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혼자 노는게 세상 편해요.

-- 조회수 : 5,212
작성일 : 2025-11-24 10:35:49

애들도 다 커서 제 손가는일이 거의 없어요. 남편은 노상 집돌이라 밖에 안나가고요. 주말 아침점심저녁은 각자 취향대로 먹기 하느라 제가 따로 차릴필요 없고요.  세상 편하죠. 저도 주로  나가서 혼밥을 하는편이라.  뭐먹을까 맨날 기대.

주말에 내가 좋아하는거 몇가지 사서  인근 대학교  대운동장 벤치에 앉아  천천히 먹고,  느끼해서 컵라면도 하나 사먹고  막바지 단풍구경하며 걸었어요.   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까페가보니 저렴하더라고요. 아이스크림이랑 따뜻한 아메리카노 마시며 30분 멍때리기. 

나와서 다시 대운동장 트랙 한시간 걷기하고  사우나 가서 때 싹 밀고,  마트가서 필요한거 사들고 들어가니 저녁7시.  오후 1시에 나와서 혼자 오래 잘 놀고 보낸 일요일이였어요.  혼자노니 내가 가고싶은곳 ,남 취향 신경안쓰고 먹고싶은거 맘대로 먹기, 쓸떼없는 수다 안떨어도 되고 그게 제일 좋아요. 

다음주에는 또 뭘 하고 놀지 그생각만 .

다른분들은 혼자 뭐하고 노시는지 공유좀 해주세요. 

 

IP : 211.230.xxx.86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4 10:40 AM (211.51.xxx.3)

    혼자 놀거리는 무궁무진하죠. 그 기분 알아요. 평화롭고 고즈넉해요

  • 2. 노는건
    '25.11.24 10:42 AM (211.234.xxx.160)

    여럿이 놀아야 잼있죠.
    밥도 혼밥보다 같이 먹어야 여러개 주문해서 나눠 먹을수 있고요
    혼자는 그냥 쉽니다.
    나만을 위한 시간~~

  • 3. .......
    '25.11.24 10:48 AM (119.71.xxx.80)

    혼자 노는건 운동하고 책 볼때만 좋지 나머지는 누군가랑 갇이 하는 게 즐거움이 늘어나죠.
    근데 저는 책 보는 거 좋아해서 혼자도 괜찮고
    다만 뭐 먹는 건 같이하는게 좋아요

  • 4. 요즘
    '25.11.24 10:48 AM (49.166.xxx.213)

    저도 모여서 쓸데없는 얘기 하는거 힘들고 재미없어서 약속 안잡고 있는데 혼자 다니며 밥먹고 시간 보내는거 해봐야겠어요.

  • 5. 서로존중
    '25.11.24 10:52 AM (221.138.xxx.92)

    성향이겠죠.
    변하기도 하고.

    내 성향대로 행복하게 지내다 갑시다.

  • 6. 고학력자들은
    '25.11.24 10:53 AM (220.125.xxx.191)

    혼자 놀아요
    나이들어서까지 억지로 남들에게 맞추며 사는게 싫어서요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있다는건 복받은 인생입니다

  • 7. 혼자
    '25.11.24 11:02 AM (211.234.xxx.19)

    노는 재미 붙인 사람은 앞으로도 계속 혼자 놀면서
    인생을 즐기고 자신을 돌아보게 돼요
    주로 둘레길 많이 다니고 전철타고 하루여행등
    동영상에서 소스 얻어 열심히 다녀요

  • 8. 혼자놀기
    '25.11.24 11:03 AM (1.236.xxx.114)

    대중교통타고 남산도가고
    신세계본점도가고 명품도 구경하고
    별마당도서관도 구경하고
    교보문고가서 책보고 문구사고
    동네공원도 돌고 카페에서 테이크아웃해서 공원에서 마시고
    망원시장 경동시장같은 재래시장도가보고
    숏츠에 뜨는 핫한카페도 평일 가보고
    얼마전 성수동 도넛가게갔다왔어요 ㅋ
    동네 도서관가서 책도빌리고
    매일 운동하는데 힘든날은 혼밥도 하고
    친구많지않은데 좋아하는 친구사는 지방도 놀러가고합니다

