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시 태어나도 결혼하실 분

ㄱㄴ 조회수 : 3,228
작성일 : 2025-11-24 08:30:29

다음에 결혼할때는 뭘 우선으로 보시겠나요?

IP : 223.38.xxx.226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4 8:31 AM (70.106.xxx.210)

    당연히 배우자의 부모죠. 인품, 성향이 나와 잘 맞는지 중요합니다.
    배우자의 미래 모습이 그 부모에요. 유전자, 습관, 가풍 모두

  • 2.
    '25.11.24 8:34 AM (61.83.xxx.51) - 삭제된댓글

    이랑 시월드요. ㅠㅠ 다른 거 다 봤는데 돈, 능력을 전혀 안봤더니 돈이랑 시월드 때문에 결국 다른 모든게 엉망이 됐어요.
    능력없어 제가 가장이나 마찬가지인데 착하기만하고 맘약한 남편이 진짜 남의 편이되서 뻔뻔한 시월드로 수십년 돈 빼돌려서 허구헌날 싸우고...

  • 3. 제생각
    '25.11.24 8:34 AM (221.138.xxx.92)

    지금도 인성
    다음생에도 인성

    능력은 내가 있음 됨.

  • 4. ㄴㄷ
    '25.11.24 8:35 AM (210.222.xxx.250)

    남편은 그지없이 좋은데 시누때문에..

  • 5. .......
    '25.11.24 8:36 AM (125.136.xxx.147) - 삭제된댓글

    내 마음
    그를 사랑하는 내 마음.

  • 6.
    '25.11.24 8:37 AM (61.74.xxx.175)

    남편은 돌연변이에요
    집안을 볼거에요
    아이는 할아버지를 닮았어요 ㅠㅠ

  • 7. ...
    '25.11.24 8:37 A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인성.성실함.책임감이요.
    요증 결혼할때 돈돈 심하게 따지던데
    돈 많은 남자는 한 여자로 만족 안합니다.

  • 8. ㅌㅂㅇ
    '25.11.24 8:42 AM (182.215.xxx.32)

    결혼 굳이 해야 하나 모르겠어요
    그냥 마음이 잘 맞는 인생의 동반자 있으면 그걸로 족할 것 같아요
    법으로 묶어 놓지 않는다고 해도 상대도 성숙한 사람이라면 나를 존중하고 상처를 주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관계에 성실한 그런 사람이겠죠 만약 반대의 사람이라면 법으로 묶어 놓는 것이 오히려 나에게 더 좋지 않을 수 있고

  • 9. ...
    '25.11.24 8:43 AM (124.146.xxx.173)

    무얼 보아도 복불복이며 디테일한것은 결혼해봐야 알 수 있어요.
    다만 내가 어떤 사람인지가 중요하죠.
    멀쩡한 사람이 조직폭력배랑 사귀진 않잖아요.
    평범하기 그지 없는 사람이 톱스타를 만나진 못하고요.

  • 10. . . . .
    '25.11.24 8:50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1.성실함
    2.가치관 (나랑 비슷한 도덕성, 교육관, 정치성, 사회성 등)

  • 11. 저는
    '25.11.24 8:52 AM (1.227.xxx.55)

    현생과 같아요.

    성품과 성실성.

    다른 건 기본만 있으면 돼요.

    이번 생에서도 성공했어요.

  • 12. .ㅎㅎ
    '25.11.24 9:01 AM (118.235.xxx.44)

    돈 많은 남자는 한 여자로 만족 안합니다.

    예외도 있어요. 의외로. 인성문제 같아요.

