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디 시니어 영어 대회 그런 거 없나요?

지자체 생각해봐요 조회수 : 1,291
작성일 : 2025-11-25 14:45:33

주변에 보니까 영어 공부 하는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뭐 챗 지피티 있는데 그런 게 다 무슨 소용이야 하는 사람도 있지만

배우는 즐거움 자체도 있는 거니까요.

그런데 지금 시니어들이 인구수도 많고 돈도 잘 쓰는 편이잖아요.

그들을 위한 영어대회 같은 건 어디 없나 싶어요.

그럼 동기유발이 더 될텐데 싶은데 ㅎㅎ

조건은 미국서 공부 안한 사람일 것 요렇게 해서 ㅋ

그리고 그런 걸로 부상으로 한 일년 내지 나머지는 한 6개월이라도 미국 보내주는 그런 거 있으면 좋겠어요.

아님 그런 거 말고라도 남의 돈으로 미국에 가서 얼마 동안 있을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대학생은 자매결연 맺은 대학이랑 그런 교환학생 프로그램 거의 다 있는데

시니어들을 위해서 그런게 있었으면 좋겠어요.

죽지 않았어 시니어!!!

 

IP : 218.152.xxx.1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가
    '25.11.25 2:49 PM (221.138.xxx.92)

    필요해서 하는 언어공부인데...
    그런게 있을리가 없죠.

  • 2. 시니어는
    '25.11.25 3:32 PM (221.149.xxx.157)

    본인 돈으로 가야죠.
    앞길이 구만리인 젊은 애들 밀어줘야지
    늙은이를 돈대줘가며 유학보내서 뭐하게요.
    요즘 제가 시티투어 신청해서 다니는데
    거기 해설사들이 외국어 능통자들이더라구요.
    이미 외국어 능통자들이 많아서 해설사 취업도 경쟁이 치열하다던데요.

  • 3. 늙은이도
    '25.11.25 3:42 PM (218.152.xxx.161) - 삭제된댓글

    늙은이의 인생이 있어요.
    더 나가면 고려장해야 한다 할 기세로군.
    그건 본인이나 본인 가족한테 대입하고 사세요 안 말려요.

  • 4. 늙은이도
    '25.11.25 3:45 PM (218.152.xxx.161)

    늙은이의 인생이 있어요.
    모두가 행복해지면 사회 전체적으로 플러스가 되었으면 되었지
    마이너스가 되진 않아요.
    관심으로 글 남겨 준 건 고맙지만 그렇게 말하면 어디가서 에이지즘(Ageism) 소리 들을 수도
    있어요. 누구나 늙잖아요.
    정히 그걸 원하면
    그건 본인이나 본인 가족한테 대입하고 사세요 안 말려요.

  • 5. 6개월?
    '25.11.25 4:08 PM (180.65.xxx.211) - 삭제된댓글

    부상으로 6개월 미국 보내준다고요?
    1등이면 이미 잘하는 사람인데 왜 미국 6개월 보내줘요?ㅎㅎㅎ
    그리고
    시니어 영어대회를 누가 후원해요?
    원글님이요?

  • 6. 6개월
    '25.11.25 4:10 PM (180.65.xxx.211)

    부상으로 6개월 미국 보내준다고요?
    1등이면 이미 잘하는 사람인데 왜 미국 6개월 보내줘요?ㅎㅎㅎ
    아카데미 청룡상도 그렇게는 안해줘요ㅎㅎ
    그리고
    시니어 영어대회를 누가 후원해요?
    원글님이 하실래요?

  • 7. 시니어는
    '25.11.25 4:21 PM (211.185.xxx.27)

    자기 돈으로 해야죠
    남의 돈으로 공부하는 건 자라나는 세대 특권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701 인생의 깨달음 15 .. 2025/12/12 5,345
1774700 남매맘은 진짜 계속해서 남녀차별 나오네요 팬티사줘요 18 2025/12/12 3,061
1774699 안정액 파는 약국이요 10 두근 2025/12/12 1,624
1774698 노예비여도 추합전화 많이 오나요? 8 2025/12/12 2,040
1774697 전기차 타시나요? 어떤 차 타세요? 10 ehib 2025/12/12 1,483
1774696 방광염 증상이 있는데요. 8 ㅇㅇ 2025/12/12 2,313
1774695 "쿠팡 비켜"⋯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약진 심상찮.. 9 ㅇㅇ 2025/12/12 2,458
1774694 용산역 출발 2박3일 전라도 여행 예정입니다 9 연말 2025/12/12 1,309
1774693 쿠팡 12시이전 주문이면 오후 7시까지 오던 쿠방 프레쉬 없어졌.. 2 숙이 2025/12/12 1,611
1774692 건강검진 지방건 소견을 받았는데요 4 오나롱 2025/12/12 1,319
1774691 오늘 아침 눈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38 눈물 2025/12/12 6,892
1774690 수시붙고 등록안해도 정시지원안되나요 12 수시 2025/12/12 3,108
1774689 씽크대 씽크볼만 교체해보신분 계세요? 17 -- 2025/12/12 1,531
1774688 따끔한 충고는 고맙지만 인격모독은 그만했으면.. 13 sunny 2025/12/12 2,411
1774687 김장성공했어요 7 .. 2025/12/12 1,721
1774686 아이가 영종도에서 근무하게 되었는데 집을 어디에 구해야 할까요?.. 15 ........ 2025/12/12 2,952
1774685 파리바게뜨 뚜레주르 말고도 케이크 살 수 있는 곳 많았으면 좋겠.. 14 ㅣㅣ 2025/12/12 2,050
1774684 열흘 전에 새벽등산 글 올려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15 123123.. 2025/12/12 2,586
1774683 울 회사 4050 여직원들 아침에 서브웨이 갔다와서는 눈물흘림... 44 음.. 2025/12/12 25,386
1774682 팔둑이 시리고 아픈데 왜 이러는걸꺼요 ? 1 고생 2025/12/12 593
1774681 현직님께 여쭙니다 1 보험 현직님.. 2025/12/12 375
1774680 배가 살살 아픈데요(스트레스성) 2 2025/12/12 633
1774679 수시발표시즌이라..속상한 얘기 17 ㄷㄷ 2025/12/12 3,334
1774678 윤석열이 임명한 공공기관 사장 홍문표 2 그냥 2025/12/12 1,133
1774677 당뇨에 비빔국수는 쥐약이겠죠? 14 ... 2025/12/12 2,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