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중 화장실만 쓰면 가려운 분 없으세요?

ww 조회수 : 4,137
작성일 : 2025-11-24 23:17:11

남이 쓰던 변기 사용하면 아랫도리가 가려운분 없으신가요?

면역력이 떨어져 그런다는데...보통은 참는데 외출시간이 길어지면 사용 안할수가 없어요

 

저같은분 없으신가요? 어떻게 대처하세요?

IP : 106.101.xxx.35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마
    '25.11.24 11:18 PM (223.39.xxx.73)

    자세
    또는
    변기에 화장지 대고 써요
    절대 맨 변기에 앉지않아요

  • 2. 저는
    '25.11.24 11:20 PM (118.216.xxx.190)

    변좌에 화장지 깔고 앉아요

  • 3. 50평생
    '25.11.24 11:24 PM (125.248.xxx.95)

    오십 평생 밖의 화장실 변기에 엉덩이를 직접 대고 앉아본 적이 없는데...
    설마 변기에 엉덩이를 직접 대고 앉으시는건가요?? 와우 충격이네요.

  • 4. 무균
    '25.11.24 11:35 PM (58.29.xxx.131)

    무균실에 사는 환자인가요?
    어찌 공중 화장실만 써도 그럼 심인성입니다.
    평생 화장실 변기 앉아도 별 일 없어요.
    난 그렇게 더럽게 사용하지 않아요.
    남들도 그렇구요.

  • 5. ww
    '25.11.24 11:41 PM (106.101.xxx.35)

    아프기전엔 안그랬죠...
    여기저기 아프고난후 이래요 ㅠ

  • 6.
    '25.11.24 11:45 PM (114.199.xxx.240)

    기마 자세로 사용해서 절대로 닿지 않게 해요

  • 7.
    '25.11.24 11:4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기마자세로
    변기접촉하지 않기
    큰 볼일은 변기를 물티슈로 닦고 ㅡ당연 물티슈는 휴지통에

  • 8. 그럼
    '25.11.24 11:47 PM (49.171.xxx.41)

    기마자세하면
    신발신고 변기위에 오른다는거네요
    그담 사람은 신발뭍은 변기위에 앉을수도 있느건데
    충격이네요

  • 9. ..
    '25.11.24 11:49 PM (58.238.xxx.213)

    기마자세 진상들이네요 ㅠㅠ

  • 10.
    '25.11.24 11:51 PM (110.14.xxx.103)

    중국인들 화장실 더럽게 쓴다 욕하던데
    만만치 않네요.
    다같이 사용하는 화장실 양심껏 깨끗하게 이용해야지
    기마자세라니 ..
    다음 사용하는 사람들은 무슨 날벼락인가요????

  • 11. 기마자세
    '25.11.24 11:53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아 이래서 공중화장실 변기 시트와 바닥에 오줌들이 있었던 거였구나...
    왜 오줌들을 그렇게 흘릴까 급해서 그랬나 싶었는데
    기마 자세였다니....
    하아...

  • 12. 기마자세
    '25.11.25 12:01 AM (58.226.xxx.2)

    아 이래서 공중화장실 변기 시트와 바닥에 오줌들이 있었던 거였구나...
    왜 오줌들을 그렇게 흘릴까 급해서 그랬나 싶었는데 기마 자세였다니.... 하아...
    근데 본인들 기마자세 때문에 변기 시트가 더러워진다는 생각들은 못하시나 봐요.

  • 13.
    '25.11.25 12:03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기마자세 하는것들이 이렇게 많다니.
    조선족들이겠죠 설마...

  • 14. &&
    '25.11.25 12:03 AM (175.194.xxx.161)

    외출시 가방에 꼭 있는것
    손소독제나 손소독기능있는 물티슈
    이 두가지는 필수입니다
    변기 닦고 앉아요

  • 15. 미친
    '25.11.25 12:07 AM (110.14.xxx.103)

    기마자세로 공둥화장실 사용한다는 미개한 인간들은
    다시는 집 밖에서 화장실 가지 마세요!!!!!

  • 16. . .
    '25.11.25 12:08 AM (1.227.xxx.201)

    기마자세가
    신발신고 변기위에 오르는게 아니라-.-;
    엉덩이를 변기에 대지 않는 자세 아닌가요

  • 17.
    '25.11.25 12:11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또 소설 쓴다
    기마자세도 모르면서 욕부터 하다니

  • 18. 어휴
    '25.11.25 12:14 AM (122.36.xxx.14)

    엉덩이 변기위에 안 대는 자세도 소변 튑니다
    저는 조준 잘해요 안 튀어요 하시려나

    휴지로 닦고 앉았는데 평생 변기에 엉덩이 안 붙였다는 분들 많아 충격이네요

  • 19. 저도
    '25.11.25 12:16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기마자세로

  • 20. ....
    '25.11.25 12:17 AM (211.234.xxx.104)

    엉덩이 안대고 볼일보는분들때문에 그렇게 튀어있는거였군요
    진짜 매너없는 행동이에요
    그렇게 깔끔떠는 분들이 변기에 튄거 다 닦고 가시지도 않을거같은데..

