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지능자가 혼자있는 시간을 더 좋아하는 이유

... 조회수 : 5,394
작성일 : 2025-11-24 14:18:26
혹시 주변에 유난히 똑똑한데,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거나 혼자 있는 걸 더 편해하는 분들 계시나요? 사람 문제라기보다, 사실 뇌의 작동 방식이 다르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정신과 의사 양용준 선생님이 지능이 높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보이는 사고 패턴과 왜 이들이 친구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해드립니다. 겉으로는 차갑고 무심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아주 복잡한 이유들이 숨어 있어요. 이번 영상 보시면 “아, 그래서 저 사람이 그랬구나” 하고 주변 사람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정신과 의사가 분석한 천재들에게 나타나는 공통적인 특징! 똑똑한 사람들이 친구가 적은 이유를 밝혀드립니다.-정신과 의사 양용준

 

 

 

 

IP : 112.164.xxx.25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4 2:18 PM (112.164.xxx.253)

    https://www.youtube.com/watch?v=48D79zLbsAU

  • 2. ....
    '25.11.24 2:20 PM (112.164.xxx.253)

    난가?

    82에 난가싶은 분들 많이 계실거로 추측되어
    펌해왔습니다

  • 3. ..
    '25.11.24 2:23 PM (121.135.xxx.175)

    머리는 안좋지만.... 사람들이랑 있으면 감정소모가 심해서 혼자 있는 게 편한데
    혼자 있으면 또 심심하기는 해요. 말 상대가 없으니..
    저랑은 관계없는 이야기겠죠.

  • 4. 저요
    '25.11.24 2:28 PM (106.101.xxx.112)

    누군가와 같이 있으면 너무 많은 자극들 생각들...
    힘들어요

  • 5. . .
    '25.11.24 2:34 PM (1.225.xxx.102) - 삭제된댓글

    댓글중 공감가는거.
    대화하다보면 오류가 너무많이보이는데 지적하기힘들다
    혼자사유할게많아서 등등
    그래서 솔직히 대화수준이 안맞다는걸느낌.근데 일케말하먼 재수없어보이므로 그냥 입다무는것임.
    회사에 50된아줌마있는데 진짜목소리크고 말먛고 시끄러움. 아무말ㅇ이나막하고. 친구도많고 동네아줌마 많이만남.
    근데 말하는내용보면 오류엄청많음.
    친절한말투이나 내용에 무식이 보임
    그런거죠

  • 6. ...
    '25.11.24 2:37 PM (112.220.xxx.210)

    솔직히 대화수준이 안맞다는걸느낌.근데 일케말하먼 재수없어보이므로 그냥 입다무는것임 222.
    문화 교양이 낮고 지적 수준도 떨어져 무슨 얘길 해도 그닥 재미가 없어요.

  • 7.
    '25.11.24 2:51 PM (175.223.xxx.239)

    지능이 EQ도 있고 다중지능이론이 대세가 된지 오래되어서
    공부만 잘하고 사회성 떨어지는 것도 머리 나쁜 거예요.
    진짜 똑똑한 사람은 대상에 따라 대화 수준이나 주제, 표현도 달리 써요. 한국 부모들이 아스퍼거 성향인 아이들 올려치는데 사회성 부족은 머리가 나쁜 거예요.

  • 8. ...
    '25.11.24 2:53 PM (221.160.xxx.22)

    수준 때문에 입다물고 있는거임.
    그 다음 이야기흐름과 예상 답변들도 뻔히 보이는데
    뭔말을 하고싶겠음.
    닭장안의 앵무새같은 눈빛으로 시간이 흐르기만을 기다림.
    너무 모른척해도 재수없다 하니까 한번씩 긍정의 제스쳐 해주고
    결국 수준맞춰주기 싫은 상대는 자기가 원하는 대화흐름으로 티키타카가 안되면 스스로 떠남.
    상황종료.

  • 9. ...
    '25.11.24 3:03 PM (112.214.xxx.184)

    그냥 내향형들이 다 저러는 것 같운데

  • 10.
    '25.11.24 3:04 PM (118.235.xxx.225)

    근데 온라인에선 이런 말이 흥할 수 밖에 없는게
    정말 머리 좋아서 넘쳐 흐르면 사회성까지도 학습으로 배우는 건지 뭔지 아무튼 굳이 혼자 지내지 않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방구석에서 인터넷 하는 저 같은 사람에겐 위안이 되지만요

  • 11. 그게
    '25.11.24 3:06 PM (220.118.xxx.65)

    저기 25.11님 그런 눈치와 배려도 이 사람이 어울릴만한 사람이라는 각이 나왔을 때 발동하는거죠.
    도무지 리스펙트라는 걸 할 수 없고 이해관계도 얽혀있지 않을 땐 조용히 정리하게 됩니다.
    무식하고 지능이 낮아도 인성이 착한 사람들이 있어요.
    저는 그런 사람은 안내쳐요.
    근데 뭣도 없는데 세속적이기만 한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뭐 하나 배울 것도 없는 사람과 어울리느니 내 할 일 하고 내 관심사에 집중하는 게 훨씬 좋아요.

