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빈소 장례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 조회수 : 5,405
작성일 : 2025-11-24 19:52:18

인간관계가 좁아서 누구 오라고 하고 싶지도 않구요

IP : 223.38.xxx.24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낙동
    '25.11.24 7:53 PM (210.179.xxx.207)

    상황이 그러면 그렇게 하는거죠 뭐…

  • 2. ㅇㅇ
    '25.11.24 7:54 PM (211.209.xxx.83) - 삭제된댓글

    그냥 아무 생각 없어요
    그냥 그러나

  • 3. 저는
    '25.11.24 7:58 PM (112.157.xxx.212)

    자식에게 이미 그렇게 말해뒀어요
    사망선고 떨어지면 바로 화장해라
    빈소 차리지 말고
    그냥 흔적도 남김 없이 사라지게 둬라
    내가 가장 사랑했던 사람 몇명 연락처 적어둘테니
    엄마의 유언이었다
    엄마가 장례식을 하는걸 원치 않으셨다 하고
    떠났다는것만 알려다오 할거에요

  • 4. ..
    '25.11.24 7:59 PM (211.112.xxx.69)

    코로나 이후 점점 늘고
    지금 젊은층일수록 점점 선호한대요.
    앞으로 더 대중화 될거 같아요
    이상하게 생각할것도 없구요

  • 5.
    '25.11.24 8:04 PM (211.243.xxx.238)

    그래도 친인척은 있지않나요
    하지만 상주 맘이죠
    누가 뭐라는 사람은 없으니 편한대로 하심 되지요

  • 6. ㅇㅇ
    '25.11.24 8:07 PM (59.29.xxx.78)

    저도 원글님 같은 사정이라 그런 생각하는데
    무빈소장례도 좋을 것 같아요.

  • 7. 상황에 따라
    '25.11.24 8:07 PM (175.200.xxx.218) - 삭제된댓글

    무빈소 장례식 자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에 대한 답은 돌아가신 분 나이 상황 친척 수 상주 상황 등등 다 다를거라 별 생각이 없고요 또 남 생각이 중요하지도 않다 생각합니다.

    상주인 입장에서는 무빈소 해서 빚진 기분 없어 좋다? 솔직히 주변 조문 관련 자유로운 마음?입니다. 내가 꼭 가야할 것 가고 싶은 곳만 가도 돼서요.

  • 8. 상황에 따라
    '25.11.24 8:09 PM (175.200.xxx.218)

    무빈소 장례식 자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에 대한 답은 돌아가신 분 나이 상황 친척 수 상주 상황 등등 다 다를거라 별 생각이 없고요 또 남 생각이 중요하지도 않다 생각합니다.

    상주인 입장에서는 무빈소 해서 빚진 기분 없어 편하다? 솔직히 주변 조문 관련 자유로운 마음?입니다. 내가 꼭 가야할 것 가고 싶은 곳만 가도 돼서요.

  • 9. 근데
    '25.11.24 8:13 PM (222.108.xxx.71)

    장례식장 3일이 없으면 하염없이 침대에 누워 울걸요
    그나마 삼일장 치르며 사람들 위로와 사랑받고 일어서는거죠

  • 10. ㅇㅇ
    '25.11.24 8:14 PM (49.164.xxx.30)

    실상 아직까지는 무빈소 거의 없어요.
    정말 가족이 아예 없는사람빼고는

  • 11. 딜리쉬
    '25.11.24 8:19 PM (116.255.xxx.31)

    저도 남생각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에게는 충분히 설명하구요.

  • 12. ..
    '25.11.24 8:21 PM (58.238.xxx.62)

    무빈소면 주변에 부고도 알리지 않을텐데
    나중에 알게되도라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겠다 생각할 듯

    무빈소면서 부고 알리면 난감할 듯

  • 13. ..
    '25.11.24 8:22 P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친척도 거의 없고 부를 사람 없는 사람들도 많아요.
    사람없는 빈소 차리느니 직계만 모이고 무빈소도 좋다고 생각해요.

  • 14. ..
    '25.11.24 8:24 PM (211.112.xxx.69) - 삭제된댓글

    친척도 거의 없고 부를 사람 없는 사람들도 많아요.
    사람없는 빈소 차리느니 직계만 모이고 무빈소도 좋다고 생각해요.

