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솔 연상연하편

.... 조회수 : 3,620
작성일 : 2025-11-24 16:21:20

재미있을것 같아요 ㅎㅎㅎ

제가 9살 연하와 1년정도 사겨본적이 있어서 -_-

느낌아니까~~~ ㅋㅋㅋ

낼모래 오십인 제가 

그때 그 설렘이 새록새록 올라오더라구요 ㅋㅋ

연애세포가 아직 안죽었나봄 ㅜㅜ

으아아아아~~~

설레고 싶돠~~~

동갑 남푠아 미안하다~~~ ㅋㅋㅋ

연하 사겨보신분들 

몇살까지 차이나보셨나요? ㅎ

 

 

 

IP : 118.47.xxx.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
    '25.11.24 4:24 P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연하도 연하나름
    연상도 연상나름이겠죠.
    저는 6살 연하 오래 사귄적 있는데
    연하싫네요. 내가 사귄 연하가 별로였던걸로

  • 2.
    '25.11.24 4:33 PM (61.74.xxx.175)

    보기엔 별로더라구요
    연상도 상관 없다가 아니라 연상이 좋다라는 출연남중 호감형이 별로 없어서인지
    별로였어요
    본인이 생각이 어른스러워서 연상이랑 더 잘맞다는데 오히려 모쏠느낌이더라구요

    여자들은 사회경험이 많은 누나 같아 보였어요
    여자들이 남자들이 어려보여서 무척 부담스러워 하더군요
    저라도 그럴듯

  • 3. 26년
    '25.11.24 4:34 PM (211.218.xxx.47)

    지금은 체력이 바닥이라 일하기도 버거워요

  • 4. ....
    '25.11.24 4:41 PM (118.47.xxx.7)

    예고편보니
    남출들 나이듣고 다들 놀래는 표정이던데...ㅋ
    근데 저도 연하남이 저 좋다고 할때
    처음엔 거부감 들었거던요
    난 너 이모뻘이다 이러면서요
    근데 자꾸 좋다고 하니 어느순간 마음에 문이 열리고ㅎㅎ
    저의 지갑도 자연스레 열렸지만 -_-
    절대 제돈은 못쓰게 하던... 그넘
    그래서 자리비웠을때 먼저 계산해버리거나
    기념일날 선물 괜찮은거 해주고 그랬었어요
    연하남이랑 헤어지고 난뒤의 후유증
    동갑, 연상의 남자가 다 할아버지로 보였...음....ㅋ

  • 5. 연하
    '25.11.24 4:44 PM (211.208.xxx.21)

    겁없이 덤비는 거 좋긴한데
    미래가 잘 안 그려졌어요ㅠ

  • 6. Rossy
    '25.11.24 5:02 PM (112.159.xxx.46)

    남편이 6살 연하인데 제가 만나본 사람들 중 가장 어리긴 합니다... ㅋ

  • 7.
    '25.11.24 5:10 PM (223.39.xxx.14)

    ᆢ연하남 설레다니요
    사귀거나 연애중~~ 일때는 잘모를듯
    같이살아봐야 좋은ᆢ괜찮은남자인지 알겠지요

  • 8.
    '25.11.24 6:13 PM (61.105.xxx.17)

    남자들이 다 ㅂㄹ

  • 9. ㅇㅇ
    '25.11.24 6:29 PM (1.227.xxx.142)

    여출들 너무 이모뻘로 보였어요.
    그리고 너무 별로인 남출이 나대니(?) 별 재미가 없고요.

  • 10. ....
    '25.11.24 11:56 PM (1.243.xxx.162)

    노잼이에요
    남자들은 너무 못생겼고 여자들은 부잣집 딸이거나 직업 좋던데
    외모들이 너무 늙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625 밤에 스탠드불 켜놓고 자는 습관 34 ㆍㆍㆍ 2025/12/29 16,064
1779624 명언 - 평온한 인생 ♧♧♧ 2025/12/29 1,742
1779623 외장하드사진 1 사진 2025/12/29 1,066
1779622 피자 치즈가 들어간 손바닥만한 김치 만두 3 중독 2025/12/29 2,780
1779621 놀라운 강남 파스타 가격 논란 (펌) 29 ........ 2025/12/29 16,172
1779620 저 세상 고급이란 건 꽤하고 다닌거 같은데 14 2025/12/29 6,589
1779619 그냥 처음부터 안줘야 해요 7 .. 2025/12/29 5,107
1779618 40대 후반 내가 겪은 최악의 인물 15 속속 2025/12/29 18,365
1779617 올해 의대 수시교과 입결 많이 올랐나요? ㅇㅇㅇ 2025/12/29 752
1779616 레드와인과 함께하는 곁들이들.. 11 나루 2025/12/29 1,529
1779615 쌍수 후 라섹,라식 하신분? 순서 2025/12/29 740
1779614 국민연금 추납을 회사관둔 전업인데 가능한가요 7 2025/12/29 2,594
1779613 잠이.안오네요..ㅠㅠ 1 슬프다못해 2025/12/29 3,074
1779612 선물 5 민들레 2025/12/29 1,306
1779611 4구 가스레인지 3구 인덕션 교체시 2 가스 2025/12/28 1,453
1779610 대입 원서접수 관련 문의합니다 3 원서 2025/12/28 1,253
1779609 남편 승진 10 ... 2025/12/28 4,470
1779608 결혼식때 축의금은 어떻게 처리하세요? 9 ..... 2025/12/28 2,754
1779607 받아보고 싶은 영어 Coaching Program이 있나요? 5 mini99.. 2025/12/28 987
1779606 냉장고 때문에 2 .... 2025/12/28 1,112
1779605 이혜훈 "李 대통령, 며느리에게도 안 준다는 곳간 열쇠.. 50 .. 2025/12/28 13,908
1779604 운동화 어떻게 세탁하시나요? 6 .. 2025/12/28 2,243
1779603 충격적인 10년 전 서울 아파트 가격 19 .. 2025/12/28 6,617
1779602 윤석열을 대통령 만드는데 문재인 전 대통령이 도움을 줬죠 46 ㅇㅇ 2025/12/28 4,178
1779601 핸드폰 잃어버렸어요ㅠ 2 . 2025/12/28 2,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