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생각이 많은 사람이라면
1 안전하지 않은 환경에서 자라왔을 수 있다
2 너무 이른나이에 어른의 책임을 짊어졌기 때문
3 아무리 노력해도 상처받는 일이 반복되어서
4실수할 때마다 가혹하게 판단받았을수 있다.
5 모든걸 혼자 해결해야 했기 때문에
6 넌 충분하지 않ㄴ다는 말을 너무 자주 들었을수 있다
뭔가 가슴에 울리더라구요
저는 거의 다 해당되는거 같아요
당신이 생각이 많은 사람이라면
1 안전하지 않은 환경에서 자라왔을 수 있다
2 너무 이른나이에 어른의 책임을 짊어졌기 때문
3 아무리 노력해도 상처받는 일이 반복되어서
4실수할 때마다 가혹하게 판단받았을수 있다.
5 모든걸 혼자 해결해야 했기 때문에
6 넌 충분하지 않ㄴ다는 말을 너무 자주 들었을수 있다
뭔가 가슴에 울리더라구요
저는 거의 다 해당되는거 같아요
심지어 경제적으로 밥 굶긴 적도 없는 부모였지만
정말 힘들었네요 ....
저도요.
7번이 빠졌군요
아주 중요한데
80% 정도 일치 하네요.
부모가 있다해도 사춘기 시절 불쑥불쑥 쳐들어 오는 빚쟁이들 정말 무섭고 싫었어요.
스무살 이후 타지에서 빈곤함 속에 자취하면 학교 다닌다고 기가 팍 죽어 버렸어요
원치 않는 전공을 하면서 보기 6번은 스스로 자신에게 퍼붓던 소리.
어설픈 똑똑하고, 어설프게 착하고 그러니 세상이 힘들었어요.
포기도 안되고 잘하지도 못하고 ......
100% 당첨이네요
어려서 빈곤함. 케이장녀.맏며느리
후아 책 한권 나올 인생이에요
거의 해당됨 .. 그래서 우울한가 봅니다..
90% 저 인데
저는 우울하지는 않아요.
현재 만족하면서 살고있음에도 미래에대한 생각은 엄청 많아요.
어떤집 에서 노후를 보낼것인가 등등
내일 일은 미리 걱정하지 말자
닥치는대로 그때그때 최선을 다한다 주읜데
남들 보기에 생각이 참 많은 사람처럼 보인다던데
이건 뭘까요?
세상 단순한 인간이 저인거 같은데 말이죠.
그래도 경솔 경박하다는 말 들어본적은 없고..
골치아픈거 극 싫어하는 회피형일까요?
99% 해당돼요
딱 나네요. 항상 막연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때문에 뭔가 부족한것 같고 나중에 쓸 돈이 없을까봐 전전긍긍 오늘을 살고 있네요. 지금은 그 걱정에 대한 준비를 잘 해 놓았기때문에 그렇게 걱정할 필요가 없는데도 현재보다도 항상 10년뒤를 생각하게 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3729 | 라운드&스퀘어 가방 골라주세요 2 | .. | 2025/12/31 | 744 |
| 1773728 | 중국 위멍롱 배우 죽음 뒷얘기가 너무 무섭네요 33 | ... | 2025/12/31 | 20,949 |
| 1773727 | 쿠팡 청문회를 보며 ... 개, 돼지가 되지 않겠다 7 | 소비요정 | 2025/12/31 | 1,619 |
| 1773726 | 기억나는 모친의 이상한 행동 3 | ㄹㄹ | 2025/12/31 | 4,337 |
| 1773725 | 햇반 3 | ㅇㅇ | 2025/12/31 | 1,627 |
| 1773724 | SBS 예능 대상 이상민이래요 1 | 장난해 | 2025/12/31 | 2,799 |
| 1773723 | 유정란은 도대체 돈 더주고 왜 사는거에요? 17 | ㅡㅡ | 2025/12/31 | 6,755 |
| 1773722 | 전 진짜 유재석이 방송 좀 쉬었음 좋겠어요 44 | 지겹다고 왜.. | 2025/12/31 | 9,320 |
| 1773721 | 저번주 그것이 알고싶다 범인은 아내였네요 6 | 그냥 | 2025/12/31 | 6,157 |
| 1773720 | 중2 늦게자는데 놔둬야하나요 4 | ㅡㅡ | 2025/12/31 | 1,490 |
| 1773719 | 자백의 대가 보는 중인데 스포해주세요(스포유) 12 | ㅡ | 2025/12/31 | 2,358 |
| 1773718 | 강선우가 살려달라고 한 이유가 있었네..강선우도 끝!! 41 | 그 | 2025/12/31 | 17,174 |
| 1773717 | 서양 전래동화 6 | 진주 | 2025/12/31 | 1,567 |
| 1773716 | 립밤 추천 해주세요 22 | .... | 2025/12/31 | 2,955 |
| 1773715 | 지금 정권을 꿰뚫은 글 74 | ㅇㅇ | 2025/12/31 | 19,081 |
| 1773714 | 잘가 2025 1 | … | 2025/12/31 | 1,001 |
| 1773713 | 퍼자켓 가격 차이? 1 | 겨울 | 2025/12/31 | 1,185 |
| 1773712 | Mbc 연기 대상 서강준 받았어요 10 | 음 | 2025/12/31 | 7,750 |
| 1773711 | 다시금 패션에 대한 열정이 타오르네요 2 | 돌고 | 2025/12/30 | 2,055 |
| 1773710 | 흑백요리사 출연진 중 6 | ㅇㅇ | 2025/12/30 | 4,685 |
| 1773709 | 엄마. 우리 엄마 14 | 친정엄마 | 2025/12/30 | 4,992 |
| 1773708 | 12년된 식기세척기 방금 멈췄어요 4 | ㆍㆍ | 2025/12/30 | 1,844 |
| 1773707 | 계란 비싸고 저렴한 가격차이요 11 | 진실한 | 2025/12/30 | 3,034 |
| 1773706 | 허무한게 2 | 귀염둥아 | 2025/12/30 | 1,391 |
| 1773705 | 왜 시댁가려면 여전히 힘들까요 17 | 아류 | 2025/12/30 | 4,4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