  • 21. 기마
    '25.11.25 12:22 AM (180.70.xxx.42)

    같은 소리 하고 있네
    저런 인간들 때문에 변기 커버 앞쪽에 노란 소변 한두 방울이 떨어져 있었던거구만

  • 22. 기마자세
    '25.11.25 12:22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저 위에 기마자세 모르는 댓글 하나 빼고
    지금 기마자세 모르면서 소설 쓴 사람 없습니다.

  • 23. ...
    '25.11.25 12:26 AM (59.9.xxx.163)

    댓글도 그렇고 그리 유별나고 깔끔떨고 그러면 집에서나 볼일 봐야죠

  • 24. 물티슈
    '25.11.25 12:26 A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소독용 물티슈 가지고 다니면서 닦고 쓰세요. 화장지 조금 넣어서 안 튀게 하시고요.
    앉는다고 가렵다니 심리적인 문제인듯하네요.
    공중화장실 가서 옮는 것보다
    참아서 더큰문제 생깁니다. 아유.

  • 25. 저도
    '25.11.25 12:39 AM (112.148.xxx.205) - 삭제된댓글

    공중화장실 사용후 가려움증으로 몇 번 고생한 뒤로는 가능한 참아요 물이 그 부분에 잘 못 튀었을 때 그렇더라구요

  • 26. 어머나
    '25.11.25 12:42 AM (112.145.xxx.164)

    공중화장실에 엉덩이 붙이고 볼 일 보는 사람도 있군요.
    기마자세라는게 엉덩이 안붙이고 스퀏자세 얘기하는건데
    뭘 위로 올라가나요
    힘들어서 올라가지도 못할거같은데.
    별걸 가지고 핏대 올리시네.

  • 27. ㅇㅇ
    '25.11.25 12:48 AM (211.251.xxx.199)

    와우

    진짜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물내리는 손잡이 드럽다고
    빌로 내리는것들이 차고 넘치고
    변기 뚜껑에 신빌자국이 많은것도
    다 이유가 있었어

  • 28. Rty
    '25.11.25 1:15 AM (123.111.xxx.211)

    휴지 한칸 끊어서 변기에 넣으면 변기물 안튀어요

  • 29. 어휴
    '25.11.25 1:15 A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기마자세로 오줌 갈기는것들이 많으니까 원글님 같은분들이 가려움증이 생길수 밖에요
    기마자세 한다는 변태들은 꼭 사람들이 앉는 변좌까지 올리고 스큇트를 하던지 물구나무를 하던지 하고 쓰세요
    드러워 죽겠네
    식당에서 수천명 입에들어갔던 수저는 어떻게 쓰는지ㅉㅉ

  • 30. 홍콩에
    '25.11.25 4:53 AM (122.202.xxx.142)

    가서 깜놀한 거
    중국 사람들이 변기 엉덩이 닿는 부분에 신발을 신고 눈다는 거
    신발 자국이 좌악!

  • 31. 평생 편하게
    '25.11.25 5:24 AM (175.118.xxx.4)

    공중화장실을이용한 나는뭐지???
    들어가서 화장지 세칸정도끊어 싸악닦고
    볼일봤는데
    기마자세는 뭣이며
    위에올라가서 본다는것은 뭣인지
    다들왤케어렵게살아요??

  • 32. ㅇㅇ
    '25.11.25 6:19 AM (211.193.xxx.122)

    오늘부터라도 휴지 1칸 변기 중앙에
    먼저 두고 하세요

    그럼 변기물이 안튑니다
    이거 아주 아주 중요합니다

  • 33. 아소변
    '25.11.25 6:39 AM (112.169.xxx.180)

    아 소변 한 방울이 기마자세 때문이였군요.
    아.. 어떤 댓글처럼 소독제 갖고 다니세요.
    변기에 소변 방울 남기지 마시고

  • 34.
    '25.11.25 7:29 AM (211.234.xxx.72)

    휴지깔고 앉으세요.

