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호사관학교 알려주세요..

음.. 조회수 : 1,695
작성일 : 2025-11-24 10:28:00

중딩 딸..

성실하고 잘합니다..

친구 멘토도 많이 해주고

학교 대표로 경연도 자주 나가고..

지금 한학년 300명 중학교에서 3~10등 정도예요..

이과 문과 다 적성인데..

남편은 좋은대학 문과 진학을 권하고

본인은 무조건 이과로 가겠답니다..

제가 보기에 서울대 연고대 그 밑에 대학도 어려울것 같고..

본인은 중고등 교사도 적성이다..

기상청도 근무해보고싶고..

간호사나 경찰대도 가서 제복입는일이 잘 맞을것 같다..

경찰대는 성적이 어려울것같고..

간호사관학교는 어떤가요?

간호사를 하려면 그냥 국립대 간호학과 나와서 하기는 조금 아까운것같고..

간호사관학교 입결은 어떤지..

어려운거알지만 어느정도 되면 준비해볼만한지 궁금해서요.

간호사관학교 나오면 진로는 간호장교 뿐인지 그 외에 다른 방면도 있는지 궁금해요..

IP : 110.35.xxx.4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4 10:34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일단은 무조건 의무복무로 간호장교를 해야해요


    수능 안 보고 자체 시험 보는데 인서울 간호학과 정도의 점수에요

    일단 기초지식으로 이거 보세요
    https://namu.wiki/w/%EA%B5%AD%EA%B5%B0%EA%B0%84%ED%98%B8%EC%82%AC%EA%B4%80%ED%...

  • 2. ....
    '25.11.24 10:34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일단은 무조건 의무복무로 간호장교를 해야해요

    수능 안 보고 자체 시험 보는데 인서울 간호학과 정도의 점수에요

    기초지식으로 이거 보세요
    https://namu.wiki/w/%EA%B5%AD%EA%B5%B0%EA%B0%84%ED%98%B8%EC%82%AC%EA%B4%80%ED%...

  • 3. ////
    '25.11.24 10:35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일단은 무조건 의무복무로 간호장교를 해야해요

    수능 안 보고 자체 시험 보는데 인서울 간호학과 정도의 점수에요

    기초지식으로 이거 보세요
    https://namu.wiki/w/%EA%B5%AD%EA%B5%B0%EA%B0%84%ED%98%B8%EC%82%AC%EA%B4%80%ED%...

  • 4. 일반
    '25.11.24 11:12 AM (210.100.xxx.239) - 삭제된댓글

    저희는 수능시험 연습차 올해사관학교 시험을 봤는데요.
    시험보고 바로 면접포기한다고 신청안했고
    육해공 사관학교랑 국간사가 같은 시험을 칩니다.
    사관학교보다 국간사가 컷이 낮아요
    사관학교는 건동홍정도 들어갈 성적이면 붙어요

  • 5. 장미의정원
    '25.11.24 11:14 AM (210.100.xxx.239) - 삭제된댓글

    저희는 수능시험 연습차 올해사관학교 시험을 봤는데요.
    시험보고 바로 면접포기한다고 신청안했고
    육해공 사관학교랑 국간사가 같은 시험을 칩니다.
    사관학교보다 국간사가 컷이 낮아요
    사관학교는 건동홍정도 들어갈 성적이면 붙어요
    그러니 국간사는 더 낮겠죠
    친구의 친구가 국간사 붙었다고하는데 낮은 일반고 반에서 중간정도 성적였어요
    아버지가 군인이라 체육은 잘하는 여학생였어요
    국간사도 10프로 정도 남학생 뽑아요

  • 6. 일반
    '25.11.24 11:15 AM (210.100.xxx.239)

    저희는 수능시험 연습차 올해사관학교 시험을 봤는데요.
    시험보고 바로 면접포기한다고 신청안했고
    육해공 사관학교랑 국간사가 같은 시험을 칩니다.
    사관학교보다 국간사가 컷이 낮아요
    사관학교는 건동홍정도 들어갈 성적이면 붙어요
    그러니 국간사는 더 낮겠죠
    친구의 친구가 국간사 붙었다고하는데 낮은 일반고 반에서 중간정도 성적였어요
    아버지가 군인이라 체육은 잘하는 여학생였어요
    국간사도 10프로 정도 남학생 뽑아요

  • 7. 국간사
    '25.11.24 11:21 AM (180.81.xxx.108)

    딸이 국간사 다녔어요
    최근 입.결은 잘 모르겠어요
    졸업후 진로에 대해 얘기하자면
    6년 의무복무 합니다
    (각 지역 군인병원및 분당 수도병원까지)
    소위.중위 대위 직급으로...
    이후 전역(퇴역) 하면
    병원 간호사는 기본이겠고...
    딸 선배.동기들 보니 심평원 많이 취업한다 합니다.

