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어머니 화가나요

... 조회수 : 6,474
작성일 : 2025-11-24 21:54:09

저희만 같은지역 살아요.  일 있음 모든 행사 동원되고

간병 골아픈건 다 저희가해요

심지어 집안 행사 축의금 경조비 다 저희만 내고 있어요

딸은 딸이라 빼고 장남은 서울 산다 멀다 빼고

시어머니가 경조사비 낼때 장남 이름으로 하더라고요

이번에 시어머니 조카의 딸 결혼이 있었어요

저희가 대표로 참석 하라 하면서

본인 봉투는 장남 이름으로 하라 하더라고요

자기는 90이라 받을거 없지만 장남은 아니라고

이게 맞나요?  제가 그렇게는 못하겠다

전달 할려면 어머님 이름으로 하겠다 했어요

어머님 외조카가 어머님 입원때도 봉투 들고 오고

용돈도 드리는데  할려면 어머님 이름으로 하고

장남에겐 따로 연락해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지?

극구 멀다고 연락 말라네요.   장남은 멀다고 생신 간병 다 빠지고 서울 집값 비싸다고 재산 50% 벌써 넘어갔고요 

IP : 118.235.xxx.4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24 9:55 PM (221.138.xxx.92)

    거절하세요.

  • 2. ㅇㅈㅇㅊ
    '25.11.24 9:57 PM (1.234.xxx.233)

    노망도 곱게 나야죠 참나

  • 3. ..
    '25.11.24 10:02 PM (110.15.xxx.91)

    아들거 다내달라고 하세요
    큰아들은 대신 내주고 작은 아들은 자기돈 내라니

  • 4. 희안하네요
    '25.11.24 10:05 PM (118.218.xxx.119) - 삭제된댓글

    다들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우리 시어머니는 집안 결혼식갈때 시누한테 축의금 내놔라해서는
    결혼식 가는 도중 우리차안에서 시누가 낸 축의금을 시동생 이름으로 둔갑시키던데요
    장남한테 연락하세요
    왜이렇게 다들 차별이 심한지 모르겠어요
    우리는 시동생한테 연락하지 마라고 합니다
    그래놓고는 차별아니라네요

  • 5. 이런건
    '25.11.24 10:06 PM (121.187.xxx.252)

    어머님 의견대로 하든지
    아니면 네~ 하고 조용히 어머님 이름으로 하면 되죠.
    뒤에 문제 되면 깜빡했다 하면 되고요~
    그보다 집안 행사 참석이나 경비를 같이 나눠 내자고 하세요.

  • 6. ...
    '25.11.24 10:09 PM (182.221.xxx.38) - 삭제된댓글

    궁금한게

    소득공제 부양가족 부모님거는 누가 등록하나요
    장남?

  • 7. 희안하네요
    '25.11.24 10:09 PM (118.218.xxx.119)

    다들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우리 시어머니는 집안 결혼식갈때 시누한테 축의금 내놔라해서는
    결혼식 가는 도중 우리차안에서 시누(독신주의)가 낸 축의금을 시동생(기혼) 이름으로 둔갑시키던데요
    결혼도 안할 시누형님은 축의금 안내고 싶은데 시어머니가 기어코 뺏아서
    결혼한 시동생한테는 안 알리고 봉투 이름 바꾸기 하더라구요
    장남한테 연락하세요
    왜이렇게 다들 차별이 심한지 모르겠어요
    우리는 시동생한테 연락하지 마라고 합니다
    그래놓고는 차별아니라네요

  • 8. 소득공제
    '25.11.24 10:21 PM (118.235.xxx.254)

    큰아들요. 결혼전부터 그렇더라고요

  • 9. 젖기
    '25.11.24 10:26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118님 시누이에게 귀띔해 주세요

  • 10. 118.218님
    '25.11.24 10:26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시누이에게 귀띔해 주셨나요?

  • 11. ㅇㅇ
    '25.11.24 10:39 PM (14.63.xxx.60)

    본인돈이 아니고
    시어머니 돈으로 누구이름을 하든
    님과 무슨 상관인지?

