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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리강아지 사람이었음 가만안뒀어요

.. 조회수 : 3,415
작성일 : 2025-11-25 11:19:14

저 누워있음 제 얼굴에 지 엉덩이를 바짝 대고 누워요

여기까진 좋아요

그러고있다 태연하게 심지어 소리도 없이 독가스살포

그렇게 남의방구 직빵으로 먹어본건 우리강아지가 유일하네요

냄새는 어찌나 독한지 

저 비위도 약해서 사람이었음 진짜 속 메스꺼워지고 엉덩이에 죽빵 날렸을텐데

우리강아지라 참아지네요

IP : 221.144.xxx.2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앞에서
    '25.11.25 11:20 AM (221.138.xxx.92)

    트림하고 방귀 뀌어도 예쁜건 내품안에 강아지뿐 ㅎㅎ

  • 2. 플랜
    '25.11.25 11:21 AM (125.191.xxx.49)

    강아지가 엉덩이를 얼굴에 대고 있는건
    원글님을 사랑해서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해서 지켜주고 있는거래요
    그러니 방귀정도는 참으세요 ㅎㅎ

  • 3. ..
    '25.11.25 11:23 AM (221.144.xxx.21)

    ㅋㅋㅋ 이제는 방귀냄새 맡더라도 제얼굴에 지 엉덩이 안붙이면 제가 지 엉덩이에 얼굴 붙이고 눕습니다

  • 4. 이뻐
    '25.11.25 11:24 AM (211.251.xxx.199)

    엄마에게 사랑의징표로 독까스~~~ 발포하는군요
    엄마 싸랑해~~o 뿡~뿡~~ ㅋㅋㅋ

  • 5. 근데
    '25.11.25 11:28 AM (211.36.xxx.61)

    강아지 방구 냄새 좋은 건 안 비밀 ㅋㅋ

  • 6. 마음에담다
    '25.11.25 11:34 AM (118.235.xxx.62) - 삭제된댓글

    그럼에도 매번 진짜 얘가 뀐건가? 이렇게 이쁜 내새꾸가?
    궁디에 대고 킁킁대어보는 콩깍지 개엄마도 여기 있어요.
    발꼬순내 킁킁대는 건 예사고...
    사랑스러운 털복숭이들~~. 그리고 개엄마들~~.
    오늘도 모두 따숩고 행복하세요♡

  • 7. 마음에담다
    '25.11.25 11:35 AM (118.235.xxx.62)

    그럼에도 매번 진짜 얘가 뀐건가? 이렇게 이쁜 내새꾸가? 설마~. 강아지 방귀가 안믿겨서
    궁디에 대고 킁킁대어보는 콩깍지 개엄마도 여기 있어요.
    발꼬순내 킁킁대는 건 예사고...
    사랑스러운 털복숭이들~~. 그리고 개엄마들~~.
    오늘도 모두 따숩고 행복하세요♡

  • 8. ㅇㅇ
    '25.11.25 11:40 AM (118.235.xxx.46)

    우리 강아지는 소리없는 독가스 분사하고고개돌려서 쓰윽 눈치봐요 ㅋㅋㅋ

  • 9. ......
    '25.11.25 11:46 AM (112.164.xxx.253)

    제목 때문에 미치겠어요 웃겨서 ㅋㅋㅋㅋㅋㅋ

  • 10. 그나마
    '25.11.25 12:01 PM (49.169.xxx.193)

    양이 적으니 용서를ㅎㅎㅎ

  • 11. 강아지 방구는
    '25.11.25 1:57 PM (118.218.xxx.85)

    진짜 독해서 뀔때마다 한대씩 맞던 우리애기 생각나는데 그게 그리워서 지금 집에있는 고양이한테 아무리 부탁을 해도 응해주지 않네요
    원래 고양이는 방구가 없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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