  • 8. ..
    '25.11.24 12:40 PM (39.121.xxx.151)

    작년에 준비했다가 2차에서 떨어졌습니다. 1차 지필은 쉽게 통과했는데 (학군지 2,3등급) 2차 체력테스트와 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체력테스트에 푸쉬업과 오래달리기 같은것에 등급이 낮았고 야무진 스타일이 아니라 면접도 그닥이었습니다. 지필이 더 낮게 나온 아이는 2차를 통과했더라구요. 본래 간호사가 목표라 좋은 경험으로 삼고 지거국 간호대에 들어갔으나 아직도 한번씩 아쉬워합니다.

  • 9. 제 딸이
    '25.11.24 3:48 PM (223.39.xxx.181) - 삭제된댓글

    딸이 제복을 동경해서. 경찰대는 언감생심이고, 비학군지이기는 하나 전교급인데도 지필에서 떨어졌어요. 만만하지는 않은듯요ㅠㅠ
    수도권고등 전교권이었는데, 딸이 제복을 동경했는데, 경찰대는 언감생심이고 해서 시험봤는덕, 지필에서 떨어졌어요. ㅠㅠ 준비가 부족했는지 만만치는 않았던듯이요.
    지금은 재수해서 의치한약수중에 어디 다닙니다.

    그때 많이 알아봤는데,
    의무복무후 군에 잔류(내맘대로 되는건 아니지만)하거나
    보건교사 심평원 다른 병원 간호사등 입니다.
    재학중 교직과목 이수하면 보건교사교원자격증 나오는데 10퍼센트만 이수가능해서 경쟁세고 어렵다더라구요.

  • 10.
    '25.11.24 3:50 PM (223.39.xxx.181)

    딸이 제복을 동경해서. 경찰대는 언감생심이고, 비학군이기는 하나 전교급인데도 지필에서 떨어졌어요. 만만치는 않은듯요ㅠㅠ
    준비가 부족했는지 만만치는 않았던듯합니다.
    지금은 재수해서 의치한약수중에 어디 다닙니다.

    그때 많이 알아봤는데,
    의무복무후 군에 잔류(내맘대로 되는건 아니지만)하거나
    보건교사 심평원 다른 병원 간호사등 입니다.
    재학중 교직과목 이수하면 보건교사교원자격증 나오는데 10퍼센트만 이수가능해서 경쟁세고 어렵다더라구요

  • 11. 원글이
    '25.11.24 5:00 PM (110.35.xxx.43)

    무작위로 검색해보니
    간호사들은 간호사관학교 미련이 있는경우가 있고
    간호사관학교 출신들은 간호대 가라고 하고..
    어렵네요..
    경험 공유해주신분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913 친척이라는 관계 7 .... 2025/11/30 3,511
1770912 어르신 식사 2 .... 2025/11/30 1,558
1770911 산울림의 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 6 .. 2025/11/30 1,273
1770910 딸아이보면 참 신기해요 1 .. 2025/11/30 2,243
1770909 서울역에서 gtx a 타보신분 계신가요 4 ... 2025/11/30 1,575
1770908 이제훈 모범택시에서 빛을 발하네요 6 2025/11/30 3,704
1770907 서울 고가 산후조리원 가격 근황 3 링크 2025/11/30 3,539
1770906 서울로 이사한지 만 두달됐어요! 20 서울 2025/11/30 6,138
1770905 내란저지 국민주권승리 1주년 촛불콘서트 촛불행동펌 2025/11/30 727
1770904 김부장 드라마를 보는 지방민의 심정... 15 ... 2025/11/30 6,641
1770903 정율스님 아베마리아 2 ㅇㅇ 2025/11/30 995
1770902 쿠팡 탈퇴한 겸 82 광고 보고 .. 2025/11/30 914
1770901 5개월후에 빛나는 피부를 선보이려면 2 지금부터 2025/11/30 2,533
1770900 내란 찬성하면, 계엄 마을을 만들어 살아라 7 2025/11/30 902
1770899 맞벌이 다자녀 부부는 쿠팡 탈퇴 너무 어렵네요 6 ㅇㅇ 2025/11/30 2,522
1770898 동네맛집 포장마차 식당 귀터져나가요.. 2025/11/30 659
1770897 연명치료 거부 6 60 후반 2025/11/30 2,844
1770896 쿠팡탈퇴가 급증해야 처벌 압박이 되지않을까요 2 ... 2025/11/30 995
1770895 쿠팡에서 사과문자 받으셨어요? 3 2025/11/30 1,963
1770894 옛날은 좋아햇지만 이제는 안드시는 음식 잇나요? 19 머지 2025/11/30 3,337
1770893 예쁜 옷은 많은데 갈데가 없으니 괜히 8 전업주부 2025/11/30 3,438
1770892 류승룡 연기 47 ㅇㅇ 2025/11/30 14,801
1770891 음악듣는 진상은 산에도... 7 ... 2025/11/30 2,092
1770890 남편이랑 김부장 보다가 껴안고 울었어요ㅜㅜㅋㅋㅋㅋ 14 ㅡㅡ 2025/11/30 12,577
1770889 초등아이 수학. 식 세우라는데 말 안들어요 7 . 2025/11/30 1,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