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부장은~ (+황신혜딸)

김부장 조회수 : 5,374
작성일 : 2025-11-24 15:47:02

짠한게아니고 한.심하고 무.능하네요ㅜㅜ

 

분양사기에,

매제회사에서 맘에안든다 바로때려쳐,

대리운전하다 큰 사고내,

의사들이 공황장애라는데 인정안해,

마누라가 병원가자는데 계속버텨,

 

하는일마다 답답하고 무능하고 한심해요.

 

+ 황신혜딸은 진짜 너무 연기못하네요

큰얼굴 가리려고 머리로 다가리고 말은 무슨 중딩처럼하고 눈도작으면서 자꾸 땡그랗게뜨려고하고

왜나오는지 모르겟음ㅜㅜ 

게다가 드라마에 나온 그림들 실제 본인꺼던데

그런그림 그린다고 학교 중퇴하고 전시회열고 그런건가요?

초등학생도 그릴만한 그림이던데..

IP : 118.235.xxx.8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왜그래요
    '25.11.24 3:57 PM (112.169.xxx.252)

    왜 다 부정적으로 생각하는거죠?
    이해 되던데
    그리고 황신혜딸도 나날이 연기가 늘어나던데요.
    뭐든 불신을 가지고 보면 다 나빠보이고
    님 마음도 나빠집니다.
    드라마를 정독을 안하시네 매제회사 때려치울만 하니 때려치웠죠.
    공황장애라고 하면 정신병원으로 가야 하는건데
    누가 님한테 정신병원가보자 하면 감사해요. 하고 따라갈건가요.
    황신혜딸이 뭐가 얼굴이 커요.
    볼수록 귀엽고 황신혜 얼굴도 많이 들어있더마는
    님얼굴하고 한번 대보기 님도 그림한번 그려서 대보기

    그렇게 사람을 이용만 해먹으려는데 님 같은면 가족이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이용만 해먹으려면 그래도 감사해요. 하고 빌붙어 있을건가요.
    운전중 사고는 그뒤에 앉은 진상이 부하직원한테 하는 말
    밑바닥같은 인성으로 말로 밟아버리는걸 들으며 공황장애가 극심해졌잖아요.

  • 2. ㅇㅇ
    '25.11.24 4:07 PM (221.156.xxx.230)

    황신혜딸 옥의티 맞아요 연기나 외모나 다 별로
    시청자가 왜 연기가 늘어가는걸 참고 봐줘야 하나요
    배우가 제대로 연습하고 나와야지

  • 3. 엄마찬스
    '25.11.24 4:10 PM (114.200.xxx.141)

    안이쁘고
    발성도 듣기 불편하긴해요.

    아들이랑 환신혜딸 둘다 연기못해요

    명세빈이 젤로 잘하고 어울려요

  • 4. ㄱㄴㄷ
    '25.11.24 4:14 PM (123.111.xxx.211)

    드라마 안봐서 어떤역인지 모르겠지만
    외모상으론 싸이코패쓰역 잘 어울릴것 같아요(욕아님)
    집착하고 또라이짓 하는 역이요

  • 5. ...
    '25.11.24 4:15 PM (106.102.xxx.55)

    황신혜 딸 옥의 티 22222

  • 6. ...
    '25.11.24 4:30 PM (180.70.xxx.141)

    김부장 진짜 한심 동감요
    분양사기도 어마어마한데
    매제 회사 때려친다 말할때 일생 영업한 사람이 아무리 열받아도 업무적인 일을 저렇게 들이받나 싶더라구요

  • 7. ...
    '25.11.24 4:32 PM (14.42.xxx.34)

