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형운전(버스포함)

운전 조회수 : 1,446
작성일 : 2025-11-25 05:13:36

아들이 입대 하고 운전병했습니다

사단장님차도 운전해서 중요한자리에도 많이 다녔대요

대형버스 자격증도 취득하고  사단장님 차 물려주고 전역전에 버스도 운전해서

밖으로 많이 다녔더라구요

국군병원, 지역행사때 군악대 태우고 행사장 등등

전역하고  취업공부 하던중 내가 잘하는 대형버스운전을 하면 어떨까 생각하고 있더라구요

그냥 관광객 태우는 그런 운전 말고

관공서 대기업쪽으로

공무원은 운전직으로

그래서 일단 사회경력이 필요해  노란넘버가 박혀있는 관광버스를 운전하고 있어요(등 하교 셔틀) 낮에는 공부하고

아들은 경채로 들어가고 싶어서

아마 확률이 높은건지

혹시

주변에 이런일 하시는 분 계시면  팁(?)

뭐든 도움 받고 싶네요

아들이 나름 알아보고 하겠지만

엄마인 저도 아들 통해 듣는거 말고 

알고싶어서요

관계되시는 분 계시면  도움 부탁드릴게요

IP : 175.207.xxx.9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25 7:07 AM (125.130.xxx.146)

    https://youtu.be/4xp5XvQMw5U?si=20C78MBAzdYIdm6J

    일반 버스기사 이야기인데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 2. ..,
    '25.11.25 7:25 AM (59.14.xxx.159) - 삭제된댓글

    제가 운수쪽으로도 관련이 있어요.
    요즘 취업이 힘들어 그런지 젊은사람들,
    버스기사 취업률이 높아졌어요.
    일단 마을버스 경력이 있어야 하고
    마을버스는 열악하니 경력채우고 시내버스로 많이
    옮긴데요.
    그래서 나라에서 직접 마을버스기사들 보조금도 줍니디.
    시내버스도 급여가 오르긴 하는데 한계가 있어요.
    참 답답하죠.

  • 3. ..,
    '25.11.25 7:26 AM (59.14.xxx.159) - 삭제된댓글

    기사님들 보면 나잇대가 진짜 많죠.
    혹시라도 개인고속버스회사같은데는 가지마라 하세요.

  • 4. 아들대견
    '25.11.25 8:10 AM (210.182.xxx.30)

    아드님이 운전을 잘하신다니 기술좋내요~^^
    우선 관공서? 학교든 여튼 나라돈으로 운영하는곳은 월급이 너무 적어요.
    일반 버스기사 광역. 서울시내 버스는 연봉이 5천후반이예요.
    그러니 그 관공서 버스는 대부분 나이 많으신 분들이 편하게 돈 조금 벌고 다녀요.
    제가 알기로는 요기까지...

    대견한 아드님 앞으로 하는일 모두 다 잘되실거예요.

  • 5. ...
    '25.11.25 8:45 AM (39.7.xxx.228)

    저도 궁금했는데 감사합니다.

  • 6. 전에TV에서보니
    '25.11.25 9:03 AM (61.72.xxx.152)

    20대 꽃미남이 시내버스 운전했어요.
    대도시는 아니고 지방소도시였는데 재미있어하는거
    같았어요.

  • 7. .....
    '25.11.25 9:52 AM (211.201.xxx.247)

    제 친구의 친구 남편이 대기업 다니다가 40대 초에 나와서 버스 운전을 한다고 해서
    생활력 장난 아니다...하고 깜짝 놀랐는데, 그게 공무원 시험 때문에 하는 거였더라구요.

    지금 50대 중후반인데, 다른집 남편들은 다 짤려서 곡소리 나는데 그 집만 아무 걱정 없이
    잘 살아요. 제 친구가 아니라 따로 도움 드릴 말씀이 없어서 죄송합니다...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383 .......... 18 ........ 2025/12/24 1,928
1778382 아빠를 위한 요리 5 요리 2025/12/24 1,008
1778381 얼굴살없고 축쳐진 탄력없는얼굴엔 4 너알 2025/12/24 2,291
1778380 가시없는 생선살 추천해주실것 있을까요? 21 .. 2025/12/24 1,403
1778379 “세금 최대 100% 깎아준다”…환율 1500원 육박에 정부 ‘.. 23 ㅇㅇ 2025/12/24 3,559
1778378 쿠팡 안 쓰니 10 오호 2025/12/24 2,384
1778377 수시 다 떨어지고 이제 정시..전문대 9 ... 2025/12/24 2,117
1778376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고, 전구를 켜는 마음 6 ... 2025/12/24 1,152
1778375 필라테스하시는 분 9 초보자 2025/12/24 1,857
1778374 문체부 예당 신년음악회 티켓오픈 오늘2시에요 4 오페라덕후 2025/12/24 872
1778373 엄마 돌아가신지 2달 5 2025/12/24 3,073
1778372 예쁜마음이랑 예쁜댓글 쓰는 분들 그런 마음이 신기해요 5 2025/12/24 1,078
1778371 67년생 이신분. 아직도 요리 재밌으세요? 22 연말 2025/12/24 3,078
1778370 이선균과 박나래 41 ㅠㅎㅎ 2025/12/24 15,782
1778369 얼굴에 흑자 제거 해보신 분 28 질문 2025/12/24 4,441
1778368 회사내 손톱 깎는것만큼이나 칫솔 탁탁 치는 소리도 듣기싫네요 9 으휴 2025/12/24 1,829
1778367 크리스마스에는 집만두죠 20 만두여사 2025/12/24 3,423
1778366 부모님 잘 버티고계시니 4 ㅇㅇ 2025/12/24 2,170
1778365 금 많이 있으신 분 자랑 좀 해주세요~! 4 2025/12/24 1,862
1778364 윤석열 어? 팔휘적휘적 어? ........ 2025/12/24 1,037
1778363 환율. 정부능력 곧 보게 될것 .(기사) 20 외환당국 2025/12/24 2,716
1778362 서학개미 양도세 5000비과세 12 .. 2025/12/24 2,258
1778361 링겔 늦게 빼서 피 역류하는것 흔한일인가요? 11 링겔 2025/12/24 2,026
1778360 강남 신세계 지하에서 뭐사갈까요? 8 베베 2025/12/24 2,193
1778359 아이 욕하는 버릇 고친 얘기 2 2025/12/24 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