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 때는 이랬는데 요즘도 그런가요?

... 조회수 : 1,884
작성일 : 2025-11-24 14:43:21

중학교, 고등학교 1학년 정도까지는 스카이 정도가 대학교라고 인지하다가

그 이후로는 스카이는 못가도 들어본 이름의 대학교는 갈 줄 알았지만....

서서히 자신의 위치를 깨닫게 되는 슬픈 경험이요.

 

 

저희 때는 그랬는데 요즘 아이들도 그런가요?

아니면 좀 더 앞당겨졌을까요?

 

IP : 121.135.xxx.17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세계
    '25.11.24 2:49 PM (61.105.xxx.165)

    그러다
    확실히 깨닫는 시기는
    원서 쓸 때죠.

  • 2. ..
    '25.11.24 2:51 PM (211.46.xxx.53)

    그런말 있잖아요... 처음엔 서울우유만 먹다가, 그 뒤론 연세우유, 건국우유.. 그러다가 저지방우유 먹는다고...ㅎㅎㅎ

  • 3. ...
    '25.11.24 2:52 PM (121.135.xxx.175)

    ㅎㅎ 우유로 표현한 것도 있었군요. 저는 처음 들어봤어요.

  • 4. . . . .
    '25.11.24 2:57 PM (118.235.xxx.254) - 삭제된댓글

    비슷해요.
    고1때 SKY 가야지, 고2 인서울은 가겠지. 고3되면 처음 듣는 낯선 대학교 이름이 줄줄이 ~~

  • 5. ...
    '25.11.24 3:10 PM (121.135.xxx.175)

    중3이 난 의대는 못갈 것 같아. 라고 하면 상당히 자기객관화가 된 녀석일까요?

  • 6. ...
    '25.11.24 3:20 PM (49.165.xxx.38)

    초등 엄마들 보면... 본인자식들은 스카이 가는줄 착각.

    중딩엄마들은. 그나마. 내아이는 아무리 못가도 서성한은 가겠지..라고 착각하고 있고..~~

    고등되서는. 인서울은 하겠지라고 착각하다가. 고3되서.. 현실을.....

  • 7. 수시원서
    '25.11.24 6:12 PM (218.155.xxx.35)

    쓸때도 현실파악 안되는 경우 많아요
    원서 넣는건 자유잖아요?
    우주상향으로 써보는거죠
    6번의 기회가 있으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852 신지아선수 갈라 요정같아요 1 ㅇㅇ 2025/11/30 1,404
1773851 쿠팡 고객신상 털린것 그냥 넘어가면 안됩니다 23 쿠팡 2025/11/30 3,666
1773850 Sk와 쿠팡의 정부대처 같을까요? 8 .. 2025/11/30 908
1773849 대성 마이맥 인강 고1이 고3꺼 들을수있나요? 6 인강 2025/11/30 813
1773848 택배 이런경우 보상 10 새우장 2025/11/30 1,484
1773847 4 .. 2025/11/30 985
1773846 쿠팡 직구 이용하시는 분들요 7 어쩔수가없다.. 2025/11/30 1,568
1773845 빌라세입자인데 저 입주하고 수도세가 너무많이나온다고.. 15 억울하고 언.. 2025/11/30 4,108
1773844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 40주년 드론쇼중인데 5 불꽃 2025/11/30 1,891
1773843 다이소 융기모 유발 레깅스 스타킹 좋아요 키큰녀들 추천 2 다이소 2025/11/30 2,491
1773842 친척이라는 관계 7 .... 2025/11/30 3,486
1773841 어르신 식사 2 .... 2025/11/30 1,538
1773840 산울림의 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 6 .. 2025/11/30 1,238
1773839 딸아이보면 참 신기해요 1 .. 2025/11/30 2,224
1773838 서울역에서 gtx a 타보신분 계신가요 4 ... 2025/11/30 1,545
1773837 이제훈 모범택시에서 빛을 발하네요 6 2025/11/30 3,654
1773836 서울 고가 산후조리원 가격 근황 3 링크 2025/11/30 3,519
1773835 서울로 이사한지 만 두달됐어요! 20 서울 2025/11/30 6,105
1773834 내란저지 국민주권승리 1주년 촛불콘서트 촛불행동펌 2025/11/30 701
1773833 김부장 드라마를 보는 지방민의 심정... 15 ... 2025/11/30 6,606
1773832 정율스님 아베마리아 2 ㅇㅇ 2025/11/30 966
1773831 쿠팡 탈퇴한 겸 82 광고 보고 .. 2025/11/30 905
1773830 5개월후에 빛나는 피부를 선보이려면 2 지금부터 2025/11/30 2,510
1773829 내란 찬성하면, 계엄 마을을 만들어 살아라 7 2025/11/30 882
1773828 맞벌이 다자녀 부부는 쿠팡 탈퇴 너무 어렵네요 6 ㅇㅇ 2025/11/30 2,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