    남이야 어떻게 생각하든 말든.
    남의 장례에 사람들 딱히 관심도 없구요.
    친척도 돌아가신분 직계 아닌 이상은 딱히 관심 있나요?

  • 15. ..
    '25.11.24 8:25 PM (211.112.xxx.69)

    친척도 거의 없고 부를 사람 없는 사람들도 많아요.
    사람없는 빈소 차리느니 직계만 모이고 무빈소도 좋다고 생각해요.
    무빈소면 당연히 부고 안알리겠다는 뜻이죠.

    남이야 어떻게 생각하든 말든.
    남의 장례에 사람들 딱히 관심도 없구요.
    친척도 돌아가신분 직계 아닌 이상은 딱히 관심 있나요?

  • 16. ㅇㅇ
    '25.11.24 8:31 PM (223.38.xxx.209)

    개인주의, 비대면 시대가 더 활성화 되면
    무빈소가 더 많아질수도 있죠
    요즘 전화포비아도 많다는데 얼굴 한 번 본적없는 친구, 지인
    부모상에 조문 가는게 이상하다 생각할수도 있죠

  • 17. ..
    '25.11.24 8:39 PM (211.112.xxx.69)

    그리고 요즘은 고인의 전화든 핸드폰으로 부고문자 단체로 잘못 돌리면 신고 당하고 핸드폰 정지 당하더라구요.
    스팸으로.
    여튼 이젠 결혼도 장례도 다 개인 사정에 따라 맞춤으로.
    누가 뭐라 할것도 없고 관심들도 없고.
    장례식장에서 몇날 밤새고 하는것도 다 옛날 사람들 스타일

  • 18. 인내의연속
    '25.11.24 8:45 PM (211.36.xxx.179)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주의 였는데 요근래 엄마가 돌아가시고 장례식할때 주변분들이나 친척들이 많이와서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슬픔에 빠질 겨를이 없었어요 장례 끝나고 집에 와서 엄마없는 집이 너무 어색하고 슬퍼서 현실이 와닿더군요 오히려 장례 끝나고 더 펑펑울었어요

  • 19. 제생각
    '25.11.24 9:13 PM (221.138.xxx.92)

    상주 마음대로 하셔도 됩니다.
    전 그렇게 생각해요.
    남들 시선 신경쓸 필요 없다고 보고요.

  • 20. 아래
    '25.11.24 9:18 PM (220.78.xxx.213)

    자게 검색창에 무빈소 검색해보세요
    참고 될거예요

  • 21. ..
    '25.11.24 9:25 PM (175.195.xxx.3)

    저도 그렇게 할 생각으로, 내 자식들에게 얘기 했습니다. 무빈소, 다음날 바로 화장.

  • 22. 000
    '25.11.24 9:30 PM (49.173.xxx.147)

    무빈소
    다음날 바로 화장.
    화장터 바로 갈수있을까요?

  • 23. 화장은
    '25.11.24 9:40 PM (220.78.xxx.213)

    내맘대로 못해요
    예약 밀려있으면 삼사일 걸릴 수도 있어요

  • 24. 남들은
    '25.11.24 11:32 PM (122.254.xxx.130)

    아무도 신경안써요
    내가 하고싶으면 하시라고 하고싶네요

  • 25. 솔직이
    '25.11.25 12:43 AM (39.123.xxx.24)

    누구 오라가라 하는게 성격 상 못하겠어요
    민폐 극혐하는 성격이라 ㅠ
    무빈소 적극 찬성입니다
    조용히 가족끼리 애도의 시간을 갖는걸로 충분
    손님 불러서 똑같은 말 하고 싶지도 않을 듯하고요
    조의금 받고 주고 다 의미 없고 ㅜ

  • 26. 쓸개코
    '25.11.25 7:33 AM (175.194.xxx.121)

    얼마전 미혼인 친구동생이 암으로 하늘나라 갔거든요..
    무빈소로 화장해서 용미리 자연장으로 했어요.
    자연장이라는게.. 잔디밭 같은 곳에 화장해서 땅에 그냥 묻고 자연스럽게 흙에 스며들게 하는
    것이더라고요.

