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이 간지럽고 터져나오는 기침은?

이상요상 조회수 : 2,772
작성일 : 2025-11-24 23:26:42

목이 그냥 혼자 간지러운건 아니고

과자가루가 걸린다거나 과일을 먹다가 조각이 닿는다거나

뭐랄까 목구멍에 뭐가 닿는 느낌만 나면 일단 간지럽고

기침이 세차게 나와요 

 

이걸 기침감기라고 하기도 그렇고...

병원에 가서 뭐라해야 하려나요

IP : 121.147.xxx.18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4 11:30 PM (223.39.xxx.64)

    저도 몇 년 전 부터 그래요.
    목이 건조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고춧가루 같은 게 목 구멍 한 쪽에 들러 붙은 느낌.
    엄청 심하게 기침 하고 나면 괜찮아져요 ㅠㅠ

    제가 이런 증상 때문에 조용한 공공장소에는 이제 가기가 겁이 나요.
    공연 같은것도 보러 갈 엄두가 안 나고요 으헝

  • 2. ...
    '25.11.24 11:34 PM (1.243.xxx.162)

    헛기침이라고 하나요
    목 간질간질해서 한번 기침 시작하면 엄청 하는데 ㅜㅜ
    창피할정도로
    그래서 목캔디 간간이 먹고 물듀 자주 마시고 그러니 나으네요

  • 3. ㅠㅠ
    '25.11.25 12:10 A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저도 가끔 그러는데 노화 같아요 ㅠ

  • 4. 맞아요
    '25.11.25 12:15 AM (121.147.xxx.184)

    고춧가루가 붙은 느낌 ㅠㅠ
    갑자기 ㅜㅜ
    노화인가요.......

  • 5. ....
    '25.11.25 12:17 AM (220.76.xxx.89)

    후두염일수있어요.

  • 6. ㅡㅡ
    '25.11.25 12:28 AM (221.154.xxx.222)

    알레르기성 기침이라고ㅜㅜ
    전 아주 심하고 고질적인데요
    이렇게 시작해서 두달 넘게 가기도 해요
    밀도 못할 정도로 기침

  • 7.
    '25.11.25 12:48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식도염인데 목이 타는듯 간지러운듯 사래 들린 듯한 기침 나와요.

  • 8. ...
    '25.11.25 2:04 AM (114.203.xxx.229)

    역류성 식도염 증상 같은데요.

  • 9. 00000000
    '25.11.25 2:20 AM (121.162.xxx.85)

    저같은 경우는 저도 몰랐던 음식 알레르기요

    제가 코코넛오일 알레르기가 있는데
    딱 그런 증상이에요

  • 10. dd
    '25.11.25 2:43 AM (23.106.xxx.54) - 삭제된댓글

    목캔디 드신 분 괜찮나요?
    저는 목감기때 먹으려고 목캔디 사놨는데,
    최근 그냥 입이 심심해서 먹다가 자꾸 기침이나서
    검색해보니 목캔디 화한 성분이 코를 자극해서 그런걸 수 있다고...
    작년겨울 감기에도 목캔디를 먹었는데 자꾸 급 기침나와서 캔디가 날아가고 그랬거든요.
    그것도 사실은 오직 감기탓이 아니라 감기탓에 목캔디 탓이었나 싶더라구요...
    여튼 ,, 목캔디 드시는 분들 그 점도 떠올리면서 드시길..

  • 11. ...
    '25.11.25 6:46 AM (119.71.xxx.111)

    저 역류성 식도염으로 그렇게 발작적인 기침하며 고생했는데, -목에 무슨 작은 고춧가루 한 알 걸린 느낌.

    어느 순간 발견했는데,
    두 손으로 입을 꼭 막고, (산소호흡기 들이댄마냥)
    하아, 하아, 숨을 미친 듯이 들이마시면
    기침이 좀 가라앉더군요.

  • 12. 닉네**
    '25.11.25 8:08 AM (114.207.xxx.6)

    배도라지액 드셔보세요 . 배에 꿀넣고 쪄서도 먹어봤는데 효과 있었어요

  • 13. ditto
    '25.11.25 8:08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음식이 뭔가 잘못 걸릴 때 그렇다는 거잖아요 그건 노화.. ㅠㅠ
    근육에서 수분과 탄력이 떨어져서..
    저희 엄마가 나이 드니 그러셨느데 이제 저도 조금씩 그러네요 ㅠㅠ

  • 14. 몬스터
    '25.11.25 8:37 AM (106.101.xxx.249)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랬거든요 목에 계속 과자 가루가 붙은 것처럼 간질간질하고 기침이 계속 나오고 건조해서 그런 줄 알고 계속 물만 마셨는데 먀칠 지나 열까지 나서 병원 가서 코로나 검사 했더니 코로나였어요
    병원은가 보셨나요??

  • 15. 목감기
    '25.11.25 1:16 PM (106.101.xxx.111)

    코로나, 목감기, 인후염 증세가 딱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593 포페 팔찌같이 비슷한 팔찌 없을까요? 1 .. 2026/01/09 1,031
1783592 시댁 남동생은 원래 이런가요? 6 원래 2026/01/09 4,376
1783591 손절을 망설이는 분에게 3 겨울밤 2026/01/09 4,585
1783590 앞으로 간병인은 로봇이 하겠어요. 놀랍네요 9 와우 2026/01/09 5,633
1783589 이부진 17만원짜리 원피스 입었네요 32 .. 2026/01/09 20,822
1783588 동물보호단체 정기후원하고픈데 추천좀 25 인생사뭐있니.. 2026/01/09 1,016
1783587 운동이 살길이네요 42 역시 운동 2026/01/09 18,751
1783586 다니는 병원 의사.. 1 네오 2026/01/09 1,836
1783585 거니 머리에 숯칠한거 3 ㅇㅇ 2026/01/09 4,038
1783584 머스크 “의대 가지 마라, 3년 내 대체된다” 18 2026/01/09 6,445
1783583 초간단 짬뽕라면 5 .. 2026/01/09 2,120
1783582 소파 뒤에 선반 놓으신 분 계실까요? 1 ........ 2026/01/09 904
1783581 윤석열, 내란 혐의 구형 13일로 연기 확정 26 ... 2026/01/09 6,636
1783580 뜨거운 물을 동시에 쓰는 것 6 ㅇㅇ 2026/01/09 3,188
1783579 나르시스트 말만 들었지... 15 헉.. 2026/01/09 4,620
1783578 이준석vs진중권 이것들 ㅋㅋ 1 쇼츠 2026/01/09 2,241
1783577 꿀꽈배기, 조청유과 먹고 싶어요. 8 . . . 2026/01/09 1,877
1783576 이런 부모님께 어떻게 해드려야 할까요 7 K장녀 2026/01/09 2,909
1783575 요즘 일본 컨텐츠가 많네요 5 .. 2026/01/09 1,443
1783574 재판부, 1월 13일 추가 기일 제안...변호인 논의 중 14 미쳤네 2026/01/09 4,583
1783573 치매 얘기 나온김에...레캠비 주사 효과 있던가요? 0.0 2026/01/09 1,101
1783572 주기자단독)중대범죄수사청 관련 문건 공개 10 ㅇㅇ 2026/01/09 1,495
1783571 미래에 대한 일론머스크의 충격적인 서른 가지 발언(어제자) 7 oo 2026/01/09 3,243
1783570 나르시시스트의 머릿속 21 2026/01/09 6,023
1783569 10시 [ 정준희의 논 ] 인공지능 담론의 주역 , 박태웅의.. 같이봅시다 .. 2026/01/09 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