  • 9. 00
    '25.11.24 11:05 AM (118.235.xxx.3) - 삭제된댓글

    혼자만의 시간 너무 좋죠..
    나랄 위한 시간~

  • 10. 이런글보면 ㅎㅎ
    '25.11.24 11:05 AM (106.101.xxx.146)

    혼자노는거 응원받고싶어 쓰는글 같아요. 자기합리화 ㅎㅎ

  • 11. 늦가을
    '25.11.24 11:11 AM (61.98.xxx.195)

    아쉬워 끝자락에 리움미술관도착 빵하나 커피먹고 가서 이불작가 관람하고 근처 간단히 밥먹고 버스타고 약현성당으로 가니 작은언덕에 단풍나무에가려보이는 십자가의길이 짧은 거리지만 서울이라 믿기 힘들정도였네요

  • 12. ...
    '25.11.24 11:19 AM (218.147.xxx.4)

    무슨 자기합리화 입니까 이게
    혼자 보는게 얼마나 좋은데요

  • 13. --
    '25.11.24 11:23 AM (211.230.xxx.86)

    응원받고싶은생각은 없어요. 저는 그냥 혼자 노는게 덜 스트레스 받아서요 .

  • 14.
    '25.11.24 11:27 AM (112.216.xxx.18)

    저도 그래요 많이들 그렇겠죠.
    일년에 4~5번 정도 친구들 모임에 나가긴 해요.

  • 15. **
    '25.11.24 11:28 AM (182.228.xxx.147)

    혼자 놀며 즐기는 것도 부지런해야 할 수 있는거네요.
    그 부지런함이 부러워요.
    자기합리화라며 비아냥대는 이상한 사람과 피곤하게 어울리기 보다는 혼자 좋아하는것 즐기는게 백번 천번 낫죠

  • 16. 혼자
    '25.11.24 11:29 AM (118.235.xxx.139)

    카페서 커피 마시면 책이나 폰 보는 시간 행복해요

  • 17. 흐흐
    '25.11.24 11:32 AM (118.235.xxx.106)

    약현성당 밑에 에스프레소 가게 좋아요 가게가 작고 손님이 많아 빨리 마시고 나와야 하지만 그게 또 유럽 같죠

  • 18. 저는
    '25.11.24 11:35 A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

    미술관들 하는 공짜 강의 들으러 가거나 50플러스에서 해주는 운동 같은 것 하러 가요. 매우 바쁩니다.

  • 19. ....
    '25.11.24 11:43 AM (211.235.xxx.80)

    가족 밥 신경 안쓰신디니 그게 참 부러워요
    전 남편 시어머니 밥 밥 밥 ㅠㅠ
    원글님 처럼 살고싶네요

  • 20. 반퇴
    '25.11.24 11:51 AM (114.205.xxx.247)

    저는 일주일 이틀 일하고 쉬는데, 혼자 이것저것 하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전시회 가는거 좋아하고 도슨트 있으면 꼭 듣구요, 동네 도서관 가는 길이 호수 산책로라 혼자 음악 들으며 빨리 걷기 운동도 하고, 악기 배우는거 혼자 연습도 하고...
    조용한 카페에서 책읽으며 계절마다 바뀌는 풍광 구경하기도 좋아해요.
    그래도 가끔 마음 맞는 친구랑 수다도 떨고 취미 활동하는 멤버들이랑 나들이도 가고해야지 타인에 대한 이해나 거울치료가 되는 것 같아 혼자하는 활동에만 매몰되지 않으려 하는 편입니다.

  • 21. 저도
    '25.11.24 11:57 AM (118.235.xxx.40)

    좋아해요.혼자 시간 보내는거
    물론 모임도 여러개 있고,사람 만나도 즐겁고 재미있는데

    거의 주5일은 혼자 뒷산 러닝 3~4시간 다녀오구,
    혼자 목욕탕도 가고,
    집도 예쁘게 정리해 놓고,
    학생들 여덟명정도 수업도 하고..

    세상에.이런 복이 왠일인가 싶어요^^

  • 22.
    '25.11.24 12:02 PM (210.219.xxx.195)

    저도 이제는 혼자만의 시간이 더 소중해요
    저 윗댓글님
    응원 받고 싶어서 자기합리화요???
    뭐 그냥 웃지요.

