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고모네 사기단

어이상실 조회수 : 2,128
작성일 : 2025-11-25 11:26:50

시고모네 딸램이 사기꾼이더라구요

시아버지한테 와서 온갖 짓을 했네요.

은행 예금을 바닥 내고

카드발급으로 카드 대출을 받고.

심지어 핸드폰 소액결제까지..

 

지금껏 아무언급도 없이 계시다가  독촉장이 날아오니 아들에게 연락와서 처리하라고 ~

이돈을 어떻게 갚냐니깐..

시고모왈 시댁 집을 아들이 사고 그돈으로 시어른의 빚을 갚으랩니다.

어이가 없어서~

 

시고모 본인도 딸에게 당했다면서 울고불고

시아버지는 눈만 껌뻑껌뻑..

시어머니가 항상 고모를 조심하고 있엇는데 치매가 온 그틈을 비집고 들어와서...

 

매번 시댁 갈때마다 근황을 물어보면서 떠봣지만 아주 행복하셨는데

한순간에 집이 풍비박산이 났습니다.

 

 

 

 

IP : 39.118.xxx.13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분해서 어떡해요
    '25.11.25 1:54 PM (118.218.xxx.85)

    혼내줄 방법이 없나요

  • 2. 너무
    '25.11.25 2:06 PM (59.15.xxx.225)

    이상하네요. 고소한다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434 나이들수록 고기를 먹어야 한대요 10 ㅁㅁ 2025/12/15 4,388
1775433 긴 별거기간 중 치매에 걸리신 시어머니 5 고민중 2025/12/15 3,649
1775432 우와~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5.2% 오세훈 38.1% 26 .. 2025/12/15 3,931
1775431 아들 눈이 다쳤다고 연락이 와서 안과에 가보려구요. 12 안과 2025/12/15 3,208
1775430 부럽다 4 심심한 하루.. 2025/12/15 1,022
1775429 이재명, 환단고기 문헌 아닌가? 8 ... 2025/12/15 1,559
1775428 캐시미어 머플러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2 머플러 2025/12/15 1,404
1775427 매일매일 어떤 희망으로 사시나요 14 ㅇㅇ 2025/12/15 2,979
1775426 시키는것만 하는 남편 11 ..... 2025/12/15 2,278
1775425 무심결에 튀어 나온 남편 마음 44 무심결 2025/12/15 19,921
1775424 실비 보험 가입 조건 3 ㅠㅠ 2025/12/15 1,349
1775423 인테리어구경하려면 결국 인스타그램 가입해야 하나요 3 궁금 2025/12/15 895
1775422 친정아빠가 시한부신데 5 루피루피 2025/12/15 3,045
1775421 백화점 뷰티 언니들은 피부가 왜이렇게 좋나요 ㅎㅎ 6 .. 2025/12/15 3,618
1775420 실리프팅과 미니거상 10 불독 2025/12/15 2,024
1775419 북한사이트 접근열람 허용추진 5 2025/12/15 802
1775418 비만약 위고비 마운자로 너무 처방받고 싶은데 ㅠㅠ 23 2025/12/15 3,849
1775417 방마다 시스템 에어컨 있는 아파트,가 소음에 더 취약한 듯요.... 7 .. 2025/12/15 2,119
1775416 남편이 하는 말에 무신경 하고파요 5 Aa 2025/12/15 1,552
1775415 교학공의 날이 뭔가요 2 가시 2025/12/15 860
1775414 기본소득당, 용혜인, 내란 특검 결과, 내란전담재판부·2차 종.. 1 ../.. 2025/12/15 745
1775413 권력이나 부 가졌을때 인간본성이 나온대요 16 ... 2025/12/15 3,105
1775412 이번 수능 수학은 난이도가 6 ㅗㅗㅎㅎ 2025/12/15 1,819
1775411 60쯤 되면 자기성질대로 살아온 사람은 티나죠? 5 .... 2025/12/15 2,019
1775410 집을 팔아 망 했는데 입시는 성공했어요 50 2025/12/15 16,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