  • 27. ㅡㅡ
    '25.11.25 8:52 AM (122.36.xxx.85)

    빈소는 차리되, 손님 안받으면?
    3일장 하는 동안, 약간의 마음을 추스릴 시간, 고인을 떠나보낼 준비.. 장례식 하루도 없으면 마음이 너무 힘들듯.
    그리고 공간이라는게, 집에 있는거랑 다르니까.

  • 28. 그게
    '25.11.25 9:08 AM (121.168.xxx.246)

    꼭 손님이 많이 와야하나요?
    떠나가신분과 헤어지는 과정이고 그렇게 3일 보내며 화장장도 알아보고 가실곳도 알아보고 이것저것 집에서 처리하기 힘들일들 처리하고 친척분들이나 친했던 사람들에게 위로도 받고.
    그런거죠.
    그 시간과 과정이 남겨진 사람들에게 필요하다봐요.

  • 29. 빈소
    '25.11.25 10:25 AM (220.78.xxx.213)

    차려놓고 텅텅 비면 상주 입장에서도
    더 서글픕니다
    사망진단서 나오자마자
    화장장 예약해놓고 발인까지 집에 와 있다가
    당일에 가는거 나쁘지 않아요
    다 각자 사정대로 하는거죠
    집에서도 얼마든지 추모 가능해요

  • 30. 000
    '26.1.16 12:18 PM (106.101.xxx.36)

    무빈소 화장 ㅡ용미리 자연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665 얼굴에 흑자가 자꾸 생기는 이유가 뭘까요??ㅜㅜ 11 .. 2025/12/15 5,989
1775664 10시 [ 정준희의 논 ] 내란특검 수사결과 발표 & .. 같이봅시다 .. 2025/12/15 657
1775663 와인가게 안주 먼가요?? 7 11 2025/12/15 1,428
1775662 여행후기 보면 유독 이기적인 사람들 많아요 1 11 2025/12/15 2,640
1775661 한부모가정의 아이-교회 성당 어느쪽이 나을까요? 13 싱글맘 2025/12/15 1,486
1775660 오아시스에서는 주로 무엇을 사시나요? 26 ... 2025/12/15 3,112
1775659 제발 수시 추가합격하게 기도 부탁드려요ㅜㅜㅜㅜㅠ 16 저희아이 2025/12/15 2,088
1775658 눈썹에 난게 여드름인지, 모낭염인지 1 ㅇㅁ 2025/12/15 888
1775657 부동산이 떨어질 수도 있을까요? 62 큰일 2025/12/15 5,748
1775656 팬텀싱어 전시즌 통틀어 가장 감동적인 노래 17 ㅇㅇ 2025/12/15 2,636
1775655 만나는데 목숨거는 연애스타일 2 사랑 연애 2025/12/15 1,267
1775654 반중매체 언론인 종신형 위기…"홍콩 민주주의의 종말&q.. 1 ㅇㅇ 2025/12/15 533
1775653 "코인 4억이나 있는데" 1억 빚 탕감…눈먼 .. 12 ... 2025/12/15 5,161
1775652 이사나간 세입자에게 오버한다는 원글이예요.선플로 인해 42 혹시나. 2025/12/15 4,479
1775651 공공기관장들 답변하는거 영상으로 박제해 놓는 거 아주 좋은 아이.. 2 ㅇㅇ 2025/12/15 635
1775650 이세상에 정말 돈되는 정보를 알려줄 사람은 없어요 1 ㄱㄱㄱ 2025/12/15 1,935
1775649 유러피안 샐러드 세일~ 7 봉다리 2025/12/15 2,278
1775648 서울에 여자혼자 살 5억정도집 5 2025/12/15 4,277
1775647 지금 먹고싶은거 써봐요 32 ㅇㅇ 2025/12/15 4,149
1775646 국세청, 15일 체납자 재산 전부압류, 출국금지에 20여명 세금.. 8 ... 2025/12/15 3,028
1775645 부러웠어요 2 2025/12/15 1,559
1775644 국민 등골빼서 외국에 공짜돈 퍼주는 수출입은행 1 ㅇㅇ 2025/12/15 673
1775643 구치소에서 기초화장품 정도는 바를 수 있지 않나요? 2 ........ 2025/12/15 2,410
1775642 환단고기 질문받은 한국고대사연구원장은 영국역사를 전공한 사람이라.. 11 ㅇㅇ 2025/12/15 2,545
1775641 아들과 대화가 너무 재미 없어요 16 ... 2025/12/15 5,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