  • 23. 저도 그래요
    '25.11.24 12:05 PM (212.21.xxx.6) - 삭제된댓글

    혼자 다니면 세상 편하고 충만해요.
    친구랑 다니려면 상의해서 약속 잡는 것부터 귀찮고
    전시회든 영화든 놀 장소든 상대 취향 고려해서 정해야 되고
    식당도 상대 좋아하는 것에도 맞춰줘야 되고...
    혼자 다니면 내가 좋아하는 거 다 할 수 있잖아요.
    무엇보다 친구랑 다니면 친구 배려하고 신경쓰느라
    제가 잘 즐기지 못한다는 걸 알았어요.
    (이런 성향이라 주변에 만나자는 사람은 많아요.
    지들은 배려를 받으니까 편하고 좋겠죠)
    전시회든 영화든 뭔가 몰입이 잘 안되더라구요.
    전시회도 상대가 구경하는 속도에 맞춰줘야 되고...
    혼자 다니면 저 자신의 내면과 대화하게 되고
    훨씬 충만하고 몰입되고 더 즐기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친구랑 만나면 상대가 꼭 왜 저러지 싶은
    포인트들이 있고 곱씹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혼자 다니면 그럴 일도 없고 상쾌해요.

  • 24. 저도 그래요
    '25.11.24 12:06 PM (212.21.xxx.6) - 삭제된댓글

    혼자 다니면 세상 편하고 충만해요.
    친구랑 다니려면 상의해서 약속 잡는 것부터 귀찮고
    전시회든 영화든 놀 장소든 상대 취향 고려해서 정해야 되고
    식당도 상대 좋아하는 것에도 맞춰줘야 되고...
    혼자 다니면 내가 좋아하는 거 다 할 수 있잖아요.
    무엇보다 친구랑 다니면 친구 배려하고 신경쓰느라
    제가 잘 즐기지 못한다는 걸 알았어요.
    (이런 성향이라 주변에 만나자는 사람은 많아요.
    지들은 배려를 받으니까 편하고 좋겠죠)
    누구랑 다니면 전시회든 영화든 몰입이 잘 안되더라구요.
    전시회도 상대가 구경하는 속도에 맞춰줘야 되고...
    혼자 다니면 저 자신의 내면과 대화하게 되고
    훨씬 충만하고 몰입되고 더 즐기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친구랑 만나면 상대가 꼭 왜 저러지 싶은
    포인트들이 있고 곱씹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혼자 다니면 그럴 일도 없고 상쾌해요.

  • 25. 저도 그래요
    '25.11.24 12:08 PM (212.21.xxx.6) - 삭제된댓글

    혼자 다니면 세상 편하고 충만해요.
    친구랑 다니려면 상의해서 약속 잡는 것부터 귀찮고
    전시회든 영화든 놀 장소든 상대 취향 고려해서 정해야 되고
    식당도 상대 좋아하는 것에도 맞춰줘야 되고...
    혼자 다니면 내가 좋아하는 거 다 할 수 있잖아요.
    무엇보다 친구랑 다니면 친구 배려하고 신경쓰느라
    제가 잘 즐기지 못한다는 걸 알았어요.
    (이런 성향이라 주변에 만나자는 사람은 많아요.
    지들은 배려를 받으니까 편하고 좋겠죠)
    누구랑 다니면 전시회든 영화든 몰입이 잘 안되더라구요.
    전시회도 상대가 구경하는 속도에 맞춰줘야 되고요.
    혼자 다니면 내가 원하는 속도대로 구경하고 놀 수 있고
    무엇보다 저 자신의 내면과 대화하게 되고
    훨씬 충만하고 몰입되고 더 즐기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친구랑 만나면 상대가 꼭 왜 저러지 싶은
    포인트들이 있고 곱씹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혼자 다니면 그럴 일도 없고 상쾌해요.