  • 13. ...
    '25.11.24 9:26 AM (223.38.xxx.49)

    성실함과 인성이요

  • 14. ㅣㅡㅡㅡㅡ
    '25.11.24 9:26 AM (118.235.xxx.124)

    결혼 20년 넘어보니 주위를 둘러봐도 인성인성이
    1번부터 100번까지 입니다
    부모도 포함(양육환경과 부모의 성격 등) 그언데 이건 솔직히
    살아봐야 알죠 ㅜㅜ 결혼전엔 좋은것만 보여주고 세세한것들은 다 모르니

    경제적여건과 외모 등등은 물론 좋으면 나쁠건 없겠지만 그건 우손순위가 아님

  • 15. ㅡㅡ
    '25.11.24 9:30 AM (39.7.xxx.12) - 삭제된댓글

    집안.
    한 사람을 키우는게 이렇게까지 정성을 들여 사람을 만드는건지 몰랐는데, 유전자, 시간, 돈, 철학… 한 집안의 모든 것이 담긴 수확물임.
    그렇게 쌓여올려지며 그 사람을 형성한 역사를 무시하는 건 말이 안됨

  • 16. ...
    '25.11.24 9:33 AM (106.102.xxx.183) - 삭제된댓글

    지금 남편을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 17. ...
    '25.11.24 9:41 AM (202.20.xxx.210)

    지금 남편에 시부모님만 바뀌면 안되나요.. 진짜 남편은 완벽한데 시부모님인 진심 싫어요. (생활 습관이나 이런 거 진짜 안 맞아요.) 그래서 저는 시부모님 거의 안 보고 연락 안 합니다. 안 맞는 사람과 억지로 엮어서 만날 생각은 안 합니다.

  • 18. 음..
    '25.11.24 9:48 AM (1.230.xxx.192)

    첫번째도 외모
    두번째도 외모
    세번째도 외모

    역시 외모가 좋아야 인성이 좋을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좋은와꾸 좋은인성
    외모가 좋으면 관상도 좋다
    외모가 좋으면 자식들도 외모가 좋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자식도 잘 된다
    대대손손 외모가 최고고
    외모가 복지다

  • 19. 지금이나
    '25.11.24 9:55 AM (203.128.xxx.55)

    나중이나 내마음을 정확히 볼거같아요
    정말 사랑해서 그에 모든것을 다 받아드리냐 마냐를 따지려면
    내마음속을 정확히 봐야할거 같아요

  • 20. ...
    '25.11.24 10:10 AM (1.233.xxx.184)

    배우자의 부모, 집안환경 인성... 제일 먼저 볼것같아요

  • 21.
    '25.11.24 10:19 AM (106.101.xxx.161)

    능력요 잘나가야 집안도 잘보살펴요 결혼하렵니다 외로워요 혼잔

  • 22. ...
    '25.11.24 10:52 AM (175.114.xxx.221)

    건강 인성 능력이요

  • 23.
    '25.11.24 11:29 AM (58.235.xxx.48)

    몸과 맘의 건강. 능력과 부드러운 성품.
    젤 중요한건 배우자인 나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마음 이겠죠.ㅋ

  • 24. 외모가
    '25.11.24 11:44 AM (1.250.xxx.105)

    좋아야 인성도 좋다는 윗댓글에 동감해요
    이목구비 반듯한 사람이 인성도 좋을가능성이
    아주 높더라구요
    생긴대로 논다는 말이 맞음

  • 25. 성실
    '25.11.24 12:40 PM (211.201.xxx.213)

    성실과 책임감

  • 26. 아루미
    '25.11.24 12:41 PM (116.39.xxx.174)

    저는 자주 다시 태어나고 싶다는 생각자주하거든요.
    초등때로 타임슬립되서 미친듯이 공부해서
    의약대 가고싶어요~~^^ 꿈을 못이뤄서.
    근데 다시 남편학교에 찾아가서 똑같이 연애하고
    결혼할거에요!!
    지금 남편 인성좋고 다정해요..
    우리 가족중에 저를 항상 1순위로 대해줘요.~
    결혼한지 20년차에요. 연애는 6년차

  • 27. ㅌㅂㅇ
    '25.11.24 12:51 PM (182.215.xxx.32)

