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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미래 걱정이 너무 큽니다

ㅇㅇ 조회수 : 3,365
작성일 : 2025-11-24 20:05:22

아이의 미래 걱정으로 제 일상이 너무

흔들리네요

아이의 미래가 너무 비젼이 없구요

제가 볼땐 열심히도 안하는거 같아요

기본 종잣돈 모아 얼른 독립시키는게 목적입니다

그게 잘 안되네요

뭘하고 앞으로 살아갈지

IP : 222.234.xxx.1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4 8:08 PM (121.146.xxx.188) - 삭제된댓글

    예체능전공 외동아이 군대다녀오고 25살인데 자격증 암것도 없어요.자격증 나오는 전공 아니라서요.
    공부머리좋고 성실한데 토플은 890인가 받았어요.딱한달 공부하고.
    근데ㅡ저도 걱정많은데 한편 그나마 건강하고 정신이 바르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몸정신 건강하면 다 헤쳐나가겠지요.

  • 2. ...
    '25.11.24 8:09 PM (125.128.xxx.63)

    어차피 세상은 예상대로 안 흘러가요.
    그거 맞추는 사람 아무도 없고요
    아이에겐 아이 인생이 있어요,
    그냥 원글님 인생 행복하게 사시면 애도 자기 인생 잘 삽니다.
    그 걱정이 애 앞길 막습니다.
    원글님이 잘 사는 게 애를 돕는 거

  • 3. 저기
    '25.11.24 9:11 PM (211.243.xxx.238)

    아이앞날 아무도 모릅니다
    엄마가 이러심 안되어요

  • 4. 지혜를모아
    '25.11.24 11:12 PM (1.240.xxx.39)

    몇살인데 그러시나요?
    뭐든 안된다고만 하시면 지짜 안됩니다
    뭘헤서라도 먹고 살놈이라고 자꾸 생각하시고 아이에게도
    이야기해주세요 농담이라도 그렇게 하셔야 합니다
    건강하기만 하면 됩니다
    엄마가 바뀌셔야해요

  • 5. 그게
    '25.11.25 12:41 AM (39.123.xxx.24)

    병이라서 그래요
    저도 불안장애가 좀 있어서 그렇더라구요
    자식을 위해서가 아니라 환자라서 그렇대요
    오히려 자식 앞길 막는 것이라고 해서 조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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