  • 26. 저도 그래요
    '25.11.24 12:10 PM (212.21.xxx.6)

    혼자 다니면 세상 편하고 충만해요.
    친구랑 다니려면 상의해서 약속 잡는 것부터 귀찮고
    전시회든 영화든 놀 장소든 상대 취향 고려해서 정해야 되고
    식당도 상대 좋아하는 것에도 맞춰줘야 되고...
    혼자 다니면 내가 좋아하는 거 다 할 수 있잖아요.
    무엇보다 친구랑 다니면 친구 배려하고 신경쓰느라
    제가 잘 즐기지 못한다는 걸 알았어요.
    (이런 성향이라 주변에 만나자는 사람은 많아요.
    지들은 배려를 받으니까 편하고 좋겠죠)
    누구랑 다니면 전시회든 영화든 몰입이 잘 안되더라구요.
    전시회도 상대가 구경하는 속도에 맞춰줘야 되고요.
    혼자 다니면 내가 원하는 속도대로 구경하고 놀 수 있고
    특히 저 자신의 내면과 깊게 대화하게 되고
    훨씬 충만하고 몰입되고 더 즐기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친구랑 만나면 상대가 꼭 왜 저러지 싶은
    포인트들이 있고 곱씹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혼자 다니면 그럴 일도 없고 상쾌해요.

  • 27. ...
    '25.11.24 12:21 PM (221.146.xxx.194)

    세상에 혼자서 즐길만한게 너무 많죠.
    저라면 오전에 전시회 가서 전시회 보고 맛집 가서 밥도 맛있게 먹고
    전망좋은 카페 들려서 잠시 쉬고 쇼핑도 하고 서점 가서 책한권 사서 도서관에서 읽기도 하고
    저녁이면 혼술도 하고 그러고 다녀요.
    그런데 일을 해서 오전 전시회는 힘들지만 주말에 가끔 그렇게 합니다~

  • 28. ..
    '25.11.24 12:21 PM (110.15.xxx.91)

    혼자 다니면 편하긴한데 시간이 지나니 잘 안나가게 되던데 잘 다니신다니 부지런하신가봐요
    즐겁게 지내시는게 보기 좋네오

  • 29. 혼자는 평화~
    '25.11.24 12:39 PM (121.166.xxx.208)

    나혼산에 나온 축구 선수 제시 린가드 왈~
    나혼산은 평화랬어요
    ????

  • 30. 저요
    '25.11.24 12:54 PM (59.132.xxx.54) - 삭제된댓글

    여럿이 같이 다니면 다 맞춰줘야해서 불편한데
    혼자다니면 그런게 없어서 너무 편해요
    그런거 전혀 관심없었는데
    요즘은 특별전하면 그림도 보러 가고
    단풍 이쁜 철에는 단풍 예쁜 곳 가고
    크리스마스 장식 예쁜 곳도 가고
    꽃피는 봄에는 꽃이 예쁜 공원도 가도
    애들 키우느라 못가봤던곳 하나씩 다니고 있어요
    대중교통으로 다니고 밥값만 있으면 되니 돈도 크게 들지 않아요

  • 31. ...
    '25.11.24 2:23 PM (112.216.xxx.106) - 삭제된댓글

    사람은 자기안에 없는건 볼수가 없다고 하던데..
    이런 잔잔한 글에도 꼬여있는 댓글 보니....

    너무 정신없이 일에 치여 살아가고 있지만
    언젠가 혼자놀기 해보고 싶어서
    글 잘 보고 갑니다. 부럽습니다.

  • 32. 성향
    '25.11.24 2:34 PM (39.7.xxx.70)

    혼자 놀거리는 무궁무진. 성격ㆍ성향이 중요하죠.

  • 33. ㅎㅎ
    '25.11.24 2:51 PM (118.235.xxx.245) - 삭제된댓글

    남편 사이 좋아 주말은 애랑 셋이 다니는편인데
    평일엔 친구가 거의없다보니 항상 혼자
    운동 다님서 지인 몇몇 어울리는게 전부고
    물론 혼자 잘놀고 편하지만
    그래도 1주에 한번 정도는 사람들 같이 노는게 좋은듯
    이런저런 수다도 나누고요 ㅎㅎ

  • 34. ...
    '25.11.24 3:03 PM (118.68.xxx.98)