  • 12. ...
    '25.11.24 3:10 PM (221.140.xxx.68)

    혼자 있는 시간을 더 좋아하는 이유

  • 13.
    '25.11.24 3:18 PM (125.137.xxx.224)

    무식한사람이랑 회사에 같이 있으면
    솔직히 걔보다 수준높으면서
    더나은데 못가고 같은직장다니는 내가 더 등신...

  • 14. ㅌㅂㅇ
    '25.11.24 3:27 PM (117.111.xxx.17)

    예로 든 사람들이 아스퍼거 ㅋ

  • 15. .
    '25.11.24 3:40 PM (1.225.xxx.102) - 삭제된댓글

    125.137
    그 아줌마세요?ㅎㅎ

  • 16. 공통의관심사
    '25.11.24 3:44 PM (59.7.xxx.113)

    천재여서 관심사가 특이하면 관심사가 같은 사람이 드물테니 주변인과 친해지기 어렵죠. 여기서 친구는 없어도 기본 사회적 스킬을 갖추고 있으면 정상인이고 그것도 없으면 사회적소통 장애인거고요.

    지능높은 사람이건 지능낮은 사람이건 관심사가 특이하면 친구 없는거 맞아요.

    다만 "지능 높은 사람"을 제목으로 꺼낸건 관심 끌기 좋으니까요.

  • 17. 지능
    '25.11.24 4:07 PM (121.164.xxx.227)

    지능은 보통인데 사람을 만나고 오면
    내가 헛소리한건 아닌가? 내가 한 말을 오해하면
    어쩌지? 하는 자기검열로 신경쓰이고, 상대방이 한 말도
    의중을 파악하려고 하니 혼자 있는 게 편해요 혼자서 인터넷 서핑하는 게 훨씬
    재미있기도 하고요

  • 18. 영통
    '25.11.24 4:21 PM (106.101.xxx.178)

    난가? 가 아니라

    내가 내 그럴 줄 알았다..입니다.

    농담인 듯 진담으로요..진짜로요

  • 19.
    '25.11.24 4:23 PM (106.101.xxx.170)

    고지능자=혼자를선호하는 이유

  • 20. 나는
    '25.11.24 4:32 PM (125.185.xxx.27)

    난 저지능인데 왜 혼자 있는거 좋아하지

  • 21. 어흑
    '25.11.24 5:55 PM (218.155.xxx.35)

    지능은 모르겠고
    다 내 얘기같음 ㅠㅠ

  • 22.
    '25.11.24 10:20 PM (124.5.xxx.227)

    성격 나쁘고 오만한 사람 특징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325 구축 1층의 겨울나기 11 0011 2025/11/25 2,720
1773324 학원샘 희망고문 스킬인거죠 8 희망 2025/11/25 2,062
1773323 팔안쪽 꼬집듯이 만지는 행위  9 2025/11/25 2,675
1773322 박정민 무제라는 출판사 이름 멋있네요 6 ㅇㅇ 2025/11/25 2,652
1773321 대화 잘통하는 사람들..주변에 있나요? 6 meè 2025/11/25 1,830
1773320 증인이 거짓말하고 재판을 연기했는데요 ㅡㅡ 2025/11/25 1,368
1773319 지인이 약국을 개국했다고 하는데 현금? 영양제 구입해주기? 9 어렵네요. 2025/11/25 2,650
1773318 호카 운동화요, 9 ... 2025/11/25 3,625
1773317 인공지능 발달이 두렵지 않으세요? 12 비관적 전망.. 2025/11/25 2,605
1773316 학습부진으로 힘들어하는 자녀 두신분 계신가요 6 ㅜ,ㅜ 2025/11/25 1,804
1773315 중3 아들이랑 같이 볼 영화 추천 부탁드려요 15 ... 2025/11/25 1,106
1773314 김정숙 여사나 문재인 대통령 사위 월급 제3의 뇌물등 뜬금없다.. 8 2025/11/25 3,121
1773313 코덱스 매도 궁금해서요 3 물린사람 2025/11/25 1,316
1773312 집매도 철회하고 싶은데 7 .. 2025/11/25 3,094
1773311 밥그릇 좀 비었다고 아주 그냥 불쌍한 목소리로 5 ㅇㅇ 2025/11/25 2,825
1773310 김장할때 이거 절대 쓰지 마세요 3 유용한정보 2025/11/25 5,538
1773309 쟁반 수납 팁 좀 주세요 3 쟁반이요 2025/11/25 1,354
1773308 배추9포기에 고추가루 1kg 안모자라나요 17 ... 2025/11/25 2,667
1773307 진짜 맛있는 고구마 8 . 2025/11/25 3,013
1773306 요즘 부쩍 정신나간 중년층 운전자들이 왜이리? 7 내 생각 2025/11/25 1,930
1773305 절임 배추 추천해 부탁드려요 1 김장 김장 2025/11/25 714
1773304 윤썩 변호인들은 윤썩을 변호하지 않는데요? 2 ..... 2025/11/25 1,358
1773303 샤를리즈 테론 177cm네요 4 ........ 2025/11/25 3,124
1773302 김장이 짤 경우 무 넣는 것 질문이예요 3 김장 2025/11/25 1,246
1773301 김장김치 고추가루가 부족한데 지금 넣어도 더넣으면 2025/11/25 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