    발성하고 연기연습 좀 하고 나오지. 말할 때마다 불안불안. 그리고 그림은 참 별로던데 무슨 자신감으로 심지어 드라마에 자기 그림을 ㅎㅎ

  • 8. ...
    '25.11.24 4:35 PM (106.101.xxx.142) - 삭제된댓글

    시나리오가 너무 뻔하고 개연성이 없어요. 어떻게 영업직으로 25년을 일한 사람이 그렇게 쉽게 사기를 당할까요? 오래전 팜플렛 한번 보고 거길 자기발로 찾아가 사기를 당하다뇨.
    대리기사로 갔는데 직원들 만나는 것도 그렇고.
    원작이 아주 아주 오래된 것 같아요.
    그리고 그 아들도 어이가 없고.
    전 그 아들과 황신혜 딸 나오면 빨리감기 해요

  • 9. 김부장
    '25.11.24 4:38 P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아들이 연기 젤 못하던데요...
    앞으로 캐스팅 안될듯해요

    황신혜 딸이라는거 안알려졌으면 좋았을텐데...그거때매 선입견 가지고 보니 더 그렇게 보는듯합니다 사람들이.
    연기보다 그 역할 자체가 짜증나는거

  • 10. 음 ...
    '25.11.24 4:42 PM (211.206.xxx.204)

    아들로 나오는 배우
    이곳 저곳에서 나오기 시작한 배우라
    계속 잘 나올듯요.

  • 11. ㅇㅇ
    '25.11.24 4:43 PM (58.226.xxx.2)

    매제 회사는 때려치기 잘했어요.
    처음부터 거짓말이었으니까요.
    수수료 없이 계약할 생각이었으면서
    매출10프로 준다고 거짓 약속을 했잖아요.
    그리고 ACT 계약으로 김부장은 그 쓰임이 다했으니
    버려질 운명이었어요.

  • 12. ..
    '25.11.24 4:46 PM (118.130.xxx.66)

    저는 김부장 아들 캐릭터가 젤 이해 안됨
    극중 연대 1학년으로 나오는데 무슨 대학 1학년이 사업한다고 3천을 사기 당하고 후드티를 몇백장 띠어다 팔고 그러나요
    대학 1학년이 학교생활은 안하남
    연기도 안되고 얼굴도 못난이 ㅎㅎ

  • 13. 일단 인상이
    '25.11.24 4:52 PM (122.254.xxx.130)

    너무 안좋아요ㆍ못됐게 생김
    이쁘지도않고ㆍ

  • 14.
    '25.11.24 4:54 PM (61.74.xxx.175)

    사기는 원래 그렇게 당하는거에요
    눈에 뭐가 씌인다고 하잖아요
    당하고 나서 뒤돌아보면 너무 어이가 없어서 엄청난 자괴감에 시달리죠

    정신과 문턱을 높게 생각하고 정신병을 받아들이지 못하는건 흔히 있는 일이고
    분양사기와 대리운전 사고는 퇴직후 위축되고 쫒기는 맘에 최악의 선택을 했고
    수습하는 과정에서 트라우마가 올라와 공황발작을 일으키고 결국 가족들도 다 알게됐다는
    거잖아요
    저는 김부장이 짠하던데...
    부인도 너무 짠하고...
    한 편으로 김부장 부인복 하나는 터졌네 싶고

  • 15. ..
    '25.11.24 6:10 P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어제 편은 아직 안 봤는데
    부인복이 터질일이 뭐가 있었나요?
    지금까지는 딱히 부인복이 있다고는ㅜ
    전문대졸에 전업에 뭐 이렇다할게 있나요?
    재산을 불린 것도 아니고
    친정이 부자도 아니고(동생 학비 대줬다는거보니)

  • 16. 분양사기는
    '25.11.24 6:43 PM (49.1.xxx.69)

    너무 현실성없음. 어찌 사기꾼 말만믿고 그 큰돈을 덜컥. 고민도 안해 직접 가보고 알아보고 하지도 않고 단박에. 말이 안됨. 회사에서 김부장 얘기가 너무 일찍 끝나고 미련한 짓만 하니 좀 재미가 없네요. 아들 이야기는 어거지로 끼워넣은 느낌이라 첨부터 너무 별로였구요
    없어도 될 스토리

  • 17. 영통
    '25.11.24 7:25 PM (106.101.xxx.178)