  • 35. ditto
    '25.11.25 8:11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휴지 한 장 떨어뜨리는 거 아는 분 계시네요 ^^ 볼일 보기 전에 휴지 두 칸(저는 한 칸은 좀 불안)을 세로 방향으로 떨어 뜨려 놓고 볼일 보면 큰 볼일이든 작은 볼일이든 튀는 거 없어요 이거 연예인 김강우씨가 알려줬음 ㅋㅋㅋ 그리고 공중 화장실에서는 휴지를 기게 떼서 변기 시트 모양으로 깔아 놓고 사요합니다 이 정도로 방어했으면 됐지 이보다 더는 못하겠어요 그러고 지에 가서 깨끗하게 샤워하면 되죠

  • 36. 몬스터
    '25.11.25 8:38 AM (106.101.xxx.249) - 삭제된댓글

    함익병 선생님 영상 보니까
    남이 앉았던 변기에 그냥 앉으면 안 된대요
    꼭 휴지를 깔고 앉거나 소독제로 닦아 앉는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다른 사람 피부에 붙어 있던 바이러스나 균이 옮을 수 있대요

  • 37. 어이쿠
    '25.11.25 9:24 AM (112.153.xxx.225)

    기마자세하면서 오줌 다 흘리고 다니잖아요
    그러다가 바지에 안묻나요?
    어린 아이들도 같이 쓰는 공중화장실입니다

    전 알콜 함유량 높은걸로 소독용 물티슈 항상 들고 다녀요
    그걸로 꼼꼼하게 닦고 앉아요

    아이들이나 노인분들은 기마자세 같은거 하지도 못하고
    그냥 바로 앉는 경우가 더 많아요
    신발 신고 올라간다거나 이상한 짓 하지말고
    떠벌리지말고
    정 하고 싶으면 혼자 조용히 하세요

  • 38. 어이쿠
    '25.11.25 9:29 AM (112.153.xxx.225)

    물내리는 손잡이를 발로 내린다는 글 지금 보고 놀랐네요
    그럼 문고리는 어예 잠그나요?
    오만 사람이 볼일보고 만진 문고리일텐데ㅋ
    내가 청결에 각별히 예민하다고 생각이 되면 휴지로 감싸고 내리던가 하세요
    이래서 내가 물티슈 많이 쓴다니까요
    알콜 물티슈로 문고리도 닦고 물내리는 손잡이도 닦고
    변기도 닦아야해ㅠㅠ

  • 39. 그러게요.
    '25.11.25 10:34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손잡이 더럽다고 발로 내리는 사람들 문도 발로 열고 나오나요?
    어짜피 나와서 손씼을건데 왜 물내리는 손잡이를 발로 내린다는건지 바보같음.

    아무튼 저도 들어가서 휴지로 한번 닦고 휴지 깔고 앉아요.

  • 40. ww
    '25.11.25 11:07 PM (106.101.xxx.35)

    휴지 깔고 바닥에도...조언주신분들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530 밥반공기로 양이 줄어들어 힘드네요 3 갱년기에 2026/01/03 2,802
1774529 노인 심리 17 ㄱㄱ 2026/01/03 5,257
1774528 가족문제 냉정한판단해주세요(친정) 27 안생은 고해.. 2026/01/03 6,300
1774527 남자에게 롤ㄹ스 시계의 의미 15 정말 2026/01/03 4,343
1774526 온수매트 한쪽이 고장나서 주문했어요 1 온수 2026/01/03 970
1774525 아라비아카 커피 인스턴트 타마시고 나서… ㅡㅡ 2026/01/03 1,160
1774524 상생페이백 신청하고 잊고있었는데 6 ㅇㅇ 2026/01/03 3,616
1774523 국제기업에 이직한 썰 풀어요(해외) 28 이직한 썰 2026/01/03 3,569
1774522 경상도 분들 녹조 독성 어떤 정수기 쓰세요? 9 happ 2026/01/03 1,220
1774521 오메가3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3 .. 2026/01/03 1,443
1774520 모범택시3단 13화 무섭네요 ㅇㅇ 2026/01/03 3,210
1774519 국방비 1.8조를 미지급했데요. 38 .. 2026/01/03 6,571
1774518 화려한 날들 역시 성재가 제일 불쌍 1 oo 2026/01/03 1,577
1774517 박나래 이거 너무 놀라운데요. 전혀 몰랐어요 22 .. 2026/01/03 27,247
1774516 일년반만에 끝나네요 3 부자 2026/01/03 2,983
1774515 곤약젤리 1 ... 2026/01/03 1,457
1774514 호다닥 김치 만두 만들어 먹었어요 3 .. 2026/01/03 2,487
1774513 뭐든지 짜다는 왠수 8 왠수 2026/01/03 2,412
1774512 엄마가 의사의 무책임한 행동으로 더 고통스럽게 돌아가셨어요 12 2026/01/03 4,847
1774511 집에서 초간단 생크림케잌 만들었어요 2 ㅇㅇ 2026/01/03 2,182
1774510 함소원 딸 8 ..... 2026/01/03 6,709
1774509 불체자 강제 추방 금지법 발의 52 .. 2026/01/03 3,494
1774508 “스태프 12명에 성폭행당한 단역배우, 결국 사망…진상규명 해달.. 7 ㅇㅇ 2026/01/03 7,756
1774507 다른 정자 이란성 쌍둥이, 하나는 강간, 여러분이라면 5 넷플드라마 2026/01/03 4,168
1774506 지인과 밥먹고 쿠폰으로 커피마실때요 22 2026/01/03 6,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