  • 12. ㅋㅋ
    '25.11.25 12:07 A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 돈으로 장남이름 사용한다는데
    너님이 왜?

  • 13. ????
    '25.11.25 12:11 AM (124.53.xxx.169)

    시모 돈이면 상관없지 않나요?
    이해 안되는 반응이네요.

  • 14. 이래서
    '25.11.25 12:25 AM (124.53.xxx.169)

    남의 지식이 잘들어와야 한다는 말이 있나 봄.
    설령 편애가 있다해도 아들이 따질일이지
    며느리가 나서서 어쩌고 일은 아님.

  • 15. 영통
    '25.11.25 1:40 AM (106.101.xxx.63)

    어머님 의견대로 하든지
    아니면 네~ 하고 조용히 어머님 이름으로 하면 되죠.
    222222

    내 남폔에게 배운 건데
    자기 엄마가 하는 말에 앞에서 네 하고
    지키기 싫으면 지키지 말래요
    들었으니 네 하는 거고 판단 행동은 스스로. 하는 거라고

    남편이 충청도인데...그런 회법이 싫었는데 어떤 때는 괜찬믄 화법이고 태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900 목디스크 견갑골 통증너무심해요 8 50대 2025/12/10 1,241
1773899 질투많은 시어머니얘기 46 나원참 2025/12/10 5,596
1773898 자백의 대가 보신분만 6 궁금 2025/12/10 2,286
1773897 상속세 내리고 보유세 올리면 해결되요. 19 집값 2025/12/10 1,626
1773896 서울 자가 김부장 보신분께 영상공유(빵터짐) 5 하진&.. 2025/12/10 1,478
1773895 lgu+사용자인데, 어제 보이스피싱 전화옴 4 ㄱㄱㄱ 2025/12/10 950
1773894 눈밑 필러 팔자주름 필러 8 ... 2025/12/10 1,403
1773893 불법체류자 강제추방 금지법 발의 18 2025/12/10 1,757
1773892 전세보증보험 드는 사람들 별로 없다는데요 12 ㅇㅇ 2025/12/10 1,738
1773891 동갑 시누이가 제가 시부 기저귀 안간다고 이죽거려요 26 ... 2025/12/10 6,056
1773890 대학등급 약자좀 알려주세요 15 ㆍㆍ 2025/12/10 1,638
1773889 12월인데 나를 위한 선물 뭐 할까요. ㅎㅎ 7 .... 2025/12/10 1,765
1773888 저희애들 웃기네요 12 mm 2025/12/10 3,057
1773887 쿠팡, 강남 비밀 사무실서 로비 총력…박대준 대표 진두지휘 2 ㅇㅇ 2025/12/10 1,458
1773886 어제 아빠 기저귀 갈았던 딸입니다... 6 ... 2025/12/10 5,248
1773885 연애 짧게 하고 결혼한분들 후회안하시나요 16 결혼 2025/12/10 2,635
1773884 독감걸려서 독감수액맞으면 타미플루 처방이 안나오나요? 5 .. 2025/12/10 1,195
1773883 가습기 켜놓고 나왔어요 12 3주간 집비.. 2025/12/10 2,148
1773882 힘든시기 어떤마음으로 견디셨나요? 14 힘든 2025/12/10 2,725
1773881 올해 의대 입결 아직 안나왔죠 4 ㆍㆍ 2025/12/10 1,024
1773880 한동훈 페북 - 백해룡 망상 뒷배 이재명에게 민사손해배상 청구함.. 34 ㅇㅇ 2025/12/10 1,263
1773879 웃긴 동영상 공유해요 5 ㅋㅋ 2025/12/10 1,099
1773878 헤어 오일 10 2025/12/10 2,312
1773877 데쓰노트에 쓰고싶은 이름 4 ... 2025/12/10 1,290
1773876 저는 세탁기를 안 써요 60 ㅇㅇ 2025/12/10 18,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