    외모가 인성이라니 갸웃하고 갑니다

  • 28. 사실혼
    '25.11.24 1:55 PM (118.235.xxx.51)

    결혼은 안하고 애인??으로만
    살고 싶어요.
    나름 자상하고 좋은 사람이거든요
    남편 담생애에서도 그집 가장역할 못 끝낼듯
    남편하고 결혼한게아니라
    그집 식구들과의 결혼생활
    남편과 함께 딸려온 옵션들
    평생 부담스러워요

  • 29. 저는
    '25.11.24 4:15 PM (74.75.xxx.126)

    역시 내 마음을 설레게 할 그 뭔가가 있나. 내 가슴을 뛰게 할 사람.
    저만의 착각이었든 잘못된 판단이었든 상관 없어요. 1년 설레었고 30년 후회하면서 지지고 볶고 산다한들 그 1년의 설렘은 어디가서 돈주고 살수도 없는 거잖아요. 돈만 보고 하는 결혼만은 피하고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2331 평생 김혜리 기자같은 분 계세요? 4 시네마 2026/01/05 1,883
1782330 플라스틱이랑 코렐 말고 가벼운 그릇 뭐가 있을까요? 5 가벼운 2026/01/05 1,109
1782329 이부진이 아들과 nba직관한 뉴스보니.. 10 .. 2026/01/05 5,610
1782328 삼전 13층입니닷. 5 2026/01/05 3,868
1782327 질문)경기도 양주시 사시는분 6 0 0 2026/01/05 1,185
1782326 엄마들은 임성근 싫어한대요 23 ㅇㅇ 2026/01/05 18,625
1782325 샤인머스켓 예쁘게 담는 법 있을까요? 5 ... 2026/01/05 1,672
1782324 고기없는 무국 처음 끓여봤는데 맛있어요 10 .. 2026/01/05 3,161
1782323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세계 경찰인가 지구촌 깡패인가 / 무.. 2 같이봅시다 .. 2026/01/05 545
1782322 워츠이디앤 어아쯔지앤이 무슨 뜻이에요 3 .. 2026/01/05 1,263
1782321 구축 투룸 아파트 살다가 원룸 오피스텔 이사갈려는데 10 ㅇㅇ 2026/01/05 1,921
1782320 김용현 "윤석열한테 11월 24일 비상 계엄 지시 받았.. 5 미리계획한거.. 2026/01/05 3,197
1782319 지금 제가 삼전 들어가면 내려가겠죠 11 …………… 2026/01/05 3,801
1782318 영화 얼굴 스포있어요 13 벌써5일 2026/01/05 3,330
1782317 이부진은 어떤 시모가 될지 21 남의아들 2026/01/05 5,078
1782316 사진으로 보는 것과 거울 3 ㅡㅡ 2026/01/05 1,257
1782315 아들 키우기가 그렇게 어려운가요? 29 2026/01/05 4,216
1782314 Ai가 대체 못하는 사람의 능력중 가장 큰것은.. 7 미모 2026/01/05 2,916
1782313 생라면칼로리는 얼마정도일까요? 2 바다 2026/01/05 720
1782312 전세사기로 보증금 426억 꿀꺽한 '1세대 빌라왕'‥1심서 징역.. 1 장난하냐 2026/01/05 1,532
1782311 그냥 내버려둬야할까요 예비고3 5 122333.. 2026/01/05 1,189
1782310 빵가위로 잘라먹다가 비닐도먹었어요ㅜㅜ 4 ........ 2026/01/05 2,161
1782309 “김정재-이철규 녹취…돈 공천 원조는 국힘, 특검 감당 되겠나?.. 2 특검찬성 2026/01/05 1,291
1782308 광화문 광장 되돌리기 4 ㅇㅇ 2026/01/05 1,619
1782307 흰머리 없으신 분들은 탈모 없으신가요? 4 ... 2026/01/05 2,005