    혼자 노는것도 하루이틀이죠 ㅠㅠ
    전 아들은 군대가있고 남편은 외국
    친구도 없고 가족도 없고 너무너무 외로워요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혼자 운전해서 절에도 가고 대중교통으로 경복궁 재래시장 유명 베이글카페 등등 다니는데 나머지 5일은 밖에 나갈일이 없어요
    밥해줄 사람이 없어 혼자 대충 먹고 어지를 사람이 없으니 청소도 자주 할 필요없고...
    친구들은 다 지방에 사는데 제가 너무너무 부럽다는데 전 혼자가 너무 외로워요
    시장이나 카페도 이야기할 사람이 있어야 재밌죠
    혼자 돌아 다니니 재미 없어서 잘 안나가게 되네요 ㅠㅠ

  • 35.
    '25.11.24 4:01 PM (74.75.xxx.126)

    아직까진 둘다 좋은데요. 혼자 노는 것도 재밌고 사람들이랑 모여서 노는 것도 재밌고요.

  • 36. ...
    '25.11.24 4:41 PM (163.116.xxx.118)

    저는 게임 보는거 좋아해요. 혼자서 직관 가기도 해요. 주말에 침대에 편안한 쿠션 받치고 아이패드 거치대에 두고 게임봐요. 그리고 똑같은 자세로 좋아하는 소설도 읽어요.
    평일에는 좀 힘들지만 주말에는 먹고 싶은거 배달이나 외식해서 먹고, 재료 사서 해먹기도 해요. 응원 안해줘도 괜찮아요 ㅋㅋㅋ 인복 없어서 덕보는 것도 없지만 스트레스도 안받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681 배추20키로 갓한단 너무 많지요? 5 지혜를모아 2025/11/27 1,681
1773680 여름내 담갔던 열무가 아직있어요 7 처치 2025/11/27 1,056
1773679 외벌이 연1억이어도 17 ㅓㅗㅗㅎㅇ 2025/11/27 5,123
1773678 예비고1맘에게 한마디씩 부탁드려요 7 지방맘 2025/11/27 952
1773677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만인에게 평등한 법이 아닌 , .. 1 같이봅시다 .. 2025/11/27 594
1773676 절임배추 물빼는시간? 4 77 2025/11/27 1,620
1773675 남편과 오래 살다보니 닮아가는 거 뭐 있나요? 9 ㄴㄴ 2025/11/27 2,088
1773674 국민연금 1 연금 2025/11/27 1,151
1773673 1년이 365일 6시간이라는데 이해ㅣㅏ 안가요 5 0 0 2025/11/27 1,384
1773672 金총리, '계엄버스' 육군 법무실장 근신 징계 취소…".. 11 인규백뭐하냐.. 2025/11/27 3,815
1773671 노후 자금 6 ㅇㅇ 2025/11/27 3,474
1773670 빗 고대기 써보신분 계실까요 10 2025/11/27 1,712
1773669 치아 크라운치료 문의드립니다 3 ㅠㅜ 2025/11/27 1,175
1773668 남편이 수상해요. 5 ... 2025/11/27 4,487
1773667 (열없는 독감!)독감수액을 증상 4일째에 ㅜㅜ 2 달콤한도시 2025/11/27 1,997
1773666 이,문 자식농사는 영 ㅠ 30 더욱 2025/11/27 6,563
1773665 인스타에 승무원들 7 ... 2025/11/27 4,116
1773664 집안일 중에 요리가 제일 싫어요 27 Aa 2025/11/27 3,918
1773663 배달음식 먹은 후 폭풍ㅅㅅ 2 ... 2025/11/27 3,071
1773662 오래된 부부는 .... 16 아내 2025/11/27 6,293
1773661 너무 단 요거트는 어찌해결할까요? 3 에공 2025/11/27 1,042
1773660 코스트코 너무해 8 어머나 2025/11/27 5,397
1773659 성우분의 라면발음 14 ㅇㅇ 2025/11/27 2,061
1773658 구매한 절임배추 10시간이상 물 빼도 괜찮을까요? 6 밤새 2025/11/27 1,524
1773657 김상욱 떠난 국힘 울산 남구갑 조직위원장에 김태규 전 방통위원장.. 4 그냥 2025/11/27 2,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