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미래 걱정으로 제 일상이 너무
흔들리네요
아이의 미래가 너무 비젼이 없구요
제가 볼땐 열심히도 안하는거 같아요
기본 종잣돈 모아 얼른 독립시키는게 목적입니다
그게 잘 안되네요
뭘하고 앞으로 살아갈지
아이의 미래 걱정으로 제 일상이 너무
흔들리네요
아이의 미래가 너무 비젼이 없구요
제가 볼땐 열심히도 안하는거 같아요
기본 종잣돈 모아 얼른 독립시키는게 목적입니다
그게 잘 안되네요
뭘하고 앞으로 살아갈지
예체능전공 외동아이 군대다녀오고 25살인데 자격증 암것도 없어요.자격증 나오는 전공 아니라서요.
공부머리좋고 성실한데 토플은 890인가 받았어요.딱한달 공부하고.
근데ㅡ저도 걱정많은데 한편 그나마 건강하고 정신이 바르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몸정신 건강하면 다 헤쳐나가겠지요.
어차피 세상은 예상대로 안 흘러가요.
그거 맞추는 사람 아무도 없고요
아이에겐 아이 인생이 있어요,
그냥 원글님 인생 행복하게 사시면 애도 자기 인생 잘 삽니다.
그 걱정이 애 앞길 막습니다.
원글님이 잘 사는 게 애를 돕는 거
아이앞날 아무도 모릅니다
엄마가 이러심 안되어요
몇살인데 그러시나요?
뭐든 안된다고만 하시면 지짜 안됩니다
뭘헤서라도 먹고 살놈이라고 자꾸 생각하시고 아이에게도
이야기해주세요 농담이라도 그렇게 하셔야 합니다
건강하기만 하면 됩니다
엄마가 바뀌셔야해요
병이라서 그래요
저도 불안장애가 좀 있어서 그렇더라구요
자식을 위해서가 아니라 환자라서 그렇대요
오히려 자식 앞길 막는 것이라고 해서 조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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