어요 6 00 2025/12/31 3,129
1780840 애들 대학 잘 보내고, 남편한테 받으신게 있나요? 64 이제 2025/12/31 5,634
1780839 Isa계좌.美etf 매도시 세금 9 ㅡㅡㅡ 2025/12/31 1,500
1780838 오늘 괜찮겠죠? 4 do 2025/12/31 1,203
1780837 김혜경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0 .. 2025/12/31 3,827
1780836 좀전이 올케 고소글요 1 ... 2025/12/31 2,932
1780835 겨울 치마에 편한 신발..은 어떤걸까요 1 ㄹㅎㅎㅎ 2025/12/31 1,059
1780834 소규모마트(슈퍼)에서 일하는데요 자괴감이 밀려와요 15 2025/12/31 5,147
1780833 넷플 사냥꾼들 추천해요 6 .. 2025/12/31 2,610
1780832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5 새해 2025/12/31 576
1780831 마지막날 혼자 계신분들 넷플릭스 영화 추천해요 4 안녕 202.. 2025/12/31 5,652
1780830 충청도에서는 ㅅㅂ이라는 욕을 정말 찰지게 하는 것 같아요 3 …………… 2025/12/31 1,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