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판 돈을 은행에 넣었는데요 세상에나

경우 조회수 : 5,651
작성일 : 2025-11-25 11:04:13

엄마가 큰오빠네로 가시면서 집을 팔았고

그 돈은 은행 예금을 들었는데요

올해 이자가 2045만 원이 나온 것 같아요.

2천만 원 넘으면 이것저것 손해라는데 45만원 때문에

이렇게되었네요.

그런데 큰오빠 말로는 확실한 계산이 아니라는데

금융소득 확실히 얼마 나오는지 알려면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저도 방금 들어서 일단

이곳에 문의드려요.

IP : 122.32.xxx.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세청
    '25.11.25 11:08 AM (175.116.xxx.90)

    국세청 홈택스 웹사이트(hometax.go.kr)에 접속합니다.
    공동·금융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으로 로그인합니다.
    메인 화면에서 다음 메뉴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My 홈택스 메뉴로 이동하여 금융소득명세조회를 클릭합니다.
    또는, '신고/납부' → '종합소득세' 메뉴 내에서 **'금융소득(이자·배당소득) 명세서'**를 선택하여 조회합니다.
    해당 연도의 금융소득 내역은 다음 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 중에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시점에는 2025년 귀속 소득에 대한 확정된 전체 자료가 아직 집계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 2. rmfl
    '25.11.25 11:13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기준이 되는 금융소득은 세전 2천만원입니다

    어머니 통장에 찍힌 2045만원은 세후일것이고
    즉 45만 보다 더 큰 금액으로 넘은것이어요

    은행 앱 이용이 어려우면, 은행가서, 금융소득 얼마인지 서류떼어 달라고 하면 프린트해줍니다

  • 3. ..
    '25.11.25 11:13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금융속득은 세전이자에요.
    2045만원을 받았으면 그건 세후고 주식 배당금같은거 있으면 다 합산되어요.
    올해는 넘겼으면 어쩔수없고 내년부터는 계산 잘하세요

  • 4. 저요
    '25.11.25 11:18 AM (221.138.xxx.135)

    소득은 변한게없는데 의료보험 2배로 올랐어요.
    저도 집옮기느라..
    어제 전화상담했더니 금융소득때문이라네요.
    지역가입자구요.

  • 5. 저도
    '25.11.25 1:21 PM (223.38.xxx.29)

    직장 건보료 내고 있는데 은행이자 때문에 건보료 추가 통지서 왔네요. ㅠ

  • 6. 뒷통수
    '25.11.25 2:01 PM (211.36.xxx.118)

    저는 세후 1400 정도 받았는데 금융소득과세자 되었어요.
    생협 차입했던게 이자소득세가 거진 30%가까웠는데..
    앞뒤 재보지 않았던 제 실수가 크지만.
    암튼 비과세, isa, 다 박탈되고 의료보험까지 타격이 크네요.

  • 7. ..
    '25.11.25 6:34 PM (58.148.xxx.217)

    은행 앱 이용이 어려우면, 은행가서, 금융소득 얼마인지 서류떼어 달라고 하면 프린트해줍니다

    참고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8853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만인에게 평등한 법이 아닌 , .. 1 같이봅시다 .. 2025/11/27 665
1768852 절임배추 물빼는시간? 4 77 2025/11/27 1,693
1768851 남편과 오래 살다보니 닮아가는 거 뭐 있나요? 9 ㄴㄴ 2025/11/27 2,162
1768850 국민연금 1 연금 2025/11/27 1,213
1768849 1년이 365일 6시간이라는데 이해ㅣㅏ 안가요 5 0 0 2025/11/27 1,525
1768848 金총리, '계엄버스' 육군 법무실장 근신 징계 취소…".. 11 인규백뭐하냐.. 2025/11/27 3,894
1768847 노후 자금 5 ㅇㅇ 2025/11/27 3,620
1768846 빗 고대기 써보신분 계실까요 9 2025/11/27 1,795
1768845 치아 크라운치료 문의드립니다 3 ㅠㅜ 2025/11/27 1,319
1768844 남편이 수상해요. 5 ... 2025/11/27 4,558
1768843 (열없는 독감!)독감수액을 증상 4일째에 ㅜㅜ 2 달콤한도시 2025/11/27 2,251
1768842 인스타에 승무원들 7 ... 2025/11/27 4,253
1768841 집안일 중에 요리가 제일 싫어요 27 Aa 2025/11/27 3,992
1768840 배달음식 먹은 후 폭풍ㅅㅅ 2 ... 2025/11/27 3,150
1768839 오래된 부부는 .... 16 아내 2025/11/27 6,368
1768838 너무 단 요거트는 어찌해결할까요? 3 에공 2025/11/27 1,110
1768837 코스트코 너무해 8 어머나 2025/11/27 5,501
1768836 성우분의 라면발음 14 ㅇㅇ 2025/11/27 2,145
1768835 구매한 절임배추 10시간이상 물 빼도 괜찮을까요? 6 밤새 2025/11/27 1,584
1768834 김상욱 떠난 국힘 울산 남구갑 조직위원장에 김태규 전 방통위원장.. 4 그냥 2025/11/27 2,797
1768833 남은 것을 뭐하죠? 4 2025/11/27 1,297
1768832 검찰, 국힘 '패스트트랙 충돌' 1심 결과에 항소 포기 7 ........ 2025/11/27 2,832
1768831 홍콩아파트 불이 번진이유가 있었네요 16 2025/11/27 20,428
1768830 고구마가 엄청 맛있는데 내년에 모종하라고 엄마 갖다드려도 될까요.. 13 ... 2025/11/27 3,004
1768829 건강보험 직원 녹취 혈압이 팍팍 오르네요 5 2025/11/27 3,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