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학 구멍 메우기

ㅎㅎㅎㅎㅎ 조회수 : 1,295
작성일 : 2025-11-25 09:50:58

중등 과정 중인 초고

 

당해 학년 kma 풀어보라 했더니 50점 나옵니다. 

 

속도는 빠른데

 

앞에는 맞다가 뒤에 손 못 대는 심화를 못 푸는 스타일. 

 

어떻게 매워주나요 ? 

 

지금 주2회 판서식 대형학원 다녀요

 

조언 부탁드려요

IP : 222.106.xxx.16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0점
    '25.11.25 10:07 AM (112.214.xxx.184)

    50점은 심화 문제를 못 풀어서 나오는 점수가 아니라 기본 개념도 지금 잘 모른다는 끝이에요. 학원에서 쎈 c단계까지 다 했는데도 그 정도면 전혀 못 따라가고 있으니 차라리 작은 학원으로 옮겨서 천천히 아이 학습 속도에 맞춰서 기본 개념부터 다시 복습시키세요 심화야 나중에 자기 학년 때 한다쳐도 기본 개념 유형 정도는 따라가야 선행이 의미가 있잖아요 적어도 70점은 나올 때 다음 학기로 넘어가시고요
    어차피 그렇게 선행 해봤자 수학 실력은 전혀 안 늘고 그냥 자존감만 다쳐요
    그리고 50점인데 무슨 속도를 따지나요 다 틀리는데 속도가 중요한 게 아니라 일단 정확하게 식 써가면서 풀고 그걸 반복해야 속도가 의미 있는 거에요

  • 2. 아이다키움
    '25.11.25 10:08 AM (119.71.xxx.144)

    초등까지 엄마표로 아이들 가르쳤어요
    저같으면 학원 지금 잠시 쉬면서
    초저학년부터 빠르게 복습하며 구멍이 어디서 났는지 체크할거같아요

  • 3.
    '25.11.25 10:11 AM (211.234.xxx.254)

    선행을 나가는 정도면 당해 학년은 80점대가 무난히 나와야하는건데 뭔가 순서가 거꾸로네요
    초고는 몇학년을 말하는거고 중등선행은 몇학년을 하는건지요?
    왜 다들 선행에 이렇게 난리들인지 모르겠네요
    제 학년도 제대로 안됐는데 선행이 무슨 의미예요

  • 4. 선행필요한애들은
    '25.11.25 10:22 AM (119.71.xxx.144)

    수학 상위5%아이들이예요
    중고등때 그들끼리 다툼이라..

  • 5. 저라면
    '25.11.25 10:37 AM (211.235.xxx.244) - 삭제된댓글

    학원 다니는 중이라면 당장 끊고 그냥 현행 개념서 진득하게 두바퀴씩 돌리겠어요. kma는 뒷번호 심화 몇개 빼고는 어려운 시험 아니예요. 중등부터는 좀 어렵긴한데 초등은 그 점수 나오면 안되는 시험이예요. 중등 선행 과정 쳤대도 50점대는 말이 안되고요.
    어머니 이제라도 꼭 초등 개념부터 다잡아주세요. 집에서 혼자 교과서랑 개념서만 풀어도 그 점수는 안나와요 ㅜㅜ

  • 6. 엥?
    '25.11.25 10:40 AM (122.32.xxx.106)

    절대 못메에요
    백~천재 아시죠 그런애나 적합한거에요
    엄친아
    남의집애

  • 7.
    '25.11.25 10:55 AM (218.150.xxx.232)

    공부방을 매일 다니겠습니다

  • 8. ca
    '25.11.25 12:11 PM (39.115.xxx.58)

    수학 구멍을 메우는 것이 목표라면 아래 학년으로 내려가는 것을 주저해서는 안됩니다.
    지금 중등 선행할 때 아닌 것으로 보이고요. 자존심 내려놓고 구멍이 어느 파트에서 났는지 분석해보세요. 연산 파트인지, 도형 파트인지, 아니면 규칙 찾기인지... KMA 50점 나올 정도면 심화도 안되어 있고 초등 기본 개념에서 구멍이 있다는 뜻이에요. 그리고 아래 학년 문제해결의 길잡이부터 꼼꼼히 풀려보세요. 지금 6학년이면 3학년꺼 풀어도 됩니다.
    그리고 지금 학년꺼 정답율 70프로 되는 수학 문제집 골라서 꼼꼼히 시키세요. 그게 심화입니다.

  • 9. ..
    '25.11.25 12:49 PM (115.143.xxx.157)

    과외나 공부방에 저학년 책하나 떼어달라고 해야죠.
    밑에학년 누수돼있는거라 자녀분은 선행 의미가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624 김종인 "尹에게 '별의 순간' 말한 것 사죄…尹 완전히.. 9 .... 2025/12/15 2,379
1775623 고등 성추행으로 다른 반 배정 부탁드리는데요 9 ㅇㅇ 2025/12/15 1,633
1775622 쿠쿠 생선구이 그릴 써 보신 분 계실까요? 1 1111 2025/12/15 730
1775621 서울 전월세 너무 걱정되네요. 24 서울 2025/12/15 4,748
1775620 프로보노 여주연기... 9 줄무늬 2025/12/15 3,631
1775619 백일몽 미소 2025/12/15 307
1775618 동네미용실에서 머리자른 강아지라는데 5 ㅎㅎ 2025/12/15 2,789
1775617 민주당이 봐야하는 정성호의 목소리 계파정치 2025/12/15 519
1775616 걱정거리 있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분 있나요? 7 ㅇㅇ 2025/12/15 1,492
1775615 수능 끝난 아이 헬스 할까 하는데요 8 헬스 2025/12/15 960
1775614 상생페이백 쓸려고 13 백만불 2025/12/15 3,028
1775613 몽클레어 패딩 사이즈조언 3 바이올렛 2025/12/15 1,267
1775612 17년간 돌봐주시던 도우미분과 인연을 마무리하며... 12 인연 2025/12/15 6,320
1775611 결국 12.3 내란의 목적은 윤석열과 김건희의 장기집권 야욕이었.. 4 김용민의원실.. 2025/12/15 1,111
1775610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수익은 한국, 국적은 미국, 책임.. 1 ../.. 2025/12/15 339
1775609 아직 부부끼리 귀파주나요? 28 ㅇㅇ 2025/12/15 2,764
1775608 부모님께 전화 얼마나하세요? 6 ㅇㅇ 2025/12/15 1,380
1775607 내란특검 "김건희 계엄 관여 확인안돼…계엄 당일 행적도.. 9 ㅇㅇ 2025/12/15 1,254
1775606 쿠팡 삼형제 앱을 삭제 하며 7 바이 2025/12/15 1,489
1775605 "김건희,계엄후 윤석열에게 '너때문에 다 망가졌다' 취.. 2 아아 2025/12/15 2,514
1775604 하다하다 국회에서 가래침 뱉는 내란당 5 수준이하 2025/12/15 815
1775603 인터넷 싸게쓰시는 분 방법 부탁드려요 , 2025/12/15 319
1775602 제가 속좁은건지 조언 부탁해요 7 tlsrlq.. 2025/12/15 2,042
1775601 광고에 속아서 2 .... 2025/12/15 852
1775600 충남대 vs 전남대 의대 11 문의 2025/12/15 3,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