    부인복 맞아요

    거기서 부인이 집 사는 거 강행했어요

    김부장은 집도 못 살 위인이에요

  • 18. 저는
    '25.11.24 9:21 PM (106.101.xxx.63)

    황신혜 딸은 약간 황신혜 얼굴도 있고
    스무 살짜리 대딩 어리버리한 연기하느라 그런 거 같은데

    명세빈 여동생으로 나오는 배우가 얼굴은 성괴에
    인상도 못돼 처먹게 생겨서 진짜 보기 싫어요

  • 19. ..
    '25.11.25 12:15 AM (1.240.xxx.19)

    저는 김부장 아들 수겸이 너무 괜찮던데요.
    연기도 잘하고 진짜 우리아들같고 아들친구같고 자연스럽게 연기 잘한다 싶던데..
    어제 아버지 대리운전 하는차 따라다니는거보다가 살짝 울컥하더라구요 ㅠㅠ
    아버지 걱정되니까 따라다녀주고 아버지옆에 조수석에 앉아서 자는모습. 김부장이 나는 하나도 안피곤하다고 하면서 눈가리개 내려주는 모습 너무 따뜻했어요.
    위기를 극복하는건 화목한 가족의 힘이지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666 쿠팡 하청노동자 숨지자…김범석 ‘계약주체 자회사로’ 지시 정황 3 ㅇㅇ 2025/12/22 1,271
1777665 금호동과 북아현동 어디가 미래가치가 높을까요? 5 재개발 2025/12/22 2,395
1777664 한약먹고 병이 낫기도 15 ㅗㅗㅎ 2025/12/22 2,380
1777663 서울 체감물가 세계 1위… 26 ... 2025/12/22 4,366
1777662 전 현금선물 싫어요 50 2025/12/22 7,425
1777661 에어프라이어 굽는중 열어도 되나요? 3 처음 2025/12/22 1,286
1777660 10시 [ 정준희의 논 ] 불통의 '용산 시대' 끝내고 청와대 .. 같이봅시다 .. 2025/12/22 480
1777659 냉장고 야채보관 어떻게 하세요? 2 ㅇㅇ 2025/12/22 1,491
1777658 호주 반이민 시위. 5 .. 2025/12/22 2,147
1777657 중앙박물관 인상주의에서 초기 5 부탁 2025/12/22 1,473
1777656 요즘 러닝 복장 어떻게 입으세요? 3 .. 2025/12/22 1,517
1777655 마운자로 3주차 입니다 19 ㅇㅇㅇ 2025/12/22 5,026
1777654 전 쯔양 하루종일 먹는거 너무 거북하고 미련해보여요...; 53 저요저요 2025/12/22 12,573
1777653 [펌]이거 보셨어요? 조선시대 광고들ㅋ 4 기발함 2025/12/22 2,932
1777652 cj올리브영 입사 어떤가요 12 ... 2025/12/22 4,308
1777651 뇌정맥 엄마 2025/12/22 706
1777650 김범석 ,코로나때 '여론조작 '시도 정황 ..BBC에 '익명 메.. 5 그냥 2025/12/22 1,573
1777649 갑상선저하 셀레늄 추천해주셔요 11 ... 2025/12/22 1,114
1777648 유독 유별나서 인간사에 혐오 회의감 드는 분들 계신가요??? 7 2025/12/22 2,193
1777647 제로음료, 심장 뇌 손상 위험 높인다는 연구 3 ........ 2025/12/22 2,481
1777646 [펌]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의 최근 모습 in 명동 39 .. 2025/12/22 28,080
1777645 남편 3 절실 2025/12/22 1,840
1777644 아. 살기 점점더 피곤해지는군요 4 ㄴㄷㅅ 2025/12/22 4,629
1777643 오늘 국세청 조사4국에서 쿠팡세무조사 소식듣고 6 2025/12/22 2,327
1777642 육즙 가두기의 오해 2